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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투어 가출하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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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터키 Turkey》
이스탄불
Plan in Turkey
카파도키아
앙카라
사프란볼루
셀축 & 에페스
파묵칼레
차낙칼레
안탈리아
페티예

《그리스 Greece》
아테네
Plan in Greece
델피
메테오라
키클라데스
산토리니(티라)
미코노스
크레타
로도스

《이집트 Egypt》
카이로
Plan in Egypt
카이로중심부
이슬람 지구
올드 카이로
가자 피라미드
아스완
아부심벨
필레 섬
룩소르
후루가다
다합

《두바이 Dubai》

두바이
여행회화/그리스어

저자 소개 1

각종 언론에 한국배낭여행 1세대로 소개된 바 있는 저자는 단체 배낭여행, 호텔팩 배낭여행, 콘도텔 배낭여행 상품을 국내 최초로 기획했으며, 한국인이 직접 쓴 최초의 유럽 가이드북 ‘유럽’을 통해 배낭여행 문화의 산파 역할을 했다. 1995년 배낭여행 전문 여행사 ‘㈜내일투어’를 설립했으며, 이후 배낭여행 송출 부문 수위를 지키며 배낭여행 문화의 지킴이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2005년 배낭여행 문화를 더욱 발전시켜 개별 자유여행 브랜드 <금까기>를 기획 출시했다. 금까기는 2017년 현재 11년 연속 개별여행 브랜드 선호도 1위, 4년 연속 고객사랑 브랜드 대상을 달성하며
각종 언론에 한국배낭여행 1세대로 소개된 바 있는 저자는 단체 배낭여행, 호텔팩 배낭여행, 콘도텔 배낭여행 상품을 국내 최초로 기획했으며, 한국인이 직접 쓴 최초의 유럽 가이드북 ‘유럽’을 통해 배낭여행 문화의 산파 역할을 했다. 1995년 배낭여행 전문 여행사 ‘㈜내일투어’를 설립했으며, 이후 배낭여행 송출 부문 수위를 지키며 배낭여행 문화의 지킴이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2005년 배낭여행 문화를 더욱 발전시켜 개별 자유여행 브랜드 <금까기>를 기획 출시했다. 금까기는 2017년 현재 11년 연속 개별여행 브랜드 선호도 1위, 4년 연속 고객사랑 브랜드 대상을 달성하며, 고객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파워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72쪽 | 215g | 152*187*7mm
ISBN13
9788994989617

출판사 리뷰

터키
동서양의 매력을 동시에 지닌 신비의 나라 터키는 나폴레옹이 “이스탄불을 차지하는 것은 이미 세계의 절반을 다스리는 것이다”라고 말했을 만큼 역사적, 지리적으로 매우 중요한 곳이다. 유럽과 아시아를 동시에 품고 있는 만큼 동서양의 문화가 고루 자리 잡고 있어 묘한 느낌을 준다. 특히 한국전쟁에 참전한 인연을 바탕으로 축구를 좋아한다는 공통점 덕분에 우리나라와 보다 가까워진 나라, 인접한 바다에서 나는 풍부한 해산물 덕분에 미식가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나라이기도 하다. 또 손님을 잘 접대하는 유목민의 전통이 남아 있어 여행객들에게 친절한 것도 터키의 매력. 오스만투르크 제국의 전통이 남은 유적지와 바자르에서 터키 여행을 즐겨보자.

그리스
제우스, 아테네, 헤라클레스의 나라,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의 나라, 올림픽이 시작된 나라. 초등학교 어린이조차도 그리스에 대해 위의 3가지 사실을 말할 수 있을 만큼 그리스는 우리에게 익숙한 나라다. 동시에, 국토의 삼면을 둘러싸고 있는 에게 해, 지중해, 이오니아 해의 푸른 물빛과 그 위를 비추는 햇살은 가보지 않은 사람에게도 그리스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기 충분하다. 가보지 않고서도 충분히 환상적인 곳, 그래서 꼭 가서 환상을 확인해야 하는 곳, 바로 그리스다.

이집트
강을 중심으로 한 4대 인류 문명의 발생지 중 하나인 나일강에서 기원한 이집트 문명을 만나는 순간을 앞두고 떨림을 진정시키기 어려울 것이다. 근대까지 영광을 이어온 다른 문명과 달리 기원전 몇 천 년 전에 화려한 문화를 꽃피우고 과거의 영광 뒤에 일찌감치 숨어버린 나라. 나일 강이 제공한 천혜의 자연환경과 동양과 서양을 이어주는 요지에 있으면서도 주역이 되지 못한 이유는 유럽이나 중동의 패권을 잡으려는 모든 이들이 가장 먼저 탐낼 위치에 있었기 때문이리라. 끊임없이 이루어진 동서양의 침입으로 문화가 다채로워진 현대의 이집트와 인간의 놀라움에 경탄하게 되는 고대의 이집트를 만나러 가보자.

두바이
두바이는 1853~1971년까지 영국의 보호국으로 있던 도시국가 중 아랍에미리트 연방으로 독립한 7개 국가 중 하나다. 1969년부터 석유 수출로 국가의 재정적 기반을 닦았지만 다른 산유국에 비해 매장량이 적은 것을 염두하고 국제무역과 금융산업을 육성했다. 현재 쇼핑과 휴양에 초점을 둔 부동산 개발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랍어로 메뚜기란 뜻의 ‘두바이’는 국제 금융 위기로 인해 과도했던 부동산 개발 투자금이 빠져나가 위기를 겪고 있으나 고급 휴양지로서의 면모는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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