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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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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원단과 재료
형태 만들기
멋진 순록
산타 가족
천사
잘 자요 천사
파자마 눈사람
하트
작은 하트와 중간크기 하트
생쥐
고깔 천사
멋진아플리케
순록과 썰매 장식의 크리스마스 벽걸이
크리스마스 양말
짧은 크리스마스 양말
긴 크리스마스양말
눈사람과 펭귄 장식의 크리스마스 벽걸이
멋진 벽걸이 가방
선물 주머니
작은 주머니
눈사람 티코지
생강 쿠키 인형
생강 쿠키 인형 장식
작은 눈사람과 눈의 천사
펭귄
크리스마스트리
색칠로 만드는 크리스마스 모티브
크래프트 볼 눈사람
종이 고깔
크리스마스 카드와 선물 꼬리표
도안
재료 구입처

저자 소개 1

토네 피낭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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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e Finnanger

‘Tilda’ 브랜드의 디자이너이자 창립자이다.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에서 자란 토네는 가족의 영향을 받아 어릴 때부터 미술과 공예를 좋아했고, 학교에서는 그래픽 디자인과 미술을 공부했다. 그러다가 그런 자신의 재능을 살리면서 살아갈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토네가 꿈꾸었던 직업은 애니메이션 영화에 쓰이는 인형들과 배경을 만드는 것이었는데 실제 삶에서 그녀는 공방에서 패브릭 작업을 하게 되었다. 바로 그 꿈과 현실이 하나로 결합되면서 토네가 17살 되던 해 ‘틸다’가 탄생했고, 그녀가 25살이던 1999년에 ‘틸다’를 런칭하기에 이르렀다. 틸다는 색다르고 코믹하고 순진한 수호천사
‘Tilda’ 브랜드의 디자이너이자 창립자이다.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에서 자란 토네는 가족의 영향을 받아 어릴 때부터 미술과 공예를 좋아했고, 학교에서는 그래픽 디자인과 미술을 공부했다. 그러다가 그런 자신의 재능을 살리면서 살아갈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토네가 꿈꾸었던 직업은 애니메이션 영화에 쓰이는 인형들과 배경을 만드는 것이었는데 실제 삶에서 그녀는 공방에서 패브릭 작업을 하게 되었다. 바로 그 꿈과 현실이 하나로 결합되면서 토네가 17살 되던 해 ‘틸다’가 탄생했고, 그녀가 25살이던 1999년에 ‘틸다’를 런칭하기에 이르렀다. 틸다는 색다르고 코믹하고 순진한 수호천사 캐릭터의 수공예 브랜드로, 기존 수공예품들과는 차별화되는 화사한 색감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특징이다.

그 밖에도 토네는 틸다가 주인공인 다양한 주제의 핸드메이드 책을 꾸준히 출간하였고 수공예와 각종 팬시상품으로도 관심을 넓혀 이제는 유럽 전역에서 틸다 관련 상품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틸다의 집』을 비롯한 사랑스러운 틸다 시리즈는 노르웨이,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과 미국, 호주, 중국 등 세계 여러 나라에 소개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수공예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

토네 피낭에르는 현재 오슬로 피오르에 있는 한 섬에서 남자친구와 살고 있는데 물론 그녀 곁에는 사랑하는 개도 늘 함께이다. 그곳의 작업실에서 그녀는 오늘도 행복하게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많은 방문객으로 늘 북적이는 공삭 ‘틸다’사이트 주소는 www.tildasworld.com이다.
역자 : 이미연
호주 시드니 맥콰리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이후 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을 취득하였다. 현재 삼일―PWC 회계법인의 국제 감사부서에 재직 중이고 옮긴 책으로는 『틸다의 햇살 가득한 정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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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1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408g | 215*277*15mm
ISBN13
9788992935142

출판사 리뷰

틸다의 겨울 다락방에는 무엇이 있을까?
틸다가 이번에는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으로 우리를 초대했다. 그녀의 다락방에는 마음이 담긴 선물로도 좋고, 집안 구석구석을 크리스마스와 겨울 분위기로 꾸미기에도 좋은 다양한 수공예 소품으로 꽉 차 있다.

알록달록 모티브로 멋을 낸 선물 주머니는 선물포장용으로도 그만이지만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선물이 되기에 충분하다. 날마다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는 누군가에게 고마움을 담아 만드는 생강 쿠키 인형은 일 년 내내 걸어둘 수 있어 더욱 좋다. 눈이 내리기를 기다리며 낡은 화분 안에 만들어 창가에 놓는 작은 눈사람과 눈의 천사는 그 자체로도 예쁜 겨울 소품이다. 뒤뚱뛰뚱 펭귄 가족의 리스는 엉뚱하지만 유쾌하고 사랑스럽다.

이 책은 총 25가지의 소품 만들기로 구성되어 있다. 1년 중 가장 화려한 지구촌 축제로 자리 잡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만끽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소품에서부터 길고 지루한 겨울을 화사하게 보낼 수 있는 소품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하고 있다. 패브릭 소품뿐만 아니라 색칠로 만드는 각종 크리스마스 모티브, 눈사람 상자, 카드와 선물 꼬리표까지, 그야말로 수공예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그전 틸다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화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사진 이미지들은 아늑한 틸다의 겨울다락방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틸다가 만드는 작고 사랑스럽고 포근한 세상
저자는 책의 첫머리에서 저자가 살고 있는 노르웨이 피요르의 한 작은 섬에서의 생활을 이야기한다. 예술가와 장인이 대다수인 섬의 즐겁고도 창의적인 분위기를 전하면서 이 책이 그런 섬 생활로부터 영감 받았음을 고백한다. 그녀의 고백이 아니더라도 이 책에 소개된 수공예 소품들은 섬 특유의, 세상으로부터 조금은 고립된 듯한 쓸쓸함과 북유럽의 길고 혹독한 겨울을 이겨내는 지혜가 잘 드러나 있다. 그래서 틸다의 작은 다락방에는 저자의 겨울 친구들로 북적북적, 따뜻하고 유쾌하다.
그런 틸다의 다락방에 끼어 앉아 함께 만드는 소품들로, 올겨울 작고 사랑스럽고 포근한 나만의 세상을 꾸며보는 것도 이 계절에만 누릴 수 있는 기쁨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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