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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 큰돈이 없어도 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
1장. 월급만 가지고는 살 수 없다 - 대한민국에 살려면 부동산 공부는 필수다 - 직장인이 투자를 시작해야만 하는 이유 - 소액으로 나만의 해피트리를 만들어라 - 부동산 투자가 아직 유효한 이유- 소액투자,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 방방곡곡에 나만의 씨를 뿌리자 2장. 투자의 고정관념을 버려라 - 직장인을 위한 소액 부동산 접근법 - 투자 유망지역은 항상 있다 - 아파트 투자의 핵심은 수요와 공급이다 - 엑셀, 차트를 그릴 줄 몰라도 투자할 수 있다 - 토지 지분경매에 관심을 갖자 - 1년 단위로 목표 수익을 정해보자 3장. 흐름을 파악하면 투자가 쉬워진다 - 물건 분석과 흐름 분석을 함께 해야 하는 이유 - 투자 실력을 키우는 비법-복기노트 - 전세가율 60%가 넘어갈 때 시작하는 아파트 일반 매매 -‘갭’이 벌어질 때 움직이는 재건축, 재개발 - 공급폭탄은 경매에 큰 장이 서는 신호 - 상승기·하락기를 가리지 않는 지분경매 4장. 초보 투자자를 위한 아파트 매매 접근법 - 부동산은 현장에 답이 있다 - 투자 지역 선정시 고려사항 4가지 - 아파트 선정시 참고할 것 3가지 - 매매 타이밍 찾기, 공급과 연동시키자 - 아파트 소액 투자, 안전하게 할 수 있다 -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는 소액 투자의 조건 5장. 300만원으로 시작하는 마법의 소액 투자법 - 300만 원, 500만 원으로 해피트리 만들기 - 1,000만 원 이상이면 투자 대상을 넓게 보자 - 토지 투자, 단기와 장기를 병행하자 - 이기는 게임으로 세팅하라 6장. 먼저 준비하는 노후연금 셀프 설계법 - 더 많이 내고, 더 늦게, 더 조금 받게 될 연금 - 농부가 아니어도 농지연금은 알고 가자 - 농지연금 투자 전략 - 최후의 보루, 주택연금은 무엇인가? - 주택연금은 ‘언제’ 가입해야 좋을까? - 점포겸용 단독주택에 주목하자 에필로그_당신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부록_부동산 프로그램 고집(GO ZIP) 사용설명서 |
양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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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를 쪼개고 생활비를 절약하는 게 우선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것만 가지고는 나아지는 게 눈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체감 되는 변화가 없기 때문에 절약하는 습관이나 투자에 대한 공부도 작심삼일에 그치고 맙니다. 그래서 저는 부동산에 하루라도 빨리 관심을 가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만나는 사람도 달라집니다. 그들로부터 자극도 받고, 열정도 생기기에 저절로 절약이 몸에 스며듭니다. 변화를 체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p. 14 지분물건은 공유자들에게 되판다. 지상권은 토지만을 낙찰받는 것인데, 건물주에게 되판다. 그리고 일반물건은 그 물건이 필요한 사람에게 되파는 것이다. 이런 물건들은 일정한 패턴이 있다. 바로, 10개를 낙찰 받으면, 그중 3개는 3개월 안에, 4개는 8개월 안에, 나머지 3개는 18개월이면 해결이 된다는 것이다. 이 점은 초기 투자 하는 데 있어 굉장히 중요한 요인이다. 더욱 중요한 부분은 묶이는 돈이 없다는 사실이다. 아무리 오래 걸려도 18개월 정도면 해결이 된다. 그리고 수익도 난다. --- 「1장. 월급만 가지고는 살 수 없다」 중에서 실투자금 500만 원짜리 물건이라고 쉽게 해결되고, 실투자금 1억 원짜리라고 힘들고 그런 거 없다. 비슷하다. 오히려 500만 원 짜리 물건을 두 번 경험해보는 게, 나중을 생각하면 훨씬 유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보통은 “그런 소액투자가 가능한 물건이 어딨어?”라며 지레 무시해버린다. “종잣돈 3,000만 원을 모으면 그때 투자해야지.”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지금 가지고 있는 500만 원을 가지고 투자를 시작하는 게 백번 낫다. 젊을수록 경험에 투자하자. --- 「1장. 월급만 가지고는 살 수 없다」 중에서 나는 아파트를 매수하여 전세나 월세로 세팅 후 2~4년 정도 후에 매도한다. 전세 주기가 2년인 점을 고려해보면 알 수 있다. 그럼 2년이나 4년 정도를 중기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변수는 ‘공급’이 된다. ‘공급’하고만 연동시켜 투자해도 80%의 확률로 수익이 난다고 생각한다. 즉, 공급이 부족해지는 시점에 아파트를 매수하여 공급이 많아지기 전에 매도하는 것이다. --- 「2장. 투자의 고정관념을 버려라」 중에서 ‘1년에 1,000만 원의 수익을 만든다.’ 연봉 이외에 추가적인 부수입으로 말이다. 빠르면 첫해에 이룰 수 있다. 직장인에게 급여 외에 1년에 1,000만 원의 부수입이 생긴다는 건 굉장히 큰 의미를 지닌다. 자신의 연봉에 1,000만 원을 더하면, 어쩌면 자신의 바로 윗 상사의 연봉과 비슷할 수도 있다. 그만큼 자존감도 높아질 수 있다는 얘기다. 1,000만 원이라는 금액 이외에 추가적으로 심리적 보상까지 뒤따르는 것이다. 이 단계를 거치면 조금씩 자신감이 생긴다. 재미도 있다. 그 다음은 ‘1년에 나의 연봉만큼 수익을 올린다.’로 목표를 재설정했다. 본인의 연봉 외에 추가적으로 연봉만큼의 수익을 올린다면, 두 사람분의 연봉을 받게 되는 셈이다. --- 「2장. 투자의 고정관념을 버려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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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으로 연봉만큼 더 버는 투자법,
나만의 해피트리를 만들어라! 어떻게 소액으로 매월 투자할 수 있을까? 저축 대신 경매를 이용해 토지에 투자하는 것이다. 흔히 땅은 돈이 오래 묶인다는 편견이 있다. 저자는 ‘바로 물건을 되사가야만 하는’ 토지에 주목한다. 이런 소액 토지를 매달 낙찰받는 것이다. 그러면 빠르면 3개월 늦어도 18개월 안에 투자 원금과 수익금이 회수된다. 저자는 이런 투자 과정을 ‘해피트리 만들기’라고 부른다. 조금 특수한 사례가 아닐까? 아니다. 저자는 이런 물건들이 특수해 보이기만 할뿐 실제 처리과정은 단순하다는 것을 다양한 사례로 상세하게 알려준다. 저자의 매뉴얼을 따라하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 몰라서 못할 뿐이고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할 뿐이다. 급여가 적다고 불평만 할 것이 아니라 돌파구를 찾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직장을 다니면서 월급으로 연봉만큼 벌어들이기에 이보다 좋은 투자법이 있을까? 상승지역VS하락지역, 콕 집어서 알려주는 부동산 프로그램 ‘고집’을 활용해 투자처 찾는 법 흔히 ‘부동산으로 돈 버는 시대는 지났다’고 말한다. 하지만 저자는 여전히 부동산을 통한 재테크는 유효하다고 말한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로 수도권 아파트 시장이 잠잠할 때, 지방은 부산을 필두로 대구, 광주를 비롯한 중소도시까지 전부 상승했다. 반면 2013년 이후는 수도권, 서울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국을 놓고 보면 오르는 아파트는 항상 있는 법이다. 그렇다면 어디가 오르고 어디가 내릴 지역인가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저자는 지난 12년간의 투자 경험과 최신의 부동산 데이터를 활용한 좀더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투자법을 고민하던 차에 ‘고집(GO ZIP)’이라는 부동산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막연히 감에 의존하지 않고, 정확한 데이터에 기반한 상승 예상 지역, 침체 예상 지역을 가늠해볼 수 있는 부동산 프로그램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아직 투자의 세계가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진다면 먼저 이 책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부동산 프로그램 ‘고집’을 다운받아 실행해보자. 아파트 투자시 고려해야 할 핵심 지표 6가지-매매지수, 전세지수, 인구증감, 세대증감, 아파트 입주물량, 미분양 현황-를 한 화면에서 제공하는 이 프로그램만 활용해도 최소한 잃지 않는 투자, 안전한 투자가 가능하다. 입주물량을 통해 적정 매도시기까지 예측할 수 있다. 프로그램만 잘 활용해도 아파트 소액투자의 큰 방향은 잡힌다. 왜 실전 투자자들이 먼저 알아보고, 환호를 보냈는지 이유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월급만 갖고는 살 수 없는 시대에 무언가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이 책이 가장 쉽고 빠르면서 안전한 부동산 투자의 길을 안내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