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국사 완전정복‘ 1권의 담론 분석과 논술훈련]
-구석기시대가 신석기시대로 바뀐 것에 대해 ‘생활문화의 혁명’이라고 말한다. 대체 무엇이, 왜 혁명이란 말인가? -에니미즘. 토테미즘, 샤머니즘이 발생하게 된 동기를 들여다 보고 그것들은 현대에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는지 살펴보자. -고조선은 부족국가이다. 부족국가가 출현하게 된 배경은? -단군왕검이 여인으로 변신한 곰과 환웅의 아들이라는 단군신화. 이 사실을 그대로 믿을 것인가? 아니면 어떤 추론이 가능한가. -단군이 1500년 동안 고조선을 다스렸다고 한다. 단군은 무슨 수로 그 오랜 세월을 살 수 있었나? 다른 진실을 찾아보자. ['한국사 완전정복‘ 2권의 담론 분석과 논술훈련] -고조선 시대의 노래 ‘공무도하가’의 구슬픈 가사나 ‘팔조법금’의 냉엄한 내용을 들여다보자. ‘홍익인간’이란 통치 이념처럼 고조선의 백성들은 진정 행복만을 노래할 수 있었을까? -고조선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것중 하나가 순장제도이다. 순장을 당한 사람들은 일종의 신앙처럼 순응했을까? 오늘날의 우리에게 알려주는 ‘순장’의 진실은 무엇일까? -고조선은 한나라로 향하는 이웃나라의 조공을 차단하여 한무제가 침공하는 바람에 패망했다. 동아시아 역사에서 조공이란 어떤 의미를 가진 말인가? ['한국사 완전정복‘ 3권의 담론 분석과 논술훈련] -삼국시대의 여러 시조왕들은 알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이 난생설화는 통치수단의 하나였을까? 아니면 후세 사람들의 역사 미화였을까? -난생설화는 통치수단의 하나이기도 하지만 또 하나 중요한 사실이 포함돼 있다. 신기술을 가진 신흥 유이민 세력의 등장을 뜻하는 것은 아닐까? ['한국사 완전정복‘ 4권의 담론 분석과 논술훈련] -호동왕자는 왕비의 모함과 부왕의 질책에 자살하고 만다. 그의 행동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가? (’07 서울대 수시 논술 논제) -중국의 동북공정에서 한사군 문제는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다. 중국은 한사군을 어떻게 이용하는가 알아보자. -고국천왕과 을파소는 진대법을 실시한다. 춘궁기 백성을 구제하는 진대법, 과연 그것만일까? 귀족을 견제하고 왕권을 강화하는 또다른 노림수는 없었던 것일까? -왕권 강화 등을 통한 중앙집권체제의 완비는 삼국 초기 왕들의 최대 화두였다. 삼국의 왕권 강화책들에 대해 알아보자. ['한국사 완전정복‘ 5권의 담론 분석과 논술훈련] -고구려 산상왕은 형의 아내였던 우씨 부인을 왕비로 맞는다. 형사취수제는 현대의 관점에서 볼 경우 무엇이 잘못 되었나? 그런 제도가 생기게 된 진정한 이유는 무엇일까? -형사취수제는 씨족사회부터 부족사회를 거쳐 고구려 대까지 이어져온 풍습이다. 형사취수 풍습이 생기게 된 원인과 과정을 알아보자. -민며느리제는 일종의 매매혼이라 할 수 있다. 남녀의 사랑만이 아닌 대가가 치러지는 매매혼이 현대 사회에는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는지 살펴보자. -일본은 광개토대왕비와 칠지도의 내용을 고쳐 역사를 조작했다. 조작 과정과 목적에 대해 알아보자. -일본의 역사 왜곡을 시도하면서 가장 중요한 근거로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한다. 임나일본부설은 대체 무엇인가? -백제의 근초고왕 등 삼국시대 정복 군주들은 왕위를 부자 상속제로 바꾸었다. 그 제도는 왕권 강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
|
* 이 책은 ‘한국사 완전정복’ 시리즈 1권~5권에 게재된 역사 및 시사 담론들을 분석하고 논술할 수 있도록 꾸며진 책입니다.
* ‘한국사 완전정복’을 읽으며 만화로 재밌게 보았던 대목들이 심상찮은 논술문항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눈치 챈 아이들은 옷깃을 여민 후 ‘논술’이라는 반드시 넘어야 할 장벽에 접근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원래 만화였기 때문에 거부감은 있을 수 없습니다. * ‘홉 - 스텝 - 점프’의 세 단계로 구성된 이 워크북은 ‘홉’ 단계에서 담론이 녹아있는 만화의 대목을 다시 읽고 엄마 아빠와 토론할 수 있도록 합니다. ‘스텝’ 단계에서는 논술 지시문을 읽고 어린이 독자가 직접 생각한 바를 답할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점프’ 단계에서는 저자가 마련한 높은 수준의 예시답을 따라 쓰도록(필사)하고 있다. 예시답의 논술문은 〈서론 본론 결론〉 혹은 〈쟁점 근거 주장〉로 나눠 서술되어 어떤 사안이건 논술의 3요소로 분류하여 사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필사는 수많은 문필가(기자, 작가 등)들이 빠른 시간에 필력을 쌓기 위해 실시해 온 훈련법입니다. *초등 때 단 한 번이라도 논술문을 필사해 본 이는 그렇지 않은 이와 하늘과 땅 만큼이나 차이가 있습니다. 단 한 번 따라 쓰는 것만으로도 논술문의 논리 구조와 문장 기술력이 무의식 속에 쌓이게 되어 중고등생이 되면 논술의 도사가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