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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퍼스트 해피 다이어리
My First Happy Diary 양장
공병각 글그림
양문 20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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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공병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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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퍼이며,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하트몬드(Heartmond) 대표이다. 하고 싶은 일은 꼭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욕심 많고 자기 스타일 고집하는 사람이다. 현재 CF, 앨범 재킷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이고 그 노하우를 모아 캘리그라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열정적으로 강의 중이다. 2009년 발간된 첫 번째 에세이 《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을 통해 헤어진 연인이 이 책 하나로 다시 만나게 되었다는 감동적인 에피소드가 뒤를 이었고, 독자들의 찬사와 요청으로 사랑과 이별에 관한 두 번째 고백 《전할 수 없는 이야기》
캘리그라퍼이며,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하트몬드(Heartmond) 대표이다. 하고 싶은 일은 꼭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욕심 많고 자기 스타일 고집하는 사람이다. 현재 CF, 앨범 재킷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이고 그 노하우를 모아 캘리그라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열정적으로 강의 중이다.

2009년 발간된 첫 번째 에세이 《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을 통해 헤어진 연인이 이 책 하나로 다시 만나게 되었다는 감동적인 에피소드가 뒤를 이었고, 독자들의 찬사와 요청으로 사랑과 이별에 관한 두 번째 고백 《전할 수 없는 이야기》를 완성, 그 후 사랑의 순간을 모은 《사랑 예습장》, 더 이상 사랑 때문에 아프지 않고 울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써내려간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로 사랑에 대한 단상을 마무리했다. 그 외 달콤하지만은 않은 청춘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청춘포차 상담소》, 캘리그라피에 대한 강의서 《손글씨 잘 써서 좋겠다》, 《나도 손글씨 잘 쓰면 정말 좋겠다》는 캘리에 입문하려는 독자와 현재 배우고 있는 사람에게까지 두루두루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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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1월 2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140*200*30mm
ISBN13
9788994025056

출판사 리뷰

“나의 365일. 늘 행복할 순 없어.
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면 좀 달라질 거야.
오늘부터 하루하루 조금씩...... 행복해지기 Project.
365° 하루에 1°씩 변해보자구!
나의 소중한 인생을 위해서.
아자! 아자! START!”

한 권의 책을 만들어가는 다이어리
감성디자이너이자 캘리그래퍼 공병각. 풍부한 상상력과 호소력 짙은 감성적인 글쓰기를 통해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그가 이번에는 북다이어리(Book Diary)를 출간했다. 단순히 스케줄을 정리하고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이어리의 주인인 각자가 바로 작가가 되어 한 권의 책을 만들어가는 다이어리다. “이제부턴 당신이 작가가 되는 거야. 당신의 하루하루 소중한 일상이 글이 되어 365페이지를 가득 메우고 훌륭한 책 한 권이 완성되길 바래.” 늘 글을 쓰는 습관으로 공책에 적었던 글이 그의 첫번째 에세이가 되었던 것처럼 1년 365일은 이 다이어리와 만난 독자들에게 자기 자신만의 책 한 권을 선물할 것이다.

끊임없이 행복 에너지를 전하는 다이어리
“당신이 아주 행복해지길 빌어요. 아주 많이요.” 공병각은 자기 자신이 작가가 되어 스스로 만들어가는 책에 Happy한, 그리고 밝고 씩씩한 글이 가득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비록 작심삼일일지 몰라도 122번의 새로운 계획을 세웠다는 것만으로 칭찬받을 만해.” “내가 최고야 누가 뭐래두!” “다 잘 될 꺼야. 날 믿자.” “당신이 최고야!” “난 소중하니까!” “긍정의 힘을 믿어요.” “아주 잘했어. 굿!” “당신 때문에 차암 행복하다.” 그는 행복 바이러스 전도사로서 12월 31일까지 365일 내내 끊임없이 긍정적이고 행복한 에너지를 독자들에게 전해주고 있다.

나를 레이아웃하는 다이어리
투박하면서도 제 마음대로인 듯한 필체, 하지만 그의 글씨에는 그만의 감정적인 운율과 디자인적인 감각, 그리고 독특한 철학이 융합되어 절묘한 레이아웃을 완성시키고 있다. 글씨들의 자간과 행간에 숨어 있는 의미를 찾아가다보면 다소 의도된, 하지만 자유로운 감성디자이너 공병각의 느낌과 모든 것을 공유하게 된다. 그 순간 그는 나를 변화시킨다. “변한 게 없다구요? 365° 변화, 360°를 돌아 5° 더 돌아온 거지요. 조금 변한 것처럼 보여도, 이미 행복한 사람, 당신!” 어쩌면 그는 나의 감성과 의식을 변화시키며 내 인생을 새롭게 레이아웃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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