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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 가질래!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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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사만사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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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방송사의 애니메이션 스토리를 비롯하여 다양한 글쓰기를 했으며, 특히 그림책을 좋아해 80권이 넘는 어린이책을 펴냈다. 그중 『크랑켄슈타인』은 ‘E. B. 화이트 리드 얼라우드 상’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되었으며, 『마사는 미안하다고 하지 않아』로 ‘패어런츠 초이스 어워드 아너상’을 수상하였다. 그 밖의 주요 작품으로 『만약에』, 『마녀 스파』, 『공주님도 응가를 한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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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브루스 와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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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후 광고 회사에서 일하였다. 오스트레일리아로 돌아온 후 전업 작가로 활동하며 40권이 넘는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작가인 아내 로지 스미스와 이 책의 작가 재키 프렌치를 비롯하여 유명한 많은 작가들과 함께 작업하였다. 글과 그림이 조화로운 따뜻한 일러스트로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으며, 재키 프렌치가 글을 쓴『웜뱃의 일기』로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2003년 오스트레일리아 도서협회 ‘올해의 책’에 선정되는 기쁨을 누리기도 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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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사과나무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번역 단체로 세계의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소개하는 일이 가장 행복하답니다. 옮긴 책으로는『청소하기 싫어!』『미안하다고 안 할래!』『나는 형이니까』『내 이름을 불러 주세요』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1월 2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12g | 284*223*15mm
ISBN13
9788955472363

출판사 리뷰

욕심쟁이 마사는 외로워요!
2009년에 출간된『미안하다고 안 할래!』에 이은 귀여운 주인공 마사의 생활 동화 시리즈


『내가 다 가질래!』는 욕심쟁이 아이들에게 따끔한 충고를 하고 있습니다. 마사는 세상 모든 물건을 모두 제 것이라고 말하고 절대 나눠 갖지 않습니다. 엄마 아빠가 마사를 타일러 보지만 얄미운 마사는 끝까지 혼자 가지겠다고 고집을 부립니다. 엄마 아빠 동생이 모두 가 버리고 혼자 남은 마사는 인형 놀이, 마술사 놀이, 탁구 치기를 해 보지만 혼자 하는 것이 재밌을 리가 없습니다. 외로운 마사는 그제야 잘못을 깨닫고 동생과 나눠 갖는 연습을 하기 시작합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물건에 집착하며 내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흔한 버릇입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베푸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내가 다 가질래!』는 내 것을 빼앗기는 것이 아니라 내 것을 나누어서 더 큰 기쁨과 재미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입버릇처럼 “내 거야!”를 외치는 아이에게 야단보다 더 효과적인 훈육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착한 어린이로 변한 마사처럼 “너도 내 장난감 가지고 놀아 돼.”라고 말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이 많은 세상을 기대하며 편집부는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주인공 마사는 단순히 그림책 주인공이 아니라 아이들의 나쁜 버릇을 똑같이 가지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마사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욕심쟁이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는 엄마라면 마사를 보며 아이가 반성하게끔 이끌어 주세요.

분홍색 표지 『미안하다고 안 할래!』에 이어 예쁜 보라색 표지가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 수달을 모델로 한 주인공 마사 가족의 귀엽고 익살스러운 표정이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리뷰/한줄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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