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부 형식과 표현
첫째 마당 소년 시절의 맛|성석제 순후와 질박함에 대하여|공선옥 살아 있는 냉장고|오한숙희 사랑의 입김|박완서 둘째 마당 몇 어찌|양주동 바다|이태준 나의 사랑하는 생활|피천득 산촌 여정|이상 셋째 마당 그 섬에 사람이 있었다|남종영 남을 밟고 올라서는 삶 속에 행복은 없어|윤용아 즐거움이 재능이다|이창호 사물의 발견, 부시맨의 콜라병|김은산 2부 발견과 성찰 첫째 마당 선물|성석제 푸를 청, 봄 춘|박민규 하나의 풍경|박연구 열여섯 살의 겨울|권정생 둘째 마당 아프게 짝사랑하라|장영희 부러워하지 않으면, 그게 지는 거다|김난도 마음은 내일에 사는 것|천양희 반 통의 물|나희덕 셋째 마당 운수 안 좋은 날|박완서 반은 절반을 뜻하며서 동시에 동반을 뜻합니다|신영복 아날로그 변환|윤대녕 느림의 미학|이남호 3부 사고의 확장 첫째 마당 사람은 왜 일을 하는가|탁석산 자연에서 배운 생체 모방 공학|김보일 책은 먼 곳에서 찾아온 벗입니다|신영복 둘째 마당 철도와 시간|안광복 36.5도 인간의 경제학|이준구 더불어 사는 공생인으로 거듭나기|최재천 셋째 마당 무죄의 추정|김두식 ‘안티’의 의미와 사회적 역할|김용석 신문과 진실|송건호 작가 소개 작품 출처 수록 교과서 보기 이 책을 엮는 데 도움을 주신 선생님들 |
|
2014 개정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고등 수필』의 특징
⑴ 개정 국어 교과서 11종뿐만 아니라 문학 교과서까지 분석하다 국어 교과서만을 기준으로 만들었던 초판과 달리, 2014 개정판에서는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새로이 발표된 개정 국어 교과서 Ⅰ·Ⅱ 11종뿐만 아니라 문학 교과서 11종에 실린 수천 편의 작품까지 국어 교사 3명이 꼼꼼히 읽고 분석했다. 또한 교육과정 목표에 맞춤한 안내글과 독후 활동을 집필하여 수록했다. ⑵ 역대 최대 규모인 국어 선생님 700여 명의 자문을 받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3명의 편자 외에도 현직 국어 교사들의 자문을 받아 작품 선정에 반영해왔는데, 이번 고등 개정판은 역대 최대 규모인 전국의 750여 명의 교사들이 참여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초판 대비 약 95%(42편 중 40편)의 작품 교체가 이루어졌다. 이는 전면 개정을 넘어 신간에 가까운 작업이라 할 만하다. ⑶ 국어 교육의 필요에 맞게 독후활동을 강화하다 문학 작품을 그냥 읽기만 해서는 국어 실력이 바로 늘지 않는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그간 상상력을 자극하고 독서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는 평가를 받은 독후활동을 대폭 강화하여 국어 실력의 기초를 다지고 국어과 학습을 보완할 수 있도록 했다. ⑷ 수필의 다양한 형식과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다 형식적으로는 편지글, 일기, 평론, 시론, 감상문 등 다양한 형태의 수필을 접해 보고, 내용상으로는 생활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감상이나 견해를 가볍게 서술한 경수필과, 무거운 내용을 논리적이고 객관적으로 담고 있는 중수필 모두를 익힐 수 있게끔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