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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필그림 (Scott Pilgrim) 6
완결 / 한정부록 : 수납폴딩박스 (책과 랩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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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라이트노벨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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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콜론 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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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브라이언 리 오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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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 Lee O’Malley

1970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태어났다. 그곳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고, 웨스턴 온타리오 2010년에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라는 제목의 극장용 장편 영화로 제작된 베스트셀러 그래픽노블 시리즈 『스콧 필그림』의 저자이다. 지금은 로스앤젤레스에 살면서 계속 만화를 그리고 있다. 그 외의 작품으로는 『로스트 앳 시Lost at Sea』(2003), 『스놋걸Snotgirl』(2017)이 있다.
역자 : 이원열
1980년 서울 출생. 전문 번역가. 『내 어둠의 근원』, 「헝거 게임」 시리즈, 『뉴욕을 털어라』, 『브리 태너』 등을 옮겼다. 〈줄리아 하트〉, 〈라이너스의 담요〉 등의 밴드에서 베이스를 맡았으며 현재 록큰롤 밴드 원 트릭 포니스의 리드 싱어 겸 송라이터이자 모던록 밴드 코스모스의 베이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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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1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364g | 148*210*20mm
ISBN13
9788983715661

출판사 리뷰

“운명의 여인과 사귀기 위해서 그녀의 사악한 전 남친 7명을 무찔러라!”

2006 올해의 인디 코믹북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위저드
2007, 2008 하비상 수상
2009 올해의 베스트 그래픽노블 - 뉴욕타임즈
2010 아이스너상 수상


스콧 필그림 드디어 완간이다!

2010년 최고의 블록버스터 만화 『스콧 필그림』의 최종권. 북미권 젊은이들의 일상 모습과 게임 속 대결 장면 같은 액션, 사랑의 여러 가지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최고의 ‘핫’ 코믹으로 떠오른 ‘스콧 필그림’이 완결되는 것이다. 저자인 브라이언 리 오말 리가 한국계라는 소문을 뒷받침하듯 한국어판에 대한 저자의 관심도 높은 가운데, 마지막 6권에는 원서에도 없는 특별한 선물이 추가됐다. 전 6권을 모두 수납할 수 있는 폴딩 박스가 독자들에게 제공되어 이 특별한 만화를 더욱 소중하게 간직할 수 있을 것이다.


“『스콧 필그림』은 지금까지 본 최고의 만화책이자 요즘 세대의 연대기다. 그리고 쿵푸의 결합. 한마디로 완벽하다!” - 조스 웨던 | 시나리오 작가, 감독(「버피와 뱀파이어」 연출)

사랑/ 액션/ 개그 다 있는 만화! 스콧 필그림 - (故)궁극의 힘/ 미국만화파워블로거


캐나다의 만화가 브라이언 리 오말리(Bryan Lee O'Malley)의 작품 『스콧 필그림』이 아마존 만화 베스트셀러 부분을 초토화시키더니 마침내 한국에도 상륙했다. 2004년도부터 출간되기 시작해 2010년 7월 완간된 이 만화는 미국과 캐나다 청소년들 사이에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인기를 끌더니 엑스박스와 플레이스테이션용 관련 게임이 출시되고 할리우드의 메이저 영화사에서 영화화하기에 이른다.
평론가들로부터도 주목을 받아 서구 만화계의 주요상인 아이스너상, 하비상, 더그 라이트 기념상, 조 슈스터 기념상, 루벤상 등을 수상했으며,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나 〈위저드〉 등의 잡지에서 '올해의 인디 코믹북', 뉴욕 타임즈의 ‘올해의 베스트 그래픽노블’에 선정되기도 했다.
어마어마한 상들을 휩쓸었지만 이 만화는 즐겁고 유쾌하다. 그림체는 단순하지만 작가의 범상치 않은 센스와 캐릭터들의 독특한 개성은 순식간에 만화 속 세계로 빠질 만큼 매력적이다. 캐나다 청년들의 생활이 손에 잡힐 듯 그려지는 시트콤 같은 주인공들의 모습이며, 그들이 입고 있는 옷 등에 숨어 있는 록큰롤 키워드, 그리고 비디오 게임의 영향을 받은 스토리 전개는 이 만화가 왜 청소년들의 아이콘이 됐는지 잘 설명해 준다.
마치 미드 ‘프렌즈’처럼 친구들 사이의 대화는 유머러스하고, 미드 ‘히어로즈’처럼 초능력자의 액션 대결이 펼쳐지는 만화. 하지만 이 만화는 사랑의 만화이기도 하다. 각각 복잡한 연애 경력을 지난 남녀가 만나서, 그 과거에 힘들어하고, 극복하는 사랑의 여러 모습이 개그와 액션을 이어주는 이 만화의 큰 줄거리다.(정말?!)

“한 세대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은 끝내주게 괴상한 이야기.” ― 퍼블리셔스 위클리
“유쾌한 특이체질, 보석 같은 작품” - 워싱턴 포스트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 할리우드에서 전격 영화화!

『스콧 필그림』은 〈새벽의 황당한 저주〉〈뜨거운 녀석들〉로 한 박자 빠른 웃음을 안겨 줬던 영국 감독 에드가 라이트의 신작으로 영화화돼 개봉했다. 남녀주인공은 각각 미국에서 가장 ‘핫’한 배우들이 맡아 열연했다. 스콧 필그림은 〈주노〉의 마이클 세라, 라모나 프라워스는 〈다이하드4.0〉의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테드가 맡아 만화와 100% 싱크로 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밖에 사악한 전 남친들의 역할로 〈판타스틱4〉의 크리스 에반스와 〈슈퍼맨 리턴즈〉의 브랜던 루스가 출연해 그래픽노블 히어로 출신의 파워를 보여준다. 영화의 사운드트랙에는 뮤지션 ‘벡’이 참여해 화제다. 스콧이 활동하는 ‘Sex bob-omb'밴드의 음악을 바로 벡이 작곡한 것. 이처럼 화려한 출연진들로 가득한 영화는 곧 한국에도 개봉 예정이다. 만화, 게임을 좋아하거나 팝 문화를 사랑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 영화 역시 반가운 작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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