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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성경적 기준으로 잘 벌고 잘 쓰는 법 -인생을 변화시킬 부자패러다임의 전환 Chapter1 축복의 재정을 준비하다 백배의 부자에 도전하라|복과 부의 등식|부를 쌓을 창고를 지어라|말씀으로 부를 정의하라|망령된 부자|발람의 탐욕|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부자의 열쇠 십일조|실패를 이기는 믿음 Chapter2 부의 원천인 지혜를 준비하다 성공에 이르는 방법|부의 원천 지혜를 확보하다|부의 기준을 변경하다|지혜의 여인 라합 Chapter3 자녀로 기업을 이어갈 준비를 하다 기업을 서원하다|기업을 이어가다|민족을 세운 여인 요게벳|부자의 기업, 자녀를 양육하다 Chapter4 부자는 지위를 올바르게 활용한다 모르두개가 이루는 부|복의 장자권을 사다 Chapter5 부자는 명예의 가치를 전달한다 가난과 부의 초점|영적 부자|요셉의 명예 Chapter6 부자는 사역의 기쁨을 나누는 사람이다 누가의 다른 이름 사역자|루디아는 포목장수였다|드리는 사업|사역으로 부를 이루다 Chapter7 부자는 섬김의 나눔이 주는 능력을 안다 백부장의 나눔|부자 청년의 딜레마 벗어나기|삭개오의 재물 부록 하나님이 주신 재물, 잘 관리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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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컨설턴트가 성경말씀을 기초로 '참된 부자'
'잘 벌고 잘 쓰는 법'을 전하는 차별화된 컨셉 부, 영생을 이루는 방법으로 ‘잘 사용하는 것’이 있다. ‘잘 사용한다는 것’은 단순한 소모를 의미하지 않는다. 선교하며 가난한 자를 구휼하고 연약한 자를 돌아보는 등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데 사용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또한 그리스도인이 부를 이루는 방법은 다양하다. 재물은 그 중에 중요한 한 부분일 뿐, 부의 전부라고 할 수는 없다.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것에 자신을 사용할 수 있다면 그것이 지위, 명예, 재물 그리고 기업 등 그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모두 부자라 정의할 수 있다. 이 책은 부를 이루는 기술을 나열한 책이 아니다. 부를 이루는 방법은 이미 성경에 있다. 그 방법을 바로 알고 실천하자는 독려를 위한 것이 목적이라 할 수 있다. 성경적 올바른 기준 가운데 잘 벌고 잘 사용하는 법 그것을 공유하고자 한다. 성경적 부를 실천하는 첫걸음! 재정관리, 가계부를 기록하듯 소득이 많아야 재산이 늘어나는 것으로 안다. 하지만 그것보다 소득을 어떻게 관리하느냐 하는 것이 더 중요한 자산 증식의 인자이다. 크리스천의 가계는 넌 크리스천의 가계보다 이러한 재정관리 기술의 습득 및 사용에 있어 매우 낮은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나이를 불문하고 직분을 떠나 대부분 이러한 현상을 보인다. 시중에서는 불티나게 팔리는 고금리의 상품일지라도 교회 내에서는 관심이 없다. 재정관리는 큰 부자를 이루는 기술이 아니다. 매일 가계부를 기록하듯 지출을 통제할 수 있다면 부족한 재정은 회복될 수 있다. 실제 경험상 모든 가계는 소득의 8% 이상이 누수자금(기록없이 지출되는 돈)으로 없어진다. 크리스천 가계는 더 많지 않을까? 가계에 돈이 부족한 가운데 남을 돕고 섬기는 것은 참으로 실천하기가 어렵다. 그런 면에서 크리스천의 재정관리는 십일조 부자와 같은 성경적 부를 실천하는 첫걸음이라 할 것이다. 섬김, 사역, 재물을 비롯한 7가지의 부의 나눔, 사회적 코드와 잘 맞물린 타이틀 성경 안에서 부(富)를 정의하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다. 부를 단지 돈, 재물로만 한정할 경우 세상의 가치 기준과 다르지 않고 그것을 제한다면 또한 설득력이 떨어진다. 부란 무엇인가? 부족함이 없고 생활에서 만족을 누리게 하는 것이 부의 궁극적인 용도라 할 것이다. 재물은 곧 편리함과 풍요를 상징한다. 지금까지 재물에 관한 모든 기독교 서적은 각기 저마다 다른 차별성을 주장하지만 비껴가지 못하는 공통분모가 있으니 그것은 성경 즉 하나님의 방법대로 재물을 모아야 한다는 것에 있다. 마치 십일조가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되어지고 그것은 다시 하나님의 선하신 의지를 빌려오는 연결점이 되는 것임을 말하는 것과 같다. 이것은 바로 영생을 추구하는 삶을 의미한다. 즉 영생을 목적하는 삶이 부자를 정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