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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Go를 이용한 팀 개발의 시작 방법과 코드를 작성하는 데 있어서의 마음가짐 __1.1 개발 환경 구축 - 설치부터 $GOPATH 설정까지 ____개발 환경 구축 ____Go 설치 ____$GOPATH 설정 ____go get 시험해 보기 ____Go의 REPL인 gore를 사용 ____$GOPATH 관리를 위한 ghq 도입 ____peco로 간단하게 리포지터리 간 이동하기 ____Go로 만들어진 툴 설치 __1.2 에디터와 개발환경 ____코드 포맷터, lint 툴에서 문서열람까지 ____Go와 에디터 ____Go에디터에 대한 사고방식 ____개발 지원 툴 ____코드 포맷터: gofmt ____goimports ____lint 툴: go vet과 golint ____문서 열람 툴: godoc ____그 밖의 툴: gorename, ____guru, gocode, godef, gotags __1.3 Go 시작하기 - start a tour of Go ____학습: Tour of Go ____문서 읽기 ____프로젝트 시작하기 ____디렉토리명과 패키지명 ____디렉토리 구성 ____파일 분할 ____패키지 분할 ____서브 패키지의 임포트 방법 ____의존 관리: vendoring과 glide ____glide novendor ____태스크 러너로써 Makefile을 사용 __1.4 Go답게 코드 작성하기 - Go를 사용하고 싶다면 Go를 따르라 ____더욱 Go스러운 코드를 작성 ____panic사용 않고, error를 잘 반환, 에러 체크 확실히 하기 ____정규 표현을 피하고 strings 패키지를 사용 ____strings패키지 ____어쩔 수 없이 정규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 ____map 피하기 ____reflect 피하기 ____거대한 struct 사용, 상속하지 않기 ____병렬처리의 과다 사용 피하기 ____Go 코드 읽기 ____테스트와 CI ____빌드와 디플로이 ____모니터링 ____정리 2장. 멀티 플랫폼에서 실행하는 사내 툴 만드는 방법 2.1 Go로 사내 툴을 만드는 이유 - 저마다 제각각인 건 당연한 일 __다양한 환경에 대한 대응이 불가피 ____Go를 채용하는 장점 __2.2 지켜야 할 암묵적인 규칙 - OS 간의 이식을 미리 가정 ____적극적으로 path/filepath 사용하기 ____적극적으로 defer 사용하기 ____적극적으로 UTF-8을 다루기 __2.3 TUI를 Windows에서 실행하기 - termbox와 go-colorable ____간단히 TUI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termbox ____go-colorable의 사용법 __2.4 OS 고유 처리에 대응 - runtime.GOOS와 Builds Constraints ____runtime.GOOS를 사용 ____Build Constraints를 사용 ____파일명에 의한 지정 ____+build 주석에 의한 지정 ____pkg-config: 복잡한 컴파일 옵션에 대처 __2.5 노력하기보단 주변 툴에 의존하기 -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서는 하나의 처리만 ____Go 애플리케이션의 데몬화(化) ____리눅스의 경우 ____유닉스의 경우 ____Windows의 경우 __2.6 싱글 바이너리 - go-bindata와 go-assets의 활용 ____Go는 싱글 바이너리 ____go-bindata를 사용 ____go-assets 사용 __2.7 Windows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 다양한 사용자를 가정하기 ____Windows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방법 ____리소스 파일 링크하기 ____GUI를 만든다면 __2.8 설정 파일 취급 - 멀티 플랫폼에서의 주의점 ____설정 파일 취급 시의 주의점 ____어떤 포맷으로 할까? ____INI 파일 ____JSON ____YAML ____TOML ____설정 파일을 어디에 둘까? ____JSON을 잘 정리해서 출력하기 __2.9 사내 툴, 그 이후 - 멀티 플랫폼 대응 애플리케이션의 장점 ____한 번 만들었다고 끝이 아니다 3장. 실용적인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__3.1 머리말 - 실용적인 애플리케이션의 조건이란 ____실용적인 애플리케이션이란 ____어떠한 기능을 갖고 있는지를 ____쉽게 알 수 있을 것 ____성능이 좋을 것 ____다양한 입출력을 다룰 수 있을 것 ____인간이 다루기 쉬운 타입일 것 ____예외의 경우에 안전하게 동작을 ____정지시킬 수 있을 것 ____3장에서 소개하는 테크닉 __3.2 버전 관리 - 사용자가 확인하기 쉽게 하기 ____버전 번호를 바이너리에 넣기 ____flag 패키지의 이용 ____셸 스크립트 ____go-latest로 최신 버전 체크 ____GitHub 태그 ____HTML 메타 태그 ____JSON API __3.3 효율적인I/O 처리 - 버퍼링, 콘텐츠 취득, 파일 저장 ____bufio로 입력을 버퍼링해서 다루기 ____bufio로 출력을 버퍼링하기 ____LL로 출력의 자동 버퍼링하기 ____Go에서는 자동 버퍼링은 하지 않는다 ____버퍼 크기 지정 ____go-isatty로 ____출력처가 단말기인지를 판별하기 ____여러 소스로부터 같은 콘텐츠 취득 ____콘텐츠 취득의 흐름 ____파일에서 얻기 ____HTTP(S) URL에서 얻기 ____Amazon S3에서 얻기 ____여러 출력처에 한번에 쓰기 ____로그 출력과 동시에 ____메모리에 보유해 이용하기 __3.4 난수 다루기 - math/rand, crypto/rand ____난수 다루기 사례 ____난수를 취급하는 표준 패키지 ____math/rand ____crypo/rand __3.5 인간이 다루기 쉬운 타입의 수치 - go-humanize ____go-humanize ____표기 변환과 파서?parser? ____표기변환 ____파서 __3.6 Go에서 외부 명령 실행하기 - os/exec 패키지 활용 ____외부 커맨드를 실행하는 이점 ____os/exec 패키지 ____os/exec 패키지의 사례 ____외부 커맨드를 ____셸 경유로 기동하기(유닉스계열 환경) __3.7 타임아웃하기 - 패키지 기능의 이용과 직접 구현하기 ____사용하는 패키지에 ____타임아웃 기능이 준비된 경우 ____직접 타임아웃 구현 __3.8 시그널 다루기 - 적절한 핸들링하기 ____Go로 시그널 다루기 ____독자적인 시그널 정의하기 __3.9 goroutine의 정지 - 병렬 처리, 비동기 실행의 핸들링 ____goroutine을 외부에서 정지시키기 ____채널을 사용하는 방법 ____Context 패키지를 이용하는 방법 ____마무리 4장. 커맨드 라인 툴 만들기 __4.1 왜 Go로 CLI 툴을 만드는가? - 3가지 장점 ____Go로 CLI 툴을 만드는 이유 ____배포의 용이성 ____다양한 플랫폼에 쉽게 대응 ____성능 ____라쿠텐의 사례 __4.2 디자인 - 인터페이스와 리포지터리 구성 ____CLI 툴 인터페이스 ____싱글 커맨드 패턴 ____서브 커맨드 패턴 ____리포지터리 구성 ____바이너리를 메인 성과물로 할 경우 ____라이브러리를 메인 성과물로 할 경우 __4.3 flag 패키지 - 커맨드 라인 옵션 활용하기 ____flag 패키지란 ____기본적인 사용 방법 ____몇 가지 테크닉 ____롱 옵션과 쇼트 옵션 ____환경 변수 ____어디에 기술할 것인가? ____내부 구현과 커스터마이즈 ____flag.IntVar 구현 ____커스터마이즈하기 ____범용적인 사용 방법 ____한 번 더 flag.IntVar 구현 살펴보기 ____독자적인 타입 정의하기 ____서드 파티 패키지의 활용 ____spfl3/pflag 패키지 ____jessevdk/go-flags 패키지 ____alecthomas/kingpin 패키지 __4.4 서브 커맨드를 가진 CLI 툴 - 서드 파티 패키지의 활용 ____서드 파티 패키지 소개 ____urfave/cli ____spf13/cobra ____docopt/docopt.go ____mitchellh/cli ____google/subcommands ____mitchellh/cli의 사용방법 ____서브 커맨드의 정의 ____서브 커맨드 사용하기 ____서브 커맨드에 플래그 붙이기 __4.5 사용하기 쉽고, 운용보수하기에 쉬운 툴 - 서드 파티 패키지의 활용 ____사용하기 쉬운 툴 ____종료 스테이터스 코드 ____주의점 ____표준 출력과 표준 오류 출력 ____오류 메시지 ____운용보수하기에 쉬운 툴 ____Go의 CLI 테스트 테크닉 ____스테이터스 코드 테스트 ____출력 메시지 테스트 ____마무리 5장. The Dark Arts Of Reflection __5.1 동적인 타입 판별 - 실행 때까지 타입 판별을 기다리기 ____타입 검출과 어써션 타입의 한계 __5.2 reflect 패키지 - 타입 정보 얻기와 조작 ____reflect 패키지를 사용해 얻을 수 있는 정보 ____reflect.Value ____타입보다 동작 바꾸기 ____map인 경우의 처리 ____struct인 경우의 처리 ____reflect.Type ____struct 파스하기 __5.3 reflect 사용 예 -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한 대처방법 ____값을 동적으로 생성하기 ____보이는 범위, 보이지 않는 범위 ____포인터와 interface값 ____Set 가능한 값 ____reflect로 interface의 충족 여부 확인 ____동적인 select 문 구축 __5.4 reflect 성능 정리 - 적재적소에 사용하기 ____reflect와 어써션 타입의 비교 ____reflect에 의한 sort ____마무리 6장. Go의 테스트 관련 툴 세트 __6.1 Go의 테스트 방식 - ‘명시’와 ‘심플’ ____소프트웨어 테스트 ____Go의 테스트 __6.2 testing 패키지 입문 - 테스트 실행과 테스트 코드의 작성 ____테스트 실행 방법 ____Testable Examples ____Unordered output ____Exmaples를 godoc에 싣기 __6.3 벤치 마크 입문 - 문자열 결합의 예로 배우기 ____벤치 마크 실행 방법 ____서브 벤치 마크 이용 __6.4 테스트의 실전 테크닉 - 배열 플로우, 목업, 커버리지 ____Table Driven Tests ____reflect.DeepEqual 사용하기 ____Race Detector를 이용해 ____충돌 상태 검출하기 ____TestMain으로 테스트 제어 ____Build Constraints를 이용한 테스트 전환 ____테스트의 변수 또는 함수의 대체 ____인터넷을 이용한 목업 ____net/http/httptest 패키지 ____테스트 커버리지 ____Go에서의 테스트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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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팀 개발의 시작 방법 ■ 멀티 플랫폼에의 대응 ■ 애플리케이션 작성 테크닉 ■ 커맨드 라인 툴 작성 ■ reflect/테스트 툴 지은이의 말 이 책은 구글에서 개발한 프로그래밍 언어 Go의 장단점에 정통한 최전선 현역 개발자들이 Go에 관한 다양한 팁과 편리한 사용방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이 책을 손에 든 여러분은 이미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를 잘 다루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굳이 Go를 배울 필요가 있을까? 엄밀하게는 상황에 따라 대답이 달라질 수도 있지만 여러분이 사용 가능한 언어가 C 또는 이른바 로우 레벨(low Level)이라는 경량 언어(Ruby/Perl/Python 등)라면 대답은 상당히 높은 확률로 “YES”일 것이다. C를 이용한다면 컴파일러의 지원을 받아 타입 검사를 하면서 메모리 관리를 포함한 모든 동작을 관리하고, 효율적으로 최대한의 성능을 발휘하는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다. 하지만 C는 로우 레벨 언어이므로 프로그래밍이 생각보다 쉽지가 않다. 경량 언어는 프로그래밍이 간단하지만 성능을 생각만큼 낼 수 없을뿐더러 정적 타입 검사의 혜택도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는지? 그런 사람에겐 GO가 적절한 언어이다! GO는 경량 언어와 C 등의 로우 레벨 언어 사이에서 지금까지 해결 방법이 없었던 틈새를 채워주는 언어인 셈이다. 그럼 Go의 장점에 대해서 살펴보자. 옮긴이의 말 왜 Go 언어는 좋은 언어인가? 좋은 언어라면 과연 어떠한 점이 기존의 언어와 다르며 그 특징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해 한 권의 책으로 최대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저자들이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물론 기존의 언어와 비교했을 때 모든 부분에서 압도적으로 뛰어나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현실적 노선에서 각 언어의 좋은 특징들이 매우 조화롭게 균형이 잘 잡힌 언어가 Go라고 감히 평가하고 싶다. 그럼 왜 그렇게 평가했으며 이 책이 Go라는 언어를 알아가는 데 왜 유용한 책인가? 옮긴이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크게 3가지 관점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고 평가한다. 첫째, 실전에서 Go 언어를 사용 중인 개발자들이 축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풀어냈다. 둘째, 꼭 짚고 넘어가야 할 Go 언어의 특징에 대해서는 예제를 들어가며 독자들의 이해를 최대한 높이기 위한 장치를 마련해 두었다. 셋째,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문법적인 요소에 대해서는 과감히 생략하여 쉽게 읽을 수 있게 했다. 사족일지도 모르지만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 운영 중인 옮긴이도 번역하면서 Go 언어의 특징에 대해 새삼 다시 배웠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독자분들도 이 책을 통해 조금이라도 Go 언어의 가치에 대해 깨닫는 부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