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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경영이라는 일과 경영을 보는 관점

경영의 세 가지 원칙
기업의 방향을 설정하라
사리사욕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고객을 최우선으로 여겨라
‘댐 경영’을 하라
이익보다 현금을 중시하라
내일을 위해 투자하라

제2장 비전과 이념이 회사의 근본이다

사장이 먼저 비전과 이념을 실행하라
사장이 직접 비전을 생각하라
비전과 이념이 회사의 구심력이다
파나소닉과 소니의 공통된 비전과 이념

제3장 경영전략 수립의 기본 원칙

외부환경 분석과 내부환경 분석
타사와의 차이를 명확히 하라
외부환경의 분석대상 네 가지
온리 원이 아닌 넘버 원이 돼라

제4장 마케팅으로 고객 최우선을 구체화하라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고객은 가치 있는 것을 원한다
한번 고객을 평생 고객으로 만들어라
고객의 주관적인 판단에 주목하라
모든 고객을 특별히 대하라
감동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감사하는 마음과 연구하는 자세

제5장 회계와 재무의 본질을 파악하라

재무제표 읽는 법을 익혀라
재무의 기본은 댐 경영이다
현금유동성을 확보하라
경영의 기본은 벌면 쓰는 것이다
월초에는 예금 잔고를 확인하라
비즈니스의 본질은 고객 사랑이다

제6장 인적자원을 관리하라

사람은 이치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직원들에게 일의 보람을 높여줘라
잘못된 성과주의를 조심하라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제7장 리더십과 리더로서의 자세

리더는 선두에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
순수한 사람이 성공한다
순수함의 3단계
직함이 아닌 인망을 중시하라
친절하되 엄격해야 좋은 리더다
무름과 친절함을 혼동하지 마라

저자 소개 1

고미야 가즈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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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zuyoshi Komiya,こみや かずよし,小宮 一慶

고미야컨설팅 대표이사로 28년간 수백만 명에게 프로 직장인이 되는 비법을 알려준 경영 컨설턴트다. 교토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다트머스 대학교 터크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도쿄은행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해, 글로벌 컨설팅 기업 오카모토 어소시에이츠에서 이사로 재직했다. 캄보디아 유엔 평화유지활동(PKO)에서 국제 선거 감시원으로 참여했으며, 일본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니혼 복지 서비스(현 세인트 케어)를 거쳐 독립했다. 기업 규모와 업종에 관계없이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경영 원리·원칙’을 개발해 교육하고 있다. 특히 매년 100회 이상
고미야컨설팅 대표이사로 28년간 수백만 명에게 프로 직장인이 되는 비법을 알려준 경영 컨설턴트다. 교토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다트머스 대학교 터크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도쿄은행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해, 글로벌 컨설팅 기업 오카모토 어소시에이츠에서 이사로 재직했다. 캄보디아 유엔 평화유지활동(PKO)에서 국제 선거 감시원으로 참여했으며, 일본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니혼 복지 서비스(현 세인트 케어)를 거쳐 독립했다. 기업 규모와 업종에 관계없이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경영 원리·원칙’을 개발해 교육하고 있다. 특히 매년 100회 이상 진행하는 고미야 가즈요시의 강연은 직장인의 경제·경영 기반을 다져주는 명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고미야 가즈요시의 다른 상품

역자 : 현창혁
일본 메이지대학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인사조직 전공)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현대경제연구원 교육사업본부 전략기획실장, 수석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 『전략적 협상력』 『전략사고 컴플리트 북』 『문제해결을 위한 퍼실리테이션의 기술』 『전략 프로페셔널』 『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테이터다』 『맥킨지 문제해결의 이론』 등 10여 권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634g | 148*210*20mm
ISBN13
9788925540559

책 속으로

경영을 ‘관리’라고 생각하는 경영자가 많은데, 관리는 올바른 방향이 설정되어 있다는 전제하에 비로소 의미를 가집니다. 방향 설정이 잘못된 상태에서 올바른 관리가 이루어지면 오히려 회사가 더 빨리 절벽에 다다를 뿐입니다. 그것이 옳다고 생각해서 잘못된 방향으로 급속히 나아가버리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제대로 된 방향 설정이 회사 성공의 대전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방향 설정을 좀 더 세부적으로 말하면 ‘무엇을 할지, 무엇을 하지 않을지를 정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회사 전체뿐만 아니라 특정 부문을 맡고 있는 사람이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을지를 정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경영자가 ‘무엇을 할지, 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지’를 올바르게 판단하는 능력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 전제로 경영자의 생각이 확립되어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p.21

많은 회사들이 자주 저지르는 잘못 중 하나가 ‘50억 원의 매출을 올리자’, ‘2억 원의 이익을 내자’라고 ‘목표’로 해야 할 것을 ‘목적’으로 삼아버리는 것입니다. 이렇듯 직원들에게 ‘숫자를 내자’고 다그치면 일하는 사람들이 피곤함을 느끼게 됩니다. 고객 최우선, 즉 좋은 일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 그리고 지속적인 목적으로 삼는 것이야말로 직원들을 기분 좋게 하고 회사를 지속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고객 최우선’을 수단으로 생각해버리면 회사가 일시적으로 이익을 낼 수 있을지 몰라도 오래가지는 못합니다. 돈을 위해서만 일한다면 만족감을 얻을 수 없고, 돈도 그다지 많이 벌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올바른 생각을 가지면 즐거운 기분으로 일할 수 있고 돈도 벌 수 있습니다.--- p.55

좋은 회사란 비전, 이념, 경영철학에 철저한 회사를 의미합니다. 단지 비전과 이념이 있다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합니다. 중요한 것은 직원들이 그것을 철저히 실행할 수 있는가입니다. 비전은 회사의 존재의의이며, 그것을 회사 전체가 철저히 실행하면 ‘일하는 보람’이 생깁니다. ‘자사의 일을 통하여 사회에 공헌하는 것’이나 ‘이를 통하여 직원들이 행복해지는 것’이 회사의 비전이라는 것을 모두가 이해하고 있다면 이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자고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회사의 비전이 단순히 돈을 위해서 혹은 사장의 고급차를 위해서라면 아무도 열심히 일하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영자는 비전과 이념을 확립하고 이를 철저히 실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p.91

마케팅이라고 하면 물건을 어떻게 팔 것인가에 대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여기서도 당연히 고객 본위로 생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어떻게 하면 사고 싶어 할 것인가’라는 관점에서 생각해야 합니다. 경영전략을 설명하면서 ‘타사와의 차이’에 대해 설명한 바 있지만, 차이의 가장 근간이 되는 것이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고객을 위하는 것인지를 구체화해가는 것이 마케팅입니다. 조금 관점을 바꿔서 생각해봅시다. 고객은 대체 ‘무엇’을 사는 것일까요? 이렇게 질문하면 틀리게 대답하는 분이 꽤 많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만족’이라고 대답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만족을 구매하는 고객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구매하는가? 바로 ‘상품과 서비스’입니다.--- p.143

경영자는 회계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방법을 알아야 할 필요까지는 없고, 읽는 법만 알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회계가 어렵다고 말합니다. 확실히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등을 3대 재무제표라고 하는데, 그것을 작성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경영자를 비롯한 모든 비즈니스맨이 재무제표 작성법을 공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면 컴퓨터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누구나 당연하다는 듯이 컴퓨터를 사용하지만 컴퓨터 자체를 만드는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컴퓨터를 사용할 수만 있으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재무제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장은 재무제표 읽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재무제표는 말하자면 회사의 성적표이기 때문입니다.--- p.191

경영자는 반드시 월초에 자사의 예금 잔고가 얼마나 있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이익이 나더라도 회사는 망할 수 있습니다. 이른바 ‘흑자도산’입니다. 경영자 자신이 성장한 만큼의 매출이 나오고 상정한 대로 이익이 나더라도 자금 회수가 안 되면 도산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경영자는 반드시 월말이나 월초에 예금 잔고를 확인하고 자신이 상정하는 현금유동성이 유지되고 있는지, 매출액과 이익에 상응하여 현금이 늘어나고 있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비 경영자들은 자신의 예금통장을 월초 혹은 월말에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하십시오. 왜냐하면 자신의 현금흐름도 관리하지 못하는 사람이 회사의 현금흐름을 잘 관리할 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 p.207

출판사 리뷰

위기의 시대일수록 경영의 원점으로 돌아가라!
전략,인사,재무,마케팅의 기본을 알려주는 친절한 경영 교과서


위기가 닥쳤을 때 사장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혼란의 시대에 사장은 무엇을 배우고 실천해야 할까? 일본의 저명한 경영컨설턴트이자 1996년 설립한 고미야컨설턴트의 대표인 저자는 그동안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 인사, 재무, 마케팅 등 사장이라면 꼭 알아야 할 경영의 기본을 마치 선배가 후배에게 이야기하듯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모름지기 사장은 친절하면서도 엄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즉, 직원이 회사의 이념을 거스르는 행동을 하면 엄하게 꾸짖되 인간적인 친절함은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한 기업의 선두에 서 있는 사장이라면 회계 지식도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지적한다. 사장이 재무제표 작성법까지 알아야 할 필요는 없지만, 회사의 성적을 나타내는 지표인 만큼 읽는 법은 꼭 알아둬야 한다며 그 방법을 자세히 소개한다. 특히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을 때 자금을 비축해두는 ‘댐 경영’을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고객 최우선을 단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삼아라’, ‘성과주의제도의 본래 취지는 일을 잘한 사람에게 급여와 지위를 부여하는 것이지 돈과 지위를 줄 테니 더 열심히 일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회사는 현금이 없어진 시점에 망하므로 사장은 반드시 매출보다 현금 확보에 신경 써야 한다’, ‘경쟁자가 있는 것을 고맙게 여길 정도로 강한 회사만이 넘버원이 될 수 있다’ 등 회사를 성장시키기 위해 사장이 익혀야 할 것들을 짚어주는 이 책은 시대의 변화와 외부 경영환경의 변화에도 흔들림 없는 지속경영을 추구하는 경영자들과 미래의 경영자를 꿈꾸는 젊은이들이 꼭 읽어야 할 경영 지침서다.

경영의 본질 - 기업의 방향 설정, 자원의 최적 배분, 사람 움직이기

사장으로서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서는 먼저 경영이 무엇인지, 경영의 본질부터 파악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경영의 본질을 크게 ‘기업의 방향 설정’, ‘자원의 최적 배분’, ‘사람 움직이기’ 등의 세 가지로 구분해 설명한다.

먼저 기업의 방향 설정은 결국 전략을 세우는 것을 말하는데, 저자는 방향 설정을 얼마나 올바르게 하느냐에 따라 사장의 실력이 판가름되고 회사의 운명이 결정된다고 강조한다. 회사의 방향을 설정할 때 특히 중요한 것은 고객의 동향을 살피고, 경쟁사와의 차이를 냉정하게 파악하는 것이라고 한다. 자신의 회사나 자사의 상품에 애착을 갖지 않으면 좋은 상품을 만들 수 없지만, 애착이 너무 강하면 집착이 되고 집착을 하면 편견이 생긴다는 것이다. 만약 경쟁사가 청바지를 9,900원에 판매하면 고객들은 더 비싼 청바지를 판매하는 회사를 외면하게 마련이므로 이 경우 사장은 가격에 집착하지 말고 그에 대항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을 설정하고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지적한다.

그다음 자원의 최적 배분은 한마디로 사람, 물건, 돈을 적절히 배분하는 것을 말한다. 이 책에서는 많은 사장들이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고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회사를 망친다고 지적하며, 사장이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 ‘회사를 위해서’ 일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한다. 만약 사장이 경리 담당으로 부인을 앉혀두고 집에서 사용할 TV를 회사 경비로 구입하거나 경영자가 즐겁지 않으면 회사가 잘 굴러가지 않는다면서 고급 술집에서 회사 돈을 쓰고는 회사를 위한 일이라고 우긴다면 직원들은 사장의 개인적인 욕심을 채우기 위해 자신들이 희생을 한다고 생각하게 된다고 한다. 그 결과 직원들은 일을 대충대충 하면서 그저 월급만 바라보고 회사를 다니게 되고, 생산되는 상품의 질은 떨어지며, 회사의 자금도 점점 바닥이 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끝으로 사람 움직이기는 사장이 직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의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함으로써 사장, 직원, 고객 모두가 회사를 위하는 마음을 높이는 것을 말한다. 직원과 고객이 움직이기를 원한다면 먼저 사장이 움직여야 한다고 한다. 저자는 훌륭한 경영자가 되기 위해서는 세상의 움직임, 사람의 움직임, 사람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익을 올리는 동시에 직원들이 즐겁게 일하고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이 책은 이 시대의 사장들이 경영의 본질을 파악함으로써 사장으로서의 역량을 높이고 어떠한 환경 변화에도 흔들림 없는 사장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줄 것이다.

추천평

이 책의 저자는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을 때 자금을 비축해두는 ‘댐 경영’을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또 언제 불어 닥칠지 모르는 경기불황에 대비해 경영자는 항상 고객과 경쟁사의 동향을 살피고, 매일 신문을 읽으며 거시경제를 파악하는 자세를 갖춰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시대의 변화와 외부 경영환경의 변화에도 흔들림 없는 지속경영을 추구하는 경영자들과 미래의 경영자를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강석진 (CEO컨설팅그룹 회장, 한국전문경영인학회 이사장, 전 GE코리아 회장)
이 책은 두 가지 측면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먼저 사장으로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지, 직원들에게 올바른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지 등 초심이라는 거울 앞에 다시 서게 합니다. 그렇게 신념과 비전을 준비해 집 밖으로 나서는 순간 갈 곳의 방향을 알려주는 내비게이션과 같이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외부환경을 헤쳐나갈 수 있는 경영의 올바른 방향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회사를 꾸려나가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띠고 있는 사장들이 안정적이고 희망적인 경영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상민 (조인컨설팅그룹 대표이사)
회사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장이 확고한 신념과 비전,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솔선수범하고, 고객 최우선의 원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이 책은 사장으로서 갖추어야 할 경영 마인드에서부터 전략, 인사, 재무, 마케팅 등 경영의 원리원칙을 알려주고 있어 이 시대의 사장들이 진정한 리더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줄 것입니다.


조동수 (안철수연구소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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