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카 AYAKA(본명: 平原綾香 히라하라 아야카)
19세의 순수함을 간직하고 있는 AYAKA는 2003년 12월 "JUPITER"라는 Single로 데뷔하여 음반 발매 직후 바로 일본의 공신력 있는 차트지인 'ORICON'에서 신인으로는 드물게 Single 부문 1위를 차지하며 2004년 새해부터 일본 전역에 AYAKA 돌풍을 일으킨바 있다.
당시 이 음반은 한국에 발매가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내 일봄 음악 애호가들을 중심으로 온라인상에서 급속도로 화제를 일으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었다.
이 돌풍을 몰아 2004년 2월 18일에는 그녀 First Album인 "ODYSSEY"를 한/일 동시 발매하면서 한국 진출을 위한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특히 AYAKA 자신이 데뷔 이전부터 가져온 한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동시 발매를 이루는 가장 큰 밑거름이 되었으며 지금도 '한국 배우기'에 열정을 보이고 있다.
데뷔 Single인 "JUPITER"와 First Album "ODYSSEY", 2nd Single "明日: 아시타-내일"의 음반은 AYAKA를 2004년 상반기 일본 음반 판매량 1위에 올려 놓는 기염을 토하였으며 일본 유선 대상 수상, 일본 TBS Countdown TV 1위 등 각종 시상식과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AYAKA의 위력과 위상을 다시 한번 각인시켜 주었다.
그야말로 2004년 일본 음악계에는 AYAKA라는 새로운 걸출한 아티스트를 탄생 시키며 기존 음악 스타일과는 다른 음악의 탄생과 변화를 통해 일본 국민들에게 감동을 안겨주는 획기적인 전환기를 맞이 하였으며 앞으로 그녀의 활동 하나 하나에주목을 기울이고 있다.
AYAKA는 13세 때부터 알토 색소폰을 연주하기 시작하여 센조쿠학원고교 (洗足學院高校) 음악과에서 클래식 색소폰을 공부하면서 보컬 리스트로서도 재능을 보이기 시작하였다.
현재 센조쿠학원음악대학 (洗足學院音樂大學) 재즈과에 재학 중이며 클래식 색소폰에서 재즈 색소폰 연주법으로 폭을 넓히고 있으며 음악 영재 교육을 받으면서 6살 때부터 11년간 마츠야마 발레단에 소속되어 발레 무대에도 선 경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