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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정가인하
모든 것이 가능하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변화시키는 믿음과 도전의 삶
규장 201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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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닉 부이치치의 서문
감사의 글
프롤로그

PART1 가장 빛나는, 보석
01 다리 없이 태어난 아기
02 넘치는 에너지
03 ‘할 수 없다’는 나쁜 말이다

PART2 끝없는, 믿음의 도전
04 채찍과 돌
05 믿음을 지키는 것
06 담을 허물다

PART3 하늘 높이, 날다
07 숨겨진 자매
08 하늘 높이
09 나의 이 마음

PART4 사랑으로, 가득 차다
10 평범한 영웅들
11 끝없는 가능성
12 아무도 모르는 나에 대해

저자 소개 2

젠 브리커

관심작가 알림신청
 

Jen Bricker

태어날 때부터 두 다리가 없었던 그녀는 누구보다 강인한 두 팔로 공중에 매달려 아름다운 공연을 펼치는 공중 곡예사이자,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동기를 부여하는 강연가이며 파워텀블링(power tumbling) 주(州)챔피언이기도 하다. 그녀가 다리 없이 태어났을 때 큰 충격을 받은 친부모는 그녀를 입양 보내기로 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녀를 가장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셨다. 그녀가 입양된 애정 넘치는 가정엔 한 가지 간단한 규칙이 있었다. 바로 “할 수 없다”라고 말하지 않는 것. 그리고 곧 이 규칙은 작고 귀여운 소녀의 삶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쳤다. 그녀는 주 안에서 무엇이든
태어날 때부터 두 다리가 없었던 그녀는 누구보다 강인한 두 팔로 공중에 매달려 아름다운 공연을 펼치는 공중 곡예사이자,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동기를 부여하는 강연가이며 파워텀블링(power tumbling) 주(州)챔피언이기도 하다.

그녀가 다리 없이 태어났을 때 큰 충격을 받은 친부모는 그녀를 입양 보내기로 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녀를 가장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셨다. 그녀가 입양된 애정 넘치는 가정엔 한 가지 간단한 규칙이 있었다. 바로 “할 수 없다”라고 말하지 않는 것. 그리고 곧 이 규칙은 작고 귀여운 소녀의 삶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쳤다. 그녀는 주 안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또 그것이 당연함을 입증해 보였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 그녀가 태어나기 전부터 품고 계셨던 놀라운 계획들을 이뤄가시는 믿을 수 없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또한 인생의 사전에서 ‘우연’과 ‘할 수 없다’라는 단어를 지워버릴 때 우리가 무엇을 성취할 수 있는지도 분명히 말한다.

젠 브리커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서커스 투어와 함께 여러 나라를 다니며 공연했고, 라스베이거스의 유명한 팔라조 호텔, 뉴욕의 링컨 센터, 두바이 샹그릴라 호텔, 일본무도관 등에서 공연했다. 수많은 TV 프로그램과 뉴스쇼에도 출연한 바 있다. 현재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으며, 전 세계를 다니며 강연하며 “주 안에 있는 자에게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전하고 있다.
서강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기독교 출판사에서 다년간 근무했다. 현재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역서로 토저의 ‘인사이트 시리즈’, 『천 개의 기도』, 『모든 것이 가능하다』, 『은혜가 더 크다』, 『난 더 이상 기다리지 않을 거야』(규장)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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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8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395g | 145*210*18mm
ISBN13
9788960975071

책 속으로

하나님은 내게 가장 좋은 ‘선물’을 주셨다!

사람들은 종종 내게 이렇게 묻는다.
“만약 다리를 갖고 태어날 수 있었다면,
당연히 그렇게 했겠죠?”
어림없는 소리다.
하나님은 어떤 이유가 있어서 내게 이 선물을 주셨다.
나는 당당하게 “이것은 ‘선물’입니다”라고 말한다.
나는 나 자신을 ‘장애인’이나 ‘불구자’
또는 어떤 면에서는 외형적으로
결함이 있다고 여기지 않는다.
나는 날마다 내 몸에 대해 감사한다.
만약 내가 다리를 가지고 태어났다면
이렇게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특별한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하나님은 그분이 하시는 일을
잘 알고 계셨다.
그분은 언제나 그렇다!
그러므로 정말로 나는 복 받은 사람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추천평

하나님은 나의 ‘독특함’을 통해 일하신다
이는 하나님이 나를 통해 일하시는 방법이다

역경에 직면할 때도
그녀는 결코 자신의 기쁨을 빼앗기지 않고
인생의 목적을 이루는 데
방해받지 않는다.
그녀의 믿음은 흔들림이 없다.

이 책은 강력하면서도
희망으로 가득하고,
동화만큼 아름다운 이야기다.
분명히 누구에게라도
이 책이 새로운 목표와
더 큰 꿈에 도달하게 해주는
기폭제가 될 것이다.

닉 부이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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