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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편
1. 악재 없이 3일 연속 하한가 종목에 주목한다 2. 당일 강세 종목을 수시로 검색한다 3. 첫 상한가 친 종목을 주목한다 4. 선도주/주도주가 어느 종목인지 파악하고 매수한다 5. 신규상장 종목이 상승추세 전환 시 매수한다 6. 철저히 하락 완료 후 매수한다 7. 3~4일 상승 후 추격매수는 자제한다 8. ‘감’이 아니라 ‘분석’으로 매수한다 9. 상승가능 종목을 관리한다 10. 재료주일 경우 상승 여부를 파악한다 11. 최소한의 기본적인 분석을 한다 12. 상한가 일봉 위에서 움직이는 종목에 주목한다 13. 공포 속 투매는 일단 매수관점이다 14. 상승추세 망치형 일봉 출현은 매수 타이밍 15. 안전지대의 종목을 노린다 16. 실적은 중장기 주가에 반영되는 경우가 많다 매도 편 17. 배수진을 치는 손절매 원칙 18. 매수하면서 매도를 준비한다 19. 상승할 자리에서 상승 못하면 매도한다 20. 고점이 낮아지면 매도한다 21.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던진다 기술 편 22. 나만의 전공 투자기법을 만든다 23. 당일 매수, 당익 수익 실현 24. 거래량을 분석하자 25. 상한가 따라잡기 26. 급등주 발굴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27. 세력 따라잡기 28. 일봉 캔들 모양을 숙지한다. 29. 일봉 캔들이 음봉 수보다 양봉 수가 많은 종목을 찾는다. 30. 대이격 역배열에서 첫 긴 양봉 종목에 주목한다. 31. 공통점을 가진 종목들을 찾아내자 32. 짝짓기 매매를 활용한다 33. 진골든크로스와 가골든크로스를 구별한다 34. 차트는 다만 보조지표일 뿐 35. 애널리스트를 믿자 원칙 편 36. 데이트레이딩 10계명 37. 외국인 매수 종목을 노리자 38. 허매수와 허매도를 파악한다 39. 반대 장세를 예측해본다 40. 주식 보유기간보다 현금 보유기간을 길게 한다 41. 현장의 핵심을 파악하자 42. 버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43. 장 중 흔들릴 때는 고점 매도, 저점 매수한다 44. 종목별 투자금액을 조절한다 45. 3번 참으라 46. 대시세 종목은 그림부터 다르다 47. 조정 폭이 얕은 종목을 주시한다 48. 동시호가 매도/매수잔량 체크는 8시 50분 이후에 49. 매수/매도는 되돌림을 이용한다 50. 매수/매도세의 힘의 세기를 판단한다 51. 급매매는 호가보다 낮게 한다 52. 물타기를 하지 않는다 53. 전문가의 추천종목은 참고만 한다 54.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 55. 2차 하락 후 상승시점을 매수시점으로 잡는다 56. 실수를 인정하라 57. 매수가격은 잊고 주가 흐름만 생각한다 58. 투자일지를 쓴다 59. 투자관련 책을 한 달에 한 권 이상 읽는다 60. 게임하는 자세로 투자에 임한다 61. 승부근성을 갖는다 62. 상승종목은 패턴이 있다 63. 내리막길에 동참하지 말라 부록 : 새강자 X 파일 - 나는 요즘 이곳에 투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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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수급은 재료나 차트보다 항상 최우선한다.
둘째. 재료 노출 전 분봉상 이미 파동이 두 번 이상 나왔다면 보수적으로 대응한다. 셋째, 반드시 투자하기 전에 회사에 전화해서 관련 재료의 내용을 확인한다. 넷째, 부각되지 않았던 새로운 재료가 움직임이 좋다. 다섯째, 재료의 크기와 반응 정도를 익히도록 노력하여 대강의 반등폭을 정하고 매매에 임한다. 여섯째, 재료에 70%이상 확신이 들지 않는다면 포기한다. 일곱째, 매도는 기사화되고 반등이 나온 뒤 분봉상 5분 이평선이 깨지면 시행한다. 여덟째, 손절매의 폭은 저점이라고 판단하고 매수한 경우 2%로 잡는 것이 좋다. --- 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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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목표 이익을 거두면 과감하게 매도한다. 그것이 내 투자의 가장 큰 비밀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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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지지선과 추세가 깨지는 것도 과감히 지켜봐야 한다. 그것은 시간과의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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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크로스 당시의 이격도가 크거나 너무 높은 차이를 보이면 이것은 골든크로스가 아니다. 그것은 폭락의 시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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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주 상한가 매매는 반드시 첫 번째 상한가 매수해야 하며, 강력한 재료 보유주만 매수 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자. 재료 노출 후 1~2분 이내에 일찍 상한가에 도착해 물량을 쌓는 종목일수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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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강자 소개 기사
국내 증권사 실전투자대회 사상 12주 만에 4,650%라는 최고 수익률 기록이 터졌다. 이준수 씨(35.필명 새강자)는 6월23일부터 7월 9일까지 대우증권이 개최한 'KML(Korea Market Leader) 실전투자대회'에서 5백만원의 투자원금으로 2억3천2백50만원을 벌어들이며 1등(수익률 4,650%)을 차지했다. -경향신문
새강자는 지난해 가을부터 열린 동양·한화·SK증권의 수익률 대회를 사실상 모두 석권했고, 그 저력을 바탕으로 마침내 이번 신화를 일구어냈다. 500개가 넘는 종목 파일을 만들고, 저평가 종목 가운데 거래량이 늘며 상승세가 시작되는 종목, 영업계약 등 재료가 떠오를 종목들을 찾고 거래했다. -한국일보 차트뿐 아니라 공시, 뉴스 등 주가에 영향을 줄 만한 것은 한 가지도 놓치지 않았다. 그는 "저가 소형주는 거래량이 적어 매매 시점을 놓치기 십상인 만큼 실적과 거래량이 뒷받침되는 중대형주를 고르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그가 주로 매매한 옐로칩은 외국인 보유율이 갑자기 높아졌고 거래량이 많은 종목이란 게 공통점이다. -매일경제 이준수 씨는 "손절매 원칙을 철저히 지킨 것이 좋은 성적을 올리게 했다"고 말했다. 그는 2000만원의 상금을 수해로 실의에 빠진 수재민들을 위해 기부했다. 이씨는 지난해에도 우승상금 1000만원을 불우이웃 돕기에 내놓았다.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