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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깡통 계좌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01 투자 전에 ‘나’를 먼저 분석하라 02 투자성공지수 03 투자감성지수 04 실패핑계지수 05 변신노력지수 PART 2 컴퓨터 분석을 위한 준비 01 성공 투자자는 컴퓨터·인터넷 도사다 02 컴맹을 탈출하는 가장 쉬운 방법 03 듀얼모니터는 나의 경쟁력 04 컴퓨터가 2대면 재난을 면한다 05 모니터에 숨어 있는 정보를 잡아라 06 증권사 HTS도 내 입맛대로 07 내 컴퓨터가 자동으로 매매시간을 알려준다 08 장애가 생겼을 때 대처방법 09 문제 해결을 도와주는 사이트 10 내 컴퓨터는 난공불락의 요새 11 인증서는 나의 신분증이다 12 나의 신용정보가 새나간다 사례 : 컴맹 탈출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K씨 PART 3 내 컴퓨터는 믿음직한 지원팀 01 컴퓨터로 지원팀을 만들자 02 위험관리팀이 손실을 막아준다 _ 자동손절매 03 원칙 없고 충동적인 거래를 막아주는 코치 _ 매매일지 04 많이 버는 것 같은데 계좌는 왜 손실일까? _ 손익분석표 05 시장을 분석해주는 애널리스트를 고용하자 _ 시장분석일지 06 주가와 사건·사고의 상관관계를 분석해준다 _ 인터넷 신문 07 체계적으로 자료를 관리하고 저장한다 _ 나만의 도서관 08 잦은 비에 옷 젖는다 _ 수수료 할인 09 주식투자를 하다가 불이익을 당했다 _ 법률고문 이용하기 사례 : 기관·외국인 못지 않은 지원팀을 둔 L씨 PART 4 인터넷의 무궁무진한 정보 활용하기 01 국내 투자정보 관련 사이트 02 해외 증시 관련 지표와 정보 03 익스플로러와 친해지자 04 실시간 최신 정보를 자동으로 받는다 사례 : 손 빠르기로 소문난 J씨 PART 5 ‘컴퓨터 분석’으로 하는 새로운 차트와 통계 분석 01 뒷북 치는 차트 분석은 이제 그만! 02 차트의 명장면이 내 손 안에 03 차트가 영화처럼 살아 움직인다 04 차트 영화를 보면 투자시점이 보인다 05 차트영화로 시황 중계하기 06 수십년 투자경험을 한눈에 익힌다 07 20년치 주가지수와 종목 데이터를 무료로 받는다 08 전종목의 데이터를 마음대로 편집해서 분석한다 09 장중변동률 비교표로 분석을 자유자재로 10 지수대별로 전략을 달리하라 사례 : 차트 분석의 대가 H씨의 비법은 ‘차트영화’! PART 6 컴퓨터로 검증하는 지표와 기법 01 수익 내는 보조지표 간단히 찾는 법 02 조회 기간 제한 없는 차트로 종목 분석 03 지금 잘 맞는 보조지표가 과거에도 잘 맞았을까? 04 나의 매매 아이디어로 투자한다면? 사례 : 최적 지표와 종목으로 분산투자해서 수익을 내는 Y씨 PART 7 실시간 데이터를 이용한 첨단 기법 01 나만의 HTS를 직접 만든다 02 간이 HTS로 실시간 자동 분석 03 원하는 데이터만 한 화면에 모아서 본다 04 관심 종목의 등락을 한눈에 파악! 05 실시간 데이터로 차익거래를 노려라 06 코스피 선물과 코스닥 선물 간의 차익거래 07 순간적인 가격괴리를 이용한다 사례 : 실시간 데이터로 직접 HTS를 만들어서 단타매매를 하는 K씨 PART 8 최첨단 개미로 변신하라 01 주식투자에 입문, 달콤한 성공 뒤에 계속되는 실패와 좌절의 시간 02 실패의 고리를 끊는 실마리를 찾기 시작하다 03 성공을 위한 기초를 다지기 시작하다 04 자신만의 성공적인 투자기법을 구축하기 시작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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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떡해 ㅠ.ㅠ
친척 중에 주식으로 돈 깨나 벌었다는 분이 있는데 돈을 굴려주겠다고 해서 인증서 암호와 HTS 암호를 알려주고 계좌 운영을 맡겼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자꾸 손실을 내기에 계좌를 운영하지 말라고 통보하고 보유 중이던 종목도 모두 처분했습니다. 얼마전 계좌를 확인해보니 거의 깡통이 된 게 아닙니까! 제가 손을 떼라고 했지만 계좌를 복구해주려는 욕심에 계속 거래하다가 이렇게 되었다고 합니다. -> 친척분이 인증서와 증권사 HTS의 비밀번호를 여전히 알고 있다는 것을 간과한 거로군요. 누군가에게 잠시 맡겼다가 돌려받을 때는 인증서를 새로 발급받아 이미 설치된 인증서를 무효로 하고 비밀번호도 변경하는 등의 보안관리를 해야 합니다. 이것이 만일의 손해를 차단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자, 그럼 최강의 개미로 변신시켜줄 무기들을 차근차근 갖춰볼까요?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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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메일! 왜 자꾸 와~
전 얼마전에 투자정보를 알려준다는 모 사이트에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사실 조잡한 디자인에 회사소개도 없는 곳이어서 별로 신뢰가 가진 않았지만 투자하다보면 조그만 정보라도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에 그만...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카드대출/카드깡, 터무니없는 대박투자정보에 관한 광고메일들이 오기 시작하더니 성인사이트의 스팸광고까지 오는 겁니다. 미치고 환장(?)하겠더군요. 그래서 당장 웹사이트에 접속했더니 이게 웬일입니까. 사이트가 없어진 거예요. 여전히 메일은 몇십통씩 쏟아지고 말이지요. -> 그 사이트에 가입 시 남겼던 이메일 주소가 스팸메일발송용 이메일 DB 에 추가된 것 같습니다. 한꺼번에 몇 십만 통씩 보내주는 프로그램을 판매한다는 광고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예전에 사이트간 회원정보 공유가 문제가 된 적도 있지만 요즘은 아예 이메일 주소를 수집하려는 목적으로 웹사이트를 개설하는 케이스도 많으니 유의하세요. 이런 경우는 아깝지만 주로 사용하는 이메일을 바꿔야 합니다. 공신력 있는 사이트가 아닌 곳에 가입할 때는 개인 신상정보를 적을 때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이메일 주소는 주메일이 아닌 것으로 적도록 합니다. 악용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어떤 피해가 돌아올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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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맞아! 이런 실수한 적 있다
오머나 오머나! 증권사의 시스템 장애로 인한 체결지연 때에 매도주문을 넣었습니다. 호가에 물량이 충분히 있길래 체결확인을 하지 않았는데, 다음날 다른 종목을 매수하려고 하니까 잔고가 부족해서 주문을 넣을 수 없다는 메시지가 뜨는 겁니다. 그제야 잔고를 확인해보니 어제 체결되었다고 생각한 종목이 매도주문이 접수가 되지 않아서 하한가를 맞고 있었습니다.ㅠ.ㅠ -> 매수/매도주문 후에는 주문체결의 여부를 확인하고 또한 계좌의 잔고조회를 통해서 이상 없이 전량이 체결되었는지를 확인했어야 하는데 그러한 주의를 소홀히 하는 바람에 큰 손해를 입으셨군요. 주문 후에는 언제나 체결여부를 확인하고 또한 전량 체결되었는지를 계좌의 잔고 조회 등을 통해서 2중으로 점검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해야 합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