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세월 동안 변 교수님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아온 사람으로서, 그의 진실 되고 참된 삶 자체가 진솔한 언어로 이 책에 고스란히 표현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 책의 출판을 자랑스러워함은 이 책의 주제가 우리의 삶 속에서 꼭 이루어져야 할, 그리고 갖추어야할 내용들이기 때문입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역할을 하는 말로부터 시작하여, 오늘의 시대에 당면한 가장 큰 문제인 가정, 부부, 자녀 교육의 문제 등을 다루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늘 추구하는 행복, 웃음, 감사, 그리고 항상 같이 더불어 살아야 되는 이웃 등의 문제를 진솔하고 깊이 있게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본서의 출판으로 우리 모두의 삶의 질과 언어의 수준이 한 단계 더 향상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분명히 확신합니다.
- 황승룡 (호남신학대학교 명예총장)재능이 뛰어나더라도 ‘德’이 없으면 큰 성공을 하더라도 훌륭한 평가를 받지 못한다. 재주는 덕에 바탕을 두고 있어야 한다. 덕이 재주보다 나은 이를 군자라 하고, 재주가 덕보다 나은 이를 소인 이라고 한다. 변 교수는 진실한 말과 행동으로 재주를 덕으로 베푸는 아들이다. 세상에 슬픔은 없다. 사랑으로 보면 모든 것이 다 기쁨이다. 이 기쁨을 가지고 나누고 베풀며 봉사하는 변 교수의 삶의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나와 기쁨 마음으로 추천한다.
- 신영희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꽃이 할 일은 그곳이 어는 곳이든 뿌리를 내려 아름답게 꽃을 피우는 것이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변상해 교수님은 봉사, 헌신, 나누는 기쁨을 잘 아는 분이다. 나아갈 방향에 대해, 어떤 것이 올바른지 고민하는 현대인들에게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하는 책이라 추천한다.
- 김태희 (법무부 서울지방교정청장(전))자신의 행복을 위해 나누고 봉사하는 변상해 교수님의 책은 진정한 삶의 의미와 행복한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그리스도의 향기와 빛을 발하는 삶, 하늘의 지혜를 받는 언어 등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책 안에 녹아있는 영적 혜안과 통찰력은 독자들의 마음을 평안과 진리로 밝혀 주리라 생각합니다. 삶의 고난과 시련으로 길을 잃고 방황할 때 이책은 아름다운 삶의 지혜와 용기를 주는 좋은 친구가 될 것입니다.
박지혜 (바이올리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