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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1. 어느 날 암에 걸렸다
혈액 한 방울로 암 진단이 가능할까? 암 환자들을 위한 궁금증 Q&A 1 챕터2. 암이 그렇게 대단해? 암 최신 치료 방법 ‘통합 치료’ 암 환자들을 위한 궁금증 Q&A 2 챕터3. 다시 시작하는 거야 영상의학으로 검사하는 암 진단 PET, 암을 족집게처럼 찾아낸다 챕터4. 암 앞에서 신파는 없다 암을 눈으로 확인하는 조직검사 표적 항암제, 암을 ‘만성 질환’으로 만들다 챕터5. 암과 가족 서울아산병원 암센터의 암 가이드 유방암 폐암 간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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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발달로 암에 정보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다. 하지만 전문가도 쉽게 진위를 가려내지 못하는 다양한 암에 대한 정보는 자칫 일반인에게 그릇된 오해나 환상을 심어줄 수 있다. 암에 대한 지나친 비관이나 낙관은 환자에게 중요한 치료시기를 놓쳐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을 초래하기도 한다. '암 희망 프로젝트'는 일반인들에게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의학정보를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쉽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하였다. 암환자와 그 가족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암을 이기겠다는 ‘의지’와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던 기획 의도에 충실 하고자 노력했다. 암을 진단하고 치료 및 예후를 설명하는 책은 많이 있지만 만화라는 형식을 빌려 여러 인물의 사적인 이야기를 다룬 것은 환자의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고자 했기 때문이다.
--- 머리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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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 걸렸다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
우리 가족이 꼭 읽어야 하는 건강 만화 시리즈 2탄 대한민국 사망률 1위인 암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있다! 『암 희망 프로젝트』는 한 명의 암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의사 한 명이 아닌 여러 진료과 전문의가 조직적으로 참여하는 통합진료 시스템으로 높은 만족도를 자랑하는 서울아산병원 암센터 팀이 전국민의 암 예방을 위해 만든 책이다. 딱딱하고 어려운 기존 의학서들과 달리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의학 정보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암 걸린 후에도 늦지 않았다! 사망원인 1, 2위를 다투는 한국인의 대표적인 질병인 암은 현재 50만 명 이상의 환자가 있고 매년 10만 명 이상씩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많은 치료법이 개발되고 있지만 여전히 무서운 병인 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암 걸리면 죽는다고 생각하고 때로는 병 자체에 보다는 치료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치료를 포기하는 환자를 보기도 한다. 그러나『암 희망 프로젝트』는 암은 완치되지 않는 유일한 병이 아니라고 말한다. 최신치료와 환자의 의지가 사람을 살릴 수 있다. 이 책은 수많은 암 환자들을 치료해온 서울아산병원 암센터 팀이 환자들에게 주는 희망의 메시지이다.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보는 암의 모든 것! 만화로 암을 읽는다! 『암 희망 프로젝트』는 암에 걸렸을 때 가족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며 어떤 치료를 하는지, 환자의 마음가짐은 어떠해야 하는지 등 다양한 사례를 만화를 통해 보여준다. 또한 암의 진단부터 완치되는 치료 과정과 암에 걸린 환자들이나 보호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두려워하는 문제들을 만화 속 등장인물들을 통해 생생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딱딱한 건강 실용서와 다르게 쉽고 유쾌하게 암에 대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유방암, 폐암, 간암에 대한 모든 것을 있다. 『암 희망 프로젝트』는 암에 관한 상식을 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돕고, 암에 걸렸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제시한다. 책의 마지막 장에는 만화에서 다 담지 못했던 암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서울아산병원 암센터의 암 가이드’라는 코너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