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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제멋대로 마지 아줌마 - 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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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빛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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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새로운 베이비시터
2.생일 파티에 간 마지 아줌마
3.마지 아줌마가 학교에 왔어요!

저자 소개 2

Isla F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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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라 피셔

오만 출신의 영국 배우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다. 25년 동안 배우 생활을 하며 <나우 유 씨 미>, <쇼퍼 홀릭>, <웨딩크래셔>, <위대한 개츠비>등에 출연했다. 세 아이의 엄마인 작가는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 때 이야기를 만들어 들려주었는데, 그것이 바탕이 되어 『제멋대로 마지 아줌마』가 탄생했다. 작품으로는 『Bewitched』,『Seduced by Fame』,『Marge and the Pirate Baby』가 있다.

월든호수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을 공부했다. 번역가이자 한양대 국제교육원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2002년 단편소설 「십자수」로 근로자 문화 예술제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뮌헨 국제 청소년도서관(IJB)에서 소속 연구원으로 어린이 및 청소년 문학을 공부했다. 그동안 쓰고 옮긴 책으로는 『토머스 모어가 상상한 꿈의 나라, 유토피아』, 『얼음 공주 투란도트』, 『우리 음식에 담긴 12가지 역사 이야기』, 『둥글둥글 지구촌 음식 이야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윔피 키드』 시리즈,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 『위저드 오브 원스』 시리즈, 『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을 공부했다. 번역가이자 한양대 국제교육원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2002년 단편소설 「십자수」로 근로자 문화 예술제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뮌헨 국제 청소년도서관(IJB)에서 소속 연구원으로 어린이 및 청소년 문학을 공부했다. 그동안 쓰고 옮긴 책으로는 『토머스 모어가 상상한 꿈의 나라, 유토피아』, 『얼음 공주 투란도트』, 『우리 음식에 담긴 12가지 역사 이야기』, 『둥글둥글 지구촌 음식 이야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윔피 키드』 시리즈,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 『위저드 오브 원스』 시리즈, 『멀린』 시리즈, 『구스범스 호러특급』 시리즈, 『생리를 시작한 너에게』, 『팍스』,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 『공부의 배신』 『누나는 벽난로에 산다』 등 300여 권이 있다.

김선희의 다른 상품

그림 : 에클란틴 클루망
1989년 벨기에에서 태어나 프랑스로 이사해 에밀리 코올 아트 스쿨을 졸업했다. 프랑스와 영국에서 활동하며 광고, 애니메이션, 일러스트레이션 프로젝트 작업에 참여했다. 뜨개질과 요리를 즐겨 하고, 파란 자전거 타기를 좋아하지만 무엇보다 좋아하는 것은 사람들을 웃기고 감정을 나누는 그림 그리기다. 작품으로는 《캡틴 퍼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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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8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6.2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75쪽 ?
ISBN13
9788962192476
KC인증

출판사 리뷰

“마지 아줌마가 우리의 영원한 베이비시터였으면 좋겠어요.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제멋대로 마지 아줌마니까요.”


제미마와 제이크의 집에 요정처럼 작은 키에 돋보기안경을 쓴 마지 아줌마가 새로운 베이비시터로 온다. 마지 아줌마는 부모님이 외출하자마자 모자 속에 숨겨 놓은 무지개 폭포 머리를 드러낸다. 왕실의 까다로운 규칙이 싫어서 동물 친구들과 모험을 떠난 마지 아줌마가 풀어내는 이야기는 아이들을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이끈다. 엄마의 규칙 대신 초콜릿 수프를 요리하고, 물 대신 주스를 넣은 주스 총 싸움을 하고(목이 마르면 마시라고), 언제나 제멋대로 엉뚱한 규칙을 만들어 내는 마지 아줌마와 함께라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도무지 상상할 수 없다. 하지만 아이들은 마지 아줌마를 사랑하게 되고, 자기도 모르게 마지 아줌마가 영원한 베이비시터가 되길 소망한다. 책장을 덮는 순간 마지 아줌마는 나에게도 ‘내게도 저런 베이비시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꿈꾸게 하는 마법을 걸고 있다.

싫어하는 것을 좋아하게 만드는 마법, 웃음은 최고의 긍정적인 교육이다.

언제나 원칙을 지키고, 책임감이 강한 제미마는 새로운 걱정거리가 생길 때마다 배가 슬슬 아프다. 동생이 새로운 베이비시터에게 고집을 부릴까봐 걱정이고, 엉뚱한 마지 아줌마가 제시간에 엄마의 규칙을 다 해내지 못할까 봐 걱정이다. 싫어하는 게 엄청 많은 고집쟁이 동생 제이크의 변화는 가히 놀랄만하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싫어하는 브로콜리를 먹고, 싫어하는 머리를 감고, 싫어하는 정리정돈을 한다. 마지 아줌마에게는 마법처럼 아이들이 싫어하는 것을 좋아하게 만드는 특별한 재주가 있다. 마지 아줌마는 엉뚱하고, 완벽하지 않은 어른이지만 끊임없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소통한다. 웃음이 주는 긍정적인 교육의 가치를 깨닫게 하며, 자유로움 속에서 밝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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