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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하는 10분 인성놀이
좋은 습관과 가치관을 심어주는 유익한 활동 52가지
학토재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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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마당 우선순위와 소중한 것
2마당 잠재력과 자존감
3마당 긍정적 자세
4마당 정직과 성실성
5마당 사랑과 친절
6마당 좋은 습관 형성
7마당 목표 수립
8마당 화합과 협력
9마당 감사
10마당 용기
11마당 존중과 예의
12마당 신뢰와 믿음

저자 소개 2

제이미 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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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ie Miller

5명의 자녀를 키우면서 52가지 활동을 만들어 아이들을 반듯하게 키웠다. 이 활동을 가정에서뿐만 아니라 여러 교회와 학교에서도 활용해 인성교육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킹 패밀리라는 가족악단의 단원으로서 제이미는 1960년대와 70년대 주간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미국과 캐나다 지역에서 순회공연을 했다.
징검다리 플래너 최초 개발자이자 교육학자이다. 교육을 ‘사람농사 짓는 일’이라 생각하고 사람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요인이 무엇인지에 대해 오랫동안 숙고해왔다. 마침내 ‘꿈·학습·관계’가 그 핵심요소임을 깨닫고 이를 위한 교육프로그램과 교구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과거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했으며, 2003년 학업중단위기에 놓인 학생들을 위한 공립대안학교 ‘꿈타래’ 설립멤버로 학교 운영에 참여하였다. 이후 진로상담과 뇌교육으로 석·박사학위를 받았고 런던대학교 골드스미스 초청연구원,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사단법인 행복한교육실천모임 초대이사장을 역임
징검다리 플래너 최초 개발자이자 교육학자이다. 교육을 ‘사람농사 짓는 일’이라 생각하고 사람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요인이 무엇인지에 대해 오랫동안 숙고해왔다. 마침내 ‘꿈·학습·관계’가 그 핵심요소임을 깨닫고 이를 위한 교육프로그램과 교구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과거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했으며, 2003년 학업중단위기에 놓인 학생들을 위한 공립대안학교 ‘꿈타래’ 설립멤버로 학교 운영에 참여하였다. 이후 진로상담과 뇌교육으로 석·박사학위를 받았고 런던대학교 골드스미스 초청연구원,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사단법인 행복한교육실천모임 초대이사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교구 및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꿈학관교육센터 대표, 비영리교사인성커뮤니티 ‘세다연’ 지원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기초학력향상에 대한 연구와 경험을 토대로 서울, 충북, 경북, 전남, 경기도 교육청 등에 다양한 자문활동을 하고 있으며, 진로, 인성, 리더십을 주제로 하는 강연을 통해 교사, 학생, 학부모 등과 폭넓게 만나고 있다.

주요 연구로는 『뇌과학에 기반한 학생 창의, 인성 및 학습력 증진 방안』 『감정노동자를 위한 힐링프로그램 개발』 등이 있으며, 『내 생애 최고의 학급 만들기』 『행복한 학급을 위한 4가지 질문 워크숍』 등의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또한 『행복한 학급을 위한 50가지 인성수업』 『TBL교수법』 『10분 인성놀이』 책을 저술하였으며, 『징검다리 플래너』 『프리즘』 등 교수학습력 향상을 위한 200여 가지의 교육도구를 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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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450g | 152*215*16mm
ISBN13
9791185668208

책 속으로

대부분의 부모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자녀의 행복이다. 그렇다면 아이를 행복하고 유능한 사람으로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인생을 살아가면서 마주하게 될 수많은 도전과 선택의 상황에서 아이에게 중요한 판단의 길잡이가 되어 줄 도덕적 가치를 심어주는 것이다. --- p.12

우리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르침을 배우는 곳은 인생의 실험실, 즉 가정이다. 인생에서 맺는 많은 관계들을 의미 있게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잠재력은 바로 밤낮을 가리지 않고 가장 많은 시간 동안 친밀하고 힘든 시간을 함께 보내는 가족 안에서 생겨난다. --- p.13

여러분의 자녀들은 이 활동에 참여하면서 스스로 교훈을 발견해 나갈 것이다. 그리고 여러분은 질문, 시각적 자극, 재미있는 놀이 등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결론에 이를 수 있도록 격려하게 될 것이다. 즉 여러분이 아니라 아이가 먼저 얘기하고 결론을 내리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다.
강의는 없다. 단지 함께하는 대화가 있을 뿐이다. 아이는 배우고 있다는 생각조차 없이 자연스럽게 중요한 가치들을 배우게 될 것이다. 게다가 이것을 가르치기 위해 부모가 많은 이야기를 할 필요도 없다. --- p.25

아이들은 부모 눈에 비치는 자기 모습을 봄으로써 자아상의 상당 부분을 키운다. 긍정적인 반응은 긍정적인 자아상을 만든다. 모든 아이들은 세상에 보여줄 만한 독특하고 놀랄 만한 뭔가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자기만의 장점과 가치를 아이가 알아채도록 해주는 역할을 부모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 p.54

사랑을 가정에서 가르치지 않는다면 다른 어떤 곳에서도 사랑을 배우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말이 있다. 부모에게 자녀를 사랑하는 말과 행동은 자연스럽게 생겨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가족이라는 환경 속에서 친절한 말과 행동을 배우고 연습해야 한다. --- p.112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은 존중이란 지속적으로 받지 못하면 남에게 베풀 수 없다는 것이다…. 가정에서 대우받은 존중을 기반으로 자아 존중감이 형성된다. 가정에서 보고 배운 존중을 기반으로 집 바깥의 사람들을 존중하게 된다.

--- p.224

출판사 리뷰

부모가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무엇일까?
세상의 부모들은 자기 자식에게 무엇이든 하나라도 더 가르치고, 더 물려주기 위해 노심초사하지만 그것은 다 자식이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고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식에게 행복한 삶을 선물하기 위해 최우선적으로 가르치고 물려주어야 하는 것을 무엇일까? 그것은 아이에게 바람직한 가치관과 좋은 습관을 심어주는 것이다.

좋은 습관과 바람직한 가치관을 어떻게 심어줄 수 있는가?
자식에게 좋은 습관과 바람직한 가치관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부모가 어디 있겠는가? 모범을 보이고 잔소리도 하고 야단을 치기도 하지만 자녀에게 좋은 습관과 바람직한 가치관을 심어주는 일은 만만하지 않다. 그럼 어떻게 하면 아이를 반듯하게 키울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인 제이미 밀러는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깨닫고 실천하는 아이로 바꿀 수 있다고 한다.
가령 낮에 숙제를 하지 않고 놀다가 밤늦게 졸린 눈으로 숙제하고 있는 자녀를 보면 부모들은 화가 나서 아이를 야단치게 된다. “숙제 먼저 하고 놀라고 엄마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말했지!” 이렇게 잔소리한다고 해도 아이는 다음날 또 밤늦은 시간에 숙제하게 될 것이다.
이런 아이에게 ‘우선순위와 소중한 것’의 가치를 가르치는 활동으로는 ‘순서가 중요해’가 있다. 투명 유리병에 호두를 먼저 넣고 쌀을 호두 사이에 빈 공간에 넣어서 병을 채우는 활동이다. 병은 ‘24시간’ 시간을 나타내고 호두는 집안일, 숙제, 연습 등 꼭 해야 하는 중요한 일이고 쌀은 친구와 놀기, 오락하기와 같은 재미있는 일이지만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은 아니다. 호두를 먼저 넣고 쌀은 넣어야만 병 안에 호두와 쌀을 모두 넣을 수 있는 이 활동을 통해 아이는 중요한 일을 먼저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게 된다.

중요한 가치를 공감하고 실천하게 만드는 책

이 책은 우리아이들에게 심어주어야 할 가치관과 습관을 12가지 마당으로 나누고 그 가치관을 깨닫게 해주는 활동 52개를 소개한다. 부모들에게 삶을 바라보는 바람직한 관점을 공감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놀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그 관점을 심어줄 수 있도록 만든 이 책은 부모들에게 자녀의 인성교육을 즐겁고 시킬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하는 책이다.

[추천사]

보육교사로 퇴사했기에 육아에는 자신 있었는데 늘 시행착오뿐이었다. 이 책을 보면서 ‘이렇게 해보면 되겠구나!’라는 자신감이 생겼다. 우리 딸이 감사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게 최선을 다해 긍정적인 엄마 역할을 잘해보고 싶다. - 조대희 (6살 딸을 키우는 엄마)

추천평

다른 많은 자녀교육서와는 달리 부모에게 죄책감을 주지 않으면서도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기에 읽는 내내 편안하게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말이 아닌 놀이로 배우는 인성교육, 부모와 자녀 모두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교육 방법들이 가득하다.
고선해 (유아행복연구소 소장)
즐거움과 체험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인성교육 책이 꼭! 필요했는데 드디어 만났다. 이 책을 읽는 동안 가슴이 따뜻해지고, 순간 반성을 하게 되었다. 우리 학생들 에게도 교육현장에 내보내기 전에 이 책을 꼭 손에 쥐여 주어야겠다.
전정민 (한국복지사이버대학 아동복지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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