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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밝히는 여자가 아름다운 이유
전영수
원앤원북스 200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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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여자가 돈 있어야 하는 6가지 이유

위험한 남편, 설마가 사람 잡는다
이혼 경제학, 아줌마들이여 여우가 되자
혼자서 살기, 인생 2막을 준비하라
경제적 자유, 냉혹한 삶에 행복은 통장순
비자금 마련, 남편 몰래 쓸 곳 수두룩
주인공은 나, 자아실현에도 쌈짓돈은 필수


2장 유독 여자가 재테크에 약한 7가지 이유

실종된 기회, 돈에 대해 배운 적이 없다
가난한 여자, 종자돈조차 없다
얇은 귀, 사기 당하기 딱 좋다
높은 문턱, 여자가 무슨 재테크
작심삼일, 재테크 재미 별로네
숫자 천지, 너무 어렵고 자신이 없어요
살림만 내 몫, 재테크는 남편 몫


3장 그래도 여자가 재테크에 제격인 7가지 이유

생활은 곧 돈, 돌아보면 모두가 재테크
섬세한 여자, 올인 대신 안전 제일주의
신속한 해법 찾기, 제발 가르쳐 주세요
네트워크 파워, 좋은 인맥은 돈 버는 지름길
날렵한 아줌마, 부동산 점령하다
몸에 밴 습관, 아끼고 희생할 줄 안다
큰 욕심이 없다, 종자돈 정도야


4장 여성재테크 7대 행동강령

공부는 필수, 알아야 면장 한다
경험은 다다익선, 하루라도 빨리 나서라
정보가 관건, 곳곳에 우군을 심어 두라
한 우물 파기, 줏대를 잃지 마라
비법은 있다, 빨리 오래 굴려라
종자돈 마련, 예외는 절대 없다
원칙고수, 기본으로 돌아가라


5장 가는 나이, 재테크로 잡아라

쓸 데 많은 20대, 차라리 재테크와 연애하라
계란 한 판 30대, 잔치는 서른부터 시작이다
국화꽃 40대, 불혹(不惑)할 경제력은 필수
와인세대 50대, 빼먹을 곶감 있어야 2막 짱짱


6장 내 명함엔 재테크가 녹아 있다

전업주부, 나가는 돈줄부터 통제하라
맞벌이, 재테크 외도를 꿈꿔라
미혼여성, 몸값 올리기가 관건
이혼녀, 화려한 변신을 시작하라
저학력, 생활환경에 익숙해 부동산이 안성맞춤
고학력, 부동산보다는 주식·금융상품부터 특화
안정형, 원금손실 싫으면 예금·채권이 적격
공격형, 못 먹어도 고 외친다면 주식이 최고
서울·수도권, 입지 부가가치를 높여라
지방, 등잔 밑의 진주 밭을 찾아라


7장 재테크 대상은 널려 있다

부동산은 곧 여자, 내집마련은 필수
주식, 여자의 삶은 고수익 그 자체
펀드, 출렁거림 겁난다면 프로에 맡겨라
금융상품, 티끌 모아 태산이다
채권, 어렵다는 편견 버리면 목돈투자엔 짱
여성창업, 평생직장 마련으로 일석다조
황금재테크, 금이 틈새상품으로 각광받는다
생활재테크 계, 깨지지만 않으면 고수익 가능

저자 소개 1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일본학과) 특임교수다. 2010~2011년 일본 게이오대학교 학부 방문교수를 역임했다. 전공은 국제금융·일본경제이며 관심사는 인구변화·세대자원·복지체계 등이다. 한양대학교 국제(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 연구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한국경제신문의 [한경비즈니스] 기자 출신으로, 경제·금융평론가 및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외부 활동도 활발하다. 왕성한 방송, 기고, 강의 활동을 통해 고령사회와 금융에 관련된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지식콘서트 내일(KBS1)]에 경제학 고정패널로 출연한 데 이어 금융경제 프로그램인 [머니 로드쇼 재테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일본학과) 특임교수다. 2010~2011년 일본 게이오대학교 학부 방문교수를 역임했다. 전공은 국제금융·일본경제이며 관심사는 인구변화·세대자원·복지체계 등이다. 한양대학교 국제(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 연구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한국경제신문의 [한경비즈니스] 기자 출신으로, 경제·금융평론가 및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외부 활동도 활발하다. 왕성한 방송, 기고, 강의 활동을 통해 고령사회와 금융에 관련된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지식콘서트 내일(KBS1)]에 경제학 고정패널로 출연한 데 이어 금융경제 프로그램인 [머니 로드쇼 재테크 파노라마(한국경제TV)]의 메인MC를 맡았다. 이 밖에 [경제 비타민]을 비롯해 KBS, MBC, SBS, EBS 등의 TV와 라디오에 고정 멤버로 출연했거나 출연 중이다. [한국일보] [한경비즈니스] [중앙이코노미스트] 등 일간지와 주간지에 고정 필자로 장기간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대한민국 인구 트렌드 2022-2027』, 『한국이 소멸한다』, 『인구 충격의 미래 한국』 『세계의 주식부자들』 『이케아 세대 그들의 역습이 시작됐다』 『세대전쟁』 『한국형 복지국가(공저)』 『은퇴위기의 중년보고서』 『장수대국의 청년보고서』 『은퇴대국의 빈곤보고서』 『오랜 생각과 새로운 메스』 『그때는 왜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누구든 인덱스펀드는 사둬라』 『불황을 이기는 성공투자 ETF』 『한국경제 프리즘(일본을 통해본)』 『주식투자로 10루타를 때려라』 등 3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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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3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48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966056

책 속으로

여성창업에는 동지가 필요하다. 자기편은 많을수록 유리하다. 시댁과 친정식구를 내편으로 만들자. 언제 어떤 일로 도움을 받을지 모른다. 결국 인맥이 무기이자 재산이다. 평소 인맥관리를 확실히 해 창업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가족의 도움은 필수다. 가족의 이해 없는 여성창업은 거의 불가능하다. 다양한 정보채널도 확보하자. 인쇄매체는 물론 인터넷 등도 잘 다뤄야 고객관리 노하우에 도움이 된다.

- p.261

여성재테크로 주식을 해보겠다면 세 가지만 지킬 것을 권한다. 하나는 치열한 학습. 적어도 주식투자와 관련된 책 다섯 권은 반드시 정독하자. 또 하나 있다. 손절매(Loss-cut)만 지켜라. 손절매는 손실은 최소화하면서 이익은 극대화하는 몇 안 되는 비기(秘技) 중 하나. 마지막으로 자신만의 원칙을 정립하자. 주식투자에 정답은 없다. 본인에게 맞으면 그게 원칙이다.

- p. 239

종자돈 마련은 젊으면 젊을수록 유리하다. 돈 벌 기회와 함께 돈 버는 습관까지 가르쳐 주기 때문. 종자돈은 절호의 찬스 때 밑밥이 되는 한편, 심리적인 안정과 재미까지 덤으로 얹어준다. 비교적 사회생활이 적은 여성일수록 종자돈은 더 필요하다. 남자들이야 어쨌든 돈 벌 경우의 수가 적잖다. 여자에게 종자돈은 경제적 자유를 쟁취하기위한 최소한의 생존무기다. 기교와 비법은 없다.

- p. 147

재테크에는 분산과 집중의 미학이 녹아 있다. 어느 하나에 과도하게 치우치면 반드시 탈난다. 말뜻도 잘 이해해야 한다. 한 분야에 집중하되 세부종목은 분산하는 노련미가 관건. 집중도 못하면서 나누겠다면 백날 해봐야 돈 안 된다. 반대로 단 한방을 노린 몰빵도 위험이 너무 크다. 그나마 초보여성이라면 우선순위는 집중이다. 부동산이면 부동산, 주식이면 주식만 파고들어가는 끈기가 필요하다. 적어도 똥고집까진 아닐지언정 우직한 줏대는 있어야 한다. 재테크는 오래봐야 길이 보인다.

- p. 138

아는 게 힘이다. 미스라면 월급을 부모에게 맡기지 말자. 그래봐야 적금과 예금이 고작이다. 찾고 묻다보면 더 유리한 것도 부지기수다. 아줌마라면 수다 떨기에서 지존에 오르자. 수다도 알아야 떤다. 알려면 공부가 필수다. 남 재테크 얘기만 듣지 말고 주인공이 되자. 그러려면 배워야 한다. 재테크는 첫 단추가 중요하다. 잘 끼우면 그 다음부터는 탄탄대로다. 공부 앞에 난공불락의 성은 없다. 머리 좋은 여성이 재테크에 실패하는 건 직무유기다.

- p. 123

추천평

결혼과 동시에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주부로 살아가고 있다. 여느 여자들과 마찬가지로 돈을 두려워했고, 돈에 무지했던 것이 사실이다. 어느새 애들은 고등학생과 중학생이 되었고, 남편은 불안한 직장생활에 잠 못 이루기 십상이다. 생각이 많은 요즘, 이 책을 읽고 큰 용기를 얻었다.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나의 행복을 위해 지금부터라도 돈 밝히는 여자가 돼 볼까 한다.
- 김혜연, 41세, 전업주부
직장과 가사, 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지만 너무도 힘들다. 아기는 아기대로, 남편은 남편대로, 나는 나대로 지쳐간다. 거기에다 돈 문제까지 겹쳐지면 왜 이러고 살아야 하나, 싶기도 하다. 목표라곤 없이 흔들리고 있던 일상에 이 책은 따끔한 자극이 되었다.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앞으로의 인생 설계는 어때야 하는지를 ‘돈’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명확히 알 수 있었다.
- 박미라, 32세, 맞벌이부부
결혼적령기가 늦춰지고 이혼율이 급증하면서 여자들에게도 삶을 지탱해나가기 위한 화두로 ‘돈’이 새롭게 떠올랐다. 이 책은 살림만 하는 현모양처가 아닌 돈을 다룰 줄 아는 현대판 현모양처를 위한 책으로, 돈의 위기를 현명히 대처해 나가기 위해, 언제 닥칠지 모르는 이혼에 대비하기 위해, 남자보다 상대적으로 더 긴 노후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 여성들을 위해 쓰여졌다. 돈에 목말라하는 모든 여성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최정아, 28세, 미혼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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