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상담전문가 또는 목회상담에 관심을 가지신 모든 분들은 긍정적 의미든 혹 부정적 의미든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이다.
- 황승룡 (호남신학대학교 명예총장 박사)이 책은 성경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 기독교상담자들을 성경안으로 불러들이는 좋은 종소리가 될 것으로 사료되어 추천합니다.
- 원효식 (한국복음주의 상담학회 감독상담사, 서울 가좌제일교회 원로목사) 성경과 심리학의 조화는 기독교 상담이 성경적 기초위에 있을 때 가능하다. 보수적복음주의 입장의 기독교 전문상담자들이 기초적인 성격적 윤리의식을 성찰하도록 하는 책으로 기독교 상담자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 노영상 (호남신학대학교 총장) 기독교상담학의 어두운 이면을 일갈하는 저자의 목소리는 매우 음산하다. 이 책은 심리학에 경도된 현대의 기독교상담학을 매우 극단적 보수주의자의 입장에서 질타하는 고발서이다. 차라리 거꾸로 읽는다면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한 가지 유익은 목회의 심리 치료적 측면에 관심을 갖는 많은 기독교 사역자들과 그들의 강단에 시끄러운 경종을 울린다는 점이다.
- 류호준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부총장 목사 박사)기독교상담자들로 하여금 성경과 하나님 은혜의 중심성을 일깨우며 도전을 제시하는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 이규민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육대학원장) 이 번역서가 주목됨은 성경의 절대 진리가 아닌 심리학에 근거한 기독교 상담학의 허구성을 드러내고 있다는 점이다.
- 김영근 (연세대학교 명예교수)기독교상담의 목회적용에 고민을 던져주는 책으로 성경과 기독교 상담에 대한 균형과 조화의 눈을 갖게 하는 책이다.
최상민 (동아인제대학교 선교복지학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