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부르주아를 위한 인문학은 없다
박가분의 붉은서재
박원익
인간사랑 2010.12.10.
가격
15,000
5 14,250
YES포인트?
15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서문

1부 인문독서 후기
1. 칸트의 역사철학 - 칸트와 공화주의
2. 신자유주의는 나쁘다, 참여민주주의는 더 나쁘다 - 한나 아렌트와 그 유사품들
3. 진리의 주체와 알랭 바디우 - 바디우 독서후기
4. 젠더 트러블 - 포스트모던 페미니즘과 성차의 진리
5. 헤게모니 전략과 냉소주의 전략 - 라클라우와 문제들
6. 라캉주의 정신분석과 정치 - 세미나11 독서후기
7. 들뢰즈의 사도 매저키즘 - 악덕의 윤리적 정초
8. 법치주의를 위하여 - 폭력 비판을 위하여 독서후기
9. 랑시에르와 민주주의 - 정치적인 것의 가장자리에서 독서후기

2부 문화비평
1. 88만원 세대, 박민규, 그리고 무라카미 하루키 - 세대론의 풍경과 그 정치적 부침
2. 하루키와 사도 바울 - 상실의 시대에 대한 비판적 독서
3. 비평은 작품의 괴사(壞死)다 - 발터 벤야민과 비평가의 포지션
4. 비평의 오타쿠화를 경계하며 -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 독서후기
5. 왜 한국문학은 재미 없는가 - 문학과 사회성
6. 배트맨 다크나이트 - 진정한 할리웃 칸트주의

3부 인문적 사유
1. 삐리리 불아봐 해체주의 - 이웃 블로거 '람혼' 독서후기
2. 근대문학의 종언과 학생운동의 종언 - 종언의 정치적 귀결
3. 기표의 용법 - 고유명과 정치
4. 주체, 구조, 그리고 반복강박 - 주체성의 이론적 가능성
5. 칸트의 유물론 - 칸트 이후 근대의 존재론적 배치

4부 시사비평
1. 우리는 좀 더 가난해져도 좋다! - 88만원 세대 독서후기
2. 레닌주의, 좌파정치의 진정한 교양
3. 신자유주의와 인터넷의 정치적 주체성
4. 그녀가 우리를 불편하게 한 이유 - 김예슬 대자보에 부쳐
5. 소위 말하는 학벌 드립에 관하여
6. 왜 아직도 김예슬인가 - 김예슬과 학생운동

저자 소개 1

박가분

1987년생, 고려대학교 경제학 박사과정에 있으며, 현재 지자체 정책연구기관 연구원으로 있다.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글을 발표해왔으며, 청년세대를 대표하는 지식인으로 꼽힌다. 『포비아 페미니즘』(2017), 『혐오의 미러링』(2016), 『가라타니 고진이라는 고유명』(2014), 『일베의 사상』(2013), 『무엇이 정의인가』(공저, 2011) 단행본 발간했다. 제22회 고려대학교 호원논집 우수상(2015), 제1회 창작과 비평 사회인문평론상(2014)을 수상했다. 2016년 일본 《겐론》지를 번역했다.

박원익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472쪽 | 688g | 153*224*30mm
ISBN13
9788974180140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11-02-24
2쇄를 찍을 때 고치게 될 내용들인데, 이미 책을 구입하신 독자분들께도 알려드려야 할 것 같아서 이렇게 온라인상으로나마 공지를 해둡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수정되어야 할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23쪽 주1 이현구 → 이한구

54쪽 14째줄 논리에 다르면 → 따르면

108쪽 6째줄 반여성주적 → 반여성주의적

259쪽 13째줄 제안히기 → 제안하기

280쪽 2째줄 생각해일지도 → 생각해서일지도

366쪽 끝줄부터 367쪽 3째줄, 주어와 동사 안 맞음

447쪽 1째줄 2009년 → 2010년

리뷰/한줄평10

리뷰

7.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박가분 "일베 극복하려면, 온라인의 오프라인화가 필요"
    박가분 "일베 극복하려면, 온라인의 오프라인화가 필요"
    2014.01.28.
    기사 이동
14,250
1 14,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