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한국사 완전정복 3
알에서 태어난 삼국시대
백철 그림 주보돈 감수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8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감수의 글
작가의 말

1장 주몽, 강성대국 고구려를 창업한 벤처 정신
잎파랑이 역사상식 1

2장 온조, 백제를 건국하다

3장 박혁거세, 난생설화에 숨은 깊은 뜻

4장 석탈해, 또 다른 난생설화

5장 김수로, '구지가'와 함께 한 난생설화
잎파랑이 역사상식 2

연표

저자 소개 2

1993년 만화 잡지 「빅점프」를 통해 공식 데뷔하였다. 주로 환경 및 자연탐사 만화와 역사 만화를 그렸으며, 현재 참신하고 역량 있는 후배 작가들과 함께 만화, 삽화 기획 및 창작 작업에 힘쓰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만화 『투덜이의 야생초 일기』, 『몽테크리스토 백작』, 『시인의 별』, 『무기의 그늘』, 『녹두장군』과 동화책 『삼국유사』, 『국부론』 등이 있다. 2007년부터 현재까지 여수시청 만평 작업과 홍보 삽화작업을 하고 있으며 참신하고 역량 있는 후배 작가들과 더불어 캐리커처, 동화, 만화, 삽화, 기획 창작 작업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백철의 다른 상품

감수주보돈

관심작가 알림신청
 

朱甫暾

경북대학교 인문대학 명예교수이다. 경북대 박물관장, 한국고대사학회 회장, 경북대학교 교수회 의장, 경북대학교 인문대학장, 한국목간학회 회장,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금석문과 신라사』,『신라 지방통치체체의 정비과정과 촌락』,『임나일본부설, 다시 되살아나는 망령』,『가야사 새로 읽기』,『김춘추와 그의 사람들』,『한국 고대사의 기본 사료』가 있다.

주보돈의 다른 상품

원작 : 유정룡
198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91년 첫 창작집 『내 안에 갇힌 우울 하나』를 출간하여 대한민국 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그 후, 두 번째 창작집 『어느 사내의 함몰을 슬퍼함』과 장편소설 『오웰, 우리들의 그날』『사랑, 소멸에 관한 잔혹하고 슬픈 이야기』등을 펴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8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187쪽 | 612g | 183*255*20mm
ISBN13
9788995876473

출판사 리뷰

역사 지식뿐 아니라 역사를 보는 안목까지!
논술의 3대 요소인 ‘쟁점-근거-주장’의 방식으로 논술적 사고 훈련을 시켜주는 쉽고 재미있는 논술 길라잡이!

우리 아이들에게 지식으로만 열거되는 역사의 살점과 뼛조각을 이어 붙여 작가의 상상력으로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은 작업, ‘대한겨레 영웅열전’ 시리즈 3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시대의 개막. 그리고 또 가야의 출발. 개국에 얽힌 설화들은 신이하고 흥미롭습니다.

3권 ‘알에서 태어난 삼국시대’에서는 강성대국 고구려를 창업한 고주몽의 벤처정신, 비류와 달리 첫 단추를 잘 꿰어 역시 일국을 개업해낸 온조왕, 난생설화에 숨은 뜻을 새삼 되새기게 하는 혁거세 거서간, 철기 문명을 앞세운 유이민의 왕조임이 점점 노골화되는 수로왕을 포함한 6가야의 탄생설화들을 그려냅니다.
도대체 왜 삼국시대의 창업자들은 하나같이 난생설화를 앞세운 걸까? 3권은 그런 ‘쟁점’을 쫓습니다. 결국 여러 ‘근거’를 쫓은 끝에 찾아낸 ‘주장’은 이렇습니다. 고조선과 부여가 그랬듯 삼국과 가야도 , 결국 한반도에 밀려들기를 계속했던 유이민들의 각축 속 토착민과 유이민들의 협력과 융화 과정을 보여준다는 것. 신기술과 앞선 문명을 지닌 새 이주세력은 그것을 앞세워 부족들의 추대를 받아 연맹체의 수장이 될 수 있었다는 것. 그리고 그들의 정권 창조에 정통성을 부여하기 위한 가장 좋은 수단이 바로 난생설화였다는 것입니다.
혁거세 거서간 때 멋모르고 침입한 왜구들이 난생설화의 신이함을 전해 듣고 스스로 물러갔다는 『삼국사기』의 기록은 난생설화의 만만치 않은 기능을 방증합니다.또, 새로운 왕이 ‘신의 아들’임을 내세우는 난생설화는 백성들을 안심시키고 감격시키기에 충분코도 남음이 있었습니다. 그 시대의 주력 산업이었던 농업은 오로지 자연 조건에만 의존하여야 했고, 그 자연 조건을 주관하는 천신과 부자 관계인 자가 왕이라니 그 아니 경사였겠습니까. 그 시절 난생설화는 그런 의미와 효용을 지니던 것이었습니다.

추천평

정통 소설가가 원작을 쓴 만화는 역시 다르다. 역사적 사안들을 분석하고 본질을 파악할 수 있다. …… - 하성란 (소설가)
살점이나 뼛조각으로 흩어져 있기 마련인 역사 지식에 작가의 상상력으로 피와 숨결을 불어 넣었다. …… - 이순원 (소설가)
이 시리즈는 ‘집필’되거나 ‘그려진’ 게 아니라 ‘설계’됐다고 봐야 한다. 역사에 대한 통찰력을 기르게 한다.
- 구효서 (소설가)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