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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기도와 카데시 전투
2. 키루스(고레스) 2세의 정복 3. 마그네시아 전투 4. 카르하에 전투 5. 유대 전투 6. 로마와 파르티아 전쟁 7. 에데사 전투 8. 팔미라 전쟁 9. 율리아누스 황제의 페르시아 원정 10. 다라 전투 11. 라지카/에그리스/콜키아 전쟁 12. 니네베 전투 13. 이슬람의 초기 전쟁 14. 아즈나다인 전투 15. 야르무크 전투 16. 까디시야/카디시이아 전투 17. 멤피스와 알렉산드리아 전투 18. 바소라 또는 카멜 전투 19. 이슬람군의 북아프리카 원정 20. 과달리테 전투 21. 달라스 전투 22. 마흐무드의 17번 인도 침입 23. 단다나칸 전투 24. 하틴 전투 25. 타라오리/타리인 전투 26. 칼카 강과 블라디미르-수즈달 전투 27. 바그다드 전투 28. 아인 잘루트 전투 29. 브루사/부루사 전투 30. 쿨리코보 전투 31. 보르스클라 강 전투 32. 제1차 코소보 전투 33. 니코폴리스 전투 34. 안카라 전투 35. 제2차 코소보 전투 36. 파니파트 전투 37. 몰타 포위전 38. 레판토 해전 39. 신들의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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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부족과, 영어로 기록된 주요전투의 영어권 시각을 극복하고 전쟁영웅들의 이야기 고대 중앙아시아 전투편이 완성되었다. 고대 중서아시아는 동양이나 서양 보다 문화가 앞섰고 동서양이 교류하는 중앙에 위치하여 여러 중요한 전투가 많이 있었다. 특히 키루스 대제의 정복지역에서의 신앙보장, 왕중왕(Sha ham Sha)이라는 용어를 탄생시킨 캄비세스의 이집트 정복, 사산조 페르시아 제국을 멸망과 조르아스타교의 몰락을 가져온 결정적인 계기가 된 까데시아 전투 등과 동서양을 가리지 않은 종교적 의미의 전쟁들과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으나 국왕이 참여하지 않아서 기록이 미미한 전투 등도 잘 묘사되어있다. 이슬람 세력 몰락의 시발점이된 몰타 포위전과레판토 전투는 의미가 깊다.
인간의 기본권과 개인의 자유를 중요시하고 개개인의 소질을 개발함에 따라서 인간은 가톨릭 체제의 억압에서 탈피하여 자연과학 연구에 치중하게 되었고 무기와 전술 개발을 선도하여 지리상 발견과 더불어 식민지 시대를 열은 유럽인들과 동양의 여러 나라들은 구태의연한 종교 사상에 안주하여 낙후하고 말은 동양의 여러 나라들과의 차이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독자들은 본 책자를 읽으면서 몽골군이 몽골 전술만을 사용한 것이 아니고 반드시 현지 과학기술을 채택하여 전술 발전에 획기적인 변화를 하였음을 주지해야 한다. 또한 이슬람 국가도 선진 페르시아와 비잔틴과 대결하면서 그들의 우수한 무기와 전술 수용하여 발전시킨 반면에 페르시아와 비잔틴은 구태의연한 방식을 고수하다가 몰락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러나 십자군 전쟁 이후 유럽은 인간을 구속하는 가톨릭체제를 벗어나 개개인의 인권을 존중하고 자연을 연구하고 개발한 결과임을 직시해야 할 것임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