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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딸꾹
이계진
조선앤북 2010.11.30.
베스트
언론학/미디어론 top100 2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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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1 내일은 정국이 흐리겠습니다
가중된 피곤이 가끔 본의 아닌 실수를 부르기도 한다.

02 각 ‘도청 쏘세지’로 알아보시면 됩니다

03 물개가 된 아나운서

04 오늘의 톱 뉴스, 라면 끓었어?
뉴스 원고 ‘한 장’은 ‘양반’이다. 뉴스 원고를 몽땅 잃어버린 아나운서도 있었다.

05 대통령은 내가 잡는다, 각료는 네가 쳐라

06 전두환 대통령과 육여사 내외가 앉아 계십니다

07 뉴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딸꾹!

08 말이 웃는다니요? 원, 개가 다 웃을 노릇입니다

09 0구 한 방에 신세 망친 사나이

10 TV에 나오는 저 누나가 보고 싶어요

11 팬티 바람에 양말 치프, 그래도 방송은 나간다

12 야, 정말로 성은이 망측하제이요!

13 여류 소설사 황순원(?)의 소나기가 생각납니다

14 한 소년의 죽음

15 아! 장기범 아나운서

16 육영수 여사의 서거를 애도하는 하객들(?)

17 아구, 죽겠네! 헉헉

18 이리는 쑥밭이다! 서울은 어떠냐?

19 전두환 대통령은 육사 문지기(?) 출신

20 아나운서 엘레지

21 틀렸어용, 다시 해용, 미안해용!

22 여기는 북괴 동작동 국립묘지?

23 정말, 경찰을 부르겠어요!

24 이거, 마이크 ‘댑’니까?

25 한국의 보비트는 스타도 못 되었다

26 성폭행 한 번도 안 했지?

27 피양이 좋갔어, 서울이 좋갔어?

후기 스튜디오에 가득한 행복

저자 소개 1

이계진은 1946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군 입대 전 1년간 고향에서 국어 교사로 일했다. 1973년 한국방송공사 공채 1기 아나운서로 방송에 입문하여 30년 간 활동을 했다. 평생 이상으로 삼고 있는 선비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정치에 입문하여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재선 국회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했다. 2010년 강원도 도지사 후보로 출마를 했으나 성공하지 못했다. 정치인의 옷을 벗고 자연인으로 돌아와 지금은 ‘장미꽃 손자’를 사랑하는 할아버지로, 주말농부로 살고 있다. 저서로는 『뉴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딸꾹!』『사랑을 주고 갈 수
이계진은 1946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군 입대 전 1년간 고향에서 국어 교사로 일했다. 1973년 한국방송공사 공채 1기 아나운서로 방송에 입문하여 30년 간 활동을 했다. 평생 이상으로 삼고 있는 선비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정치에 입문하여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재선 국회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했다. 2010년 강원도 도지사 후보로 출마를 했으나 성공하지 못했다. 정치인의 옷을 벗고 자연인으로 돌아와 지금은 ‘장미꽃 손자’를 사랑하는 할아버지로, 주말농부로 살고 있다.

저서로는 『뉴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딸꾹!』『사랑을 주고 갈 수만 있다면』『남자도 가끔은 옛사랑이 그립다』『정말, 경찰을 부를까?』『이계진이 쓴 바보화가 한인현 이야기』『이계진이 만난 아름다운 사람들』『주말농부 이계진의 산촌일기』등의 수필집과 소설『솔베이지의 노래』가 있다. 『아나운서 되기』는 아나운서 지망생뿐만 아니라 많은 방송인들이 방송 언어 교재로 사용하고 있다.
1983 한국방송대상(MC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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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500g | 150*210*30mm
ISBN13
9788993968347

출판사 리뷰

1990년 서점가를 뒤흔들었던 ‘아나운서’가 쓴 최초의 베스트셀러,
코미디보다 더 재미있는, 방송현장 에피소드 & 비화 총 집합

이순이 넘은 나이에 돌아보는 내 삶에, 나 스스로 깜짝 놀란 사건이 몇 번 있었으니 그 중의 하나가 저술로 ‘베스트셀러’ 저자가 됐던 경력이다. 바로 1990년에 출간된 「뉴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딸꾹!」이라는 수필 형식의 ‘방송언론’ 현장 보고서였는데, 방송가의 ‘야사’를 의미 있게 쓴 책이다. 놀랍고 과분하게도 당시 교보문고, 종로서적 등 대형서점에서 4~5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달렸고 1993년까지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현역 아나운서였던 내게는 참으로 예상치 못한 얼떨떨한 일이었다.
다시 말하지만 「뉴스를……」은 방송언론의 빛나는 ‘정사’가 아니라 어두운 골목 풍경쯤이라 할 수 있는 방송가의 ‘야사’다. 자칫 구전으로만 떠돌다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뻔했던 방송가의 ‘희한한’ 야사다.
-저자 프롤로그 중에서

좌우지간 무지하게 재미있는 책인데, 웃음 속에 뼈가 들어있어 읽을 때 주의해야 한다!
-대학생 김창희

외국인 남편과 결혼해 사는데, 이 책을 읽으며 낄낄대니까 우리글을 모르는 남편이 혹시 요상한 책을 보는 것으로 오해해 더 크게 웃은 적이 있다.
-LA에 사는 주부

이 책은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소통의 묘약인 유머의 위력을 보여주며 한국방송의 야사, 방송과 정계의 인간사, 그리고 시대를 관통하는 지혜를 담고 있다.
-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김상준 박사

어느 시대나 상식적인 책, 상식 이하의 책이 대부분으로 이들은 대중가요처럼 흘러 가버린다. 반면 오랜 세월 읽고 싶은 책이 있는데 이를 현대판 고전이라 하고 싶다.
-전 KBS 아나운서실장 이규항

‘뉴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딸꾹!’은 어두웠던 시절을 살아온 우리 아나운서들의 이야기인데, 이 글을 읽고 우리 아나운서들 스스로가 자랑스러웠던 책이다.
-전 KBS 아나운서 이세진

어느 날 전철 안에서 갑자기 이 책의 내용이 떠올라 혼자 킥킥거리다가 잠시 ‘맛이 간 놈’이 됐던 적이 있다!
-20년 전 그때 대학생이었던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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