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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나의 기차여행
양장
카트린 셰러 글그림
청어람주니어 20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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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카트린 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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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hrin Scharer

1969년에 스위스 바젤에서 태어나 바젤 디자인 아카데미에서 그림을 공부했다. 특수 학교에서 언어 장애를 지닌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한다. 『요한나의 기차여행』, 『도서관에 간 여우』, 『포근한 크리스마스』, 『사과나무 위의 죽음』, 『누가 더 용기 있을까』, 『내 말이 맞아!』, 『네가 있어 난 행복해!』 등의 작품을 통해 생생한 동물 표현으로 언어와 문화를 넘나들며 어린이의 공감을 자아낸다. 『요한나의 기차여행』으로 2011년 스위스 아동청소년미디어상을 받았으며, 2012년에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후보에, 2014년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후보
1969년에 스위스 바젤에서 태어나 바젤 디자인 아카데미에서 그림을 공부했다. 특수 학교에서 언어 장애를 지닌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한다. 『요한나의 기차여행』, 『도서관에 간 여우』, 『포근한 크리스마스』, 『사과나무 위의 죽음』, 『누가 더 용기 있을까』, 『내 말이 맞아!』, 『네가 있어 난 행복해!』 등의 작품을 통해 생생한 동물 표현으로 언어와 문화를 넘나들며 어린이의 공감을 자아낸다. 『요한나의 기차여행』으로 2011년 스위스 아동청소년미디어상을 받았으며, 2012년에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후보에, 2014년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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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 카트린 쉐러
1969년에 태어났습니다. 스위스 바젤 조형대학에서 제도와 공작교사과정을 전공한 후 지금은 언어치료학교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며 그림책 화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그림책을 위한 글을 쓰기도 하지만, 작가 로렌츠 파울리와 여러 편의 공동작품을 완성했습니다. 이 중 『포근한 크리스마스』 등이 한국에 소개되었습니다. 『요한나의 기차여행』은 2010년 독일 청소년 문학상 대상에 최종 후보로 선정된 그녀의 대표작입니다.
역자 : 지영은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독일어를 전공하고 독일 에어랑엔에서 유학하였습니다. 지금은 한국 대학에서 강의하면서 좋은 독일 어린이 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고 있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돌아와 줘 벨만 씨!』『하이델베르크의 낙타몰이꾼』『여행자들』『배고픈 영우 콘라트』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2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56g | 268*244*15mm
ISBN13
978899391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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