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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닉 부이치치의 서문 감사의 글 프롤로그 PART1 가장 빛나는, 보석 01 다리 없이 태어난 아기 02 넘치는 에너지 03 ‘할 수 없다’는 나쁜 말이다 PART2 끝없는, 믿음의 도전 04 채찍과 돌 05 믿음을 지키는 것 06 담을 허물다 PART3 하늘 높이, 날다 07 숨겨진 자매 08 하늘 높이 09 나의 이 마음 PART4 사랑으로, 가득 차다 10 평범한 영웅들 11 끝없는 가능성 12 아무도 모르는 나에 대해 |
Jen Br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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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내게 가장 좋은 ‘선물’을 주셨다!
사람들은 종종 내게 이렇게 묻는다. “만약 다리를 갖고 태어날 수 있었다면, 당연히 그렇게 했겠죠?” 어림없는 소리다. 하나님은 어떤 이유가 있어서 내게 이 선물을 주셨다. 나는 당당하게 “이것은 ‘선물’입니다”라고 말한다. 나는 나 자신을 ‘장애인’이나 ‘불구자’ 또는 어떤 면에서는 외형적으로 결함이 있다고 여기지 않는다. 나는 날마다 내 몸에 대해 감사한다. 만약 내가 다리를 가지고 태어났다면 이렇게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특별한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하나님은 그분이 하시는 일을 잘 알고 계셨다. 그분은 언제나 그렇다! 그러므로 정말로 나는 복 받은 사람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