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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Intro ① 뉴욕으로 가는 길
Episode Intro ② 뉴욕에서 숙소 구하기 뉴욕의 유스호스텔 뉴욕의 호텔 뉴욕의 한인 민박 Episode January ① 뉴욕의 대중교통 BMW(Bus Metro Walk) 맨해튼에서 대중교통 이용하기 맨해튼에서 다른 주로 이동하기 Episode January ② 뉴욕에서 푸짐한 밥상 차리기 뉴욕의 슈퍼마켓과 생활용품점 Episode February ① Love in New York : Valentine’s Day 뉴욕의 로맨틱 명소 BEST 12(Proposal in the City) Episode February ② 뉴욕 쇼핑의 중심, 미드타운과 백화점 백화점 List NYC Episode March ① 달콤한 뉴욕, 맨해튼의 컵케이크 투어 맨해튼의 행복한 컵케이크 가게 BEST 10 Episode March ② 한 폭의 낭만을 선물해 주는 로어 맨해튼 로어 맨해튼의 강변과 월스트리트 Episode April ① 뉴욕의 월미도 코니아일랜드 코니아일랜드 즐기기 코니아일랜드 위치 지도 Episode April ② 할렘, 절찬리 상영 중 할렘에서 꼭 가 봐야 할 장소 Episode May ① 살랑살랑 흩날리는 뉴욕의 벚꽃 놀이 뉴욕의 동·식물원 Episode May ② 롱비치에서 세월을 낚다 끝없는 백사장의 바다 롱비치 즐기기 뉴욕의 바다 뉴욕주 인근 지도 Episode June ① 당신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 뉴욕에서 즐기는 대표적인 카지노 뉴욕에서 카지노 찾아가기 Episode June ② 숨 막히는 뉴욕, 느릿느릿 뉴저지 뉴저지의 여유로움 즐기기 Episode July ① LIC(Long Island City)와 MOMA PS1 롱아일랜드 시티만의 매력 LIC 주변 지도 Episode July ② 미드타운 42번가의 기적 스폿 in 타임 스퀘어 스폿 in 브라이언 파크 스폿 in 그랜드 센트럴 Episode August ① Central Park Summer Stage Summer in 센트럴 파크 Episode August ② 신비로운 예술 마을 이스트 빌리지 이스트 빌리지의 보석 같은 장소들 Episode September ① 잊히지 않을 추억, 뉴욕의 학교생활 맨해튼의 주요 미술 대학교 맨해튼 내의 예술학과가 있는 종합 대학 Episode September ② 세계의 음식 in NYC 뉴욕에서 세계의 맛집 즐기기 Episode October ① 1년에 하루 귀여운 악마가 되는 날, 핼러윈 데이 뉴욕의 퍼레이드와 연중행사 Episode October ② 뉴욕 안의 작은 중국 차이나타운, 그리고 추억이 가득한 플러싱 맨해튼의 차이나타운 플러싱의 차이나타운 플러싱 지도 Episode November ① 뉴욕의 보석, 아주 특별한 박물관 여행 뉴욕의 박물관, 손해 보지 않고 즐기기 뉴욕의 아주 특별한 박물관 Episode November ② 뉴욕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공식, 커피! 뉴욕에서 즐기는 커피 한 잔의 여유 Episode December ① 소호와 그리니치 빌리지에서 보내는 마지막 하루 뉴요커들만 아는 소호, 놀리타, 트라이 베카의 보석 같은 잇-플레이스! Episode December ② 뉴욕에서 똑똑하게 쇼핑하기, 그리고 하루 늦게 만나는 산타클로스 뉴욕의 아웃렛 Episode December ③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날, 12월 31일 뉴욕에 위치한 수질 1급의 클럽과 라운지 Episode Outro | 뉴욕에서 살아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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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곳곳에 숨겨진 보물찾기
한국에서 13시간만 날아가면 도착할 수 있는 곳. 2008년 미국 무비자 여행 시대가 열리면서 더욱 가까워진 곳, 뉴욕. 이 책은 꿈을 찾아 혈혈단신 미국으로 떠난 저자가 앞으로 뉴욕을 찾게 될 모든 여행자들에게 뉴욕에서 1년 내내 즐길 거리들을 알려주는 책이다. 울퉁불퉁 꼬불꼬불한 소호의 거리, 상쾌한 그리니치빌리지, 펑키한 동네 세인트 마크스, 차분한 어퍼 이스트&웨스트, 변신을 준비 중인 할렘, 훌라동 플러싱과 영어가 통하지 않는 차이나타운, 정신없이 바쁜 파이낸셜 디스트릭트, 숨겨진 도시 롱아일랜드 시티, 시간이 멈춰진 루즈벨트 아일랜드, 노을 빛 페리를 타고 떠나는 스태튼 아일랜드, 길고 긴 백사장의 롱비치와 존스비치, 도심의 보석 미드타운과 그 안의 쉼표 브라이언 파크 그리고 센트럴 파크 등에서 누군가 숨겨둔 행복들을 그녀와 함께 찾아보자.
이곳 뉴욕에서는 언제라도 누구라도 레드벨벳을 베어 물고 깔깔 웃으며 노을빛 배를 타도 좋고, 루스벨트 아일랜드의 케이블카를 타도 좋다. 러브 조각상을 만나면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조명 색이 바뀌면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자. 봄에는 입 안 가득 봄을 머금은 채 브룩클린 다리를 걷기도 하고, 가을에는 핼러윈 퍼레이드에 뛰어들어 뉴욕의 귀신이 되어 보자. 그렇게 매일이 식상하지 않도록 매순간 변하는 뉴욕을 아쉬워하며 살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