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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T Planning
공식 01. PT의 3요소 공식 02. 성공적인 PT 전개 8단계 공식 03. PT의 목적부터 정하라 공식 04. 6Q 원칙으로 청중을 분석하라 공식 05. 청중 분석은 3번 하라 공식 06. 진행할 PT 유형을 정하라 2. PT Organizing & Delivering 공식 07. 도입 → 본문 → 결론을 구성하라 공식 08. PREP로 논리의 틀을 짜라 공식 09. 작성 → 교정 → 리허설을 거쳐라 공식 10. 개요와 연설문을 작성하라 공식 11. 구어의 묘미를 살려라 공식 12. 도입에서 청중의 궁금증을 풀어줘라 공식 13. 도입의 필수 6요소를 체크하라 공식 14. 인용구의 힘을 이용하라 공식 15. 본문 내용 구성 4단계 과정 공식 16. PT 주제 따라 본문 구조를 짜라 공식 17. 전환 어구를 공략하라 공식 18. 곳곳에 주의 집중 장치를 심어라 공식 19. 강력한 어휘로 포장하라 공식 20. 결론에서 핵심을 다시 찔러라 공식 21. 예상 질문을 뽑아라 공식 22. 스피치의 속도·성량·성조 공식 23. 5가지의 비언어적 의사소통 기술 공식 24. PT 직전 충분히 긴장을 줄여라 3. PT Visualization 공식 25. 시각 자료의 종류를 결정하라 공식 26. 7가지 시각 자료의 장단점 공식 27. 6×6 법칙으로 디자인하라 공식 28. 3S 법칙으로 시각 자료를 활용하라 공식 29. 실전처럼 PT를 시연하라 공식 30. 시연 후 피드백으로 내공을 키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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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일렉트릭(GE)의 잭 웰치 전 회장이 후계자를 결정할 때 최우선으로 꼽은 것이 ‘프레젠테이션 능력’이라고 한다. 논리 정연한 내용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프레젠테이션 기술은 비즈니스맨이라면 반드시 갖추어야 할 기초 소양이자, 성공하기 위해 반드시 연마해야 하는 기술이다.
이 책은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산하의 GLI(Global Leadership Institution)의 국제화 실습 프로그램에서 진행 중인 PT 강의 내용을 재구성한 것이다. 베티 청(Betty J. Chung) 교수가 이끄는 PT 강좌는 ‘논리’와 ‘설득’ 어느 한 가지도 놓치지 않는 PT 스피치, 즉 메시지 전달 기술을 가르치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성공을 부르는 프레젠테이션 능력이란 타고나는 게 아닌, 후천적인 노력에 의해 개발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초보자도 논리와 설득의 드라마를 펼치며 전문가 뺨치는 PT를 펼칠 수 있도록 메시지를 논리적으로 구성하는 노하우, 확신을 가지고 상대방을 설득하는 화법, 간단한 대화나 브리핑 자리에서 응용하면 좋을 만한 실무 팁들을 엄선해 가이드하고 있다. 여기 공개한 PT 공식을 바탕으로 청중의 귀에 쏙쏙 들어갈 메시지를 만들고, 청중의 마음을 휘어잡는 스피치 기술을 펼쳐 일급 프레젠터로 거듭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