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책머리에| 가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마음의 이정표를 따라가라
1. 떠남 나를 만나러 가는 먼 그곳 1. 라오스 나를 만나러 가는 먼 그곳 2. 네팔 히말라야가 그리운 곳, 포카라 3. 에티오피아 미소, 그 영원한 기쁨 4. 수단 소유하지 않으면 떠날 수 있다 2. 만남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1. 에티오피아 성실이라는 이름의 행복 2. 에티오피아 마음이 전하는 선물 3. 에티오피아 공감, 알몸 뜀박질 4. 에티오피아 나, 결혼해요 5. 인도 말없이 말을 걸다 6. 케냐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3. 생명 생명의 땅을 가다 1. 보츠와나 생명의 땅을 가다 2. 짐바브웨 신이 내린 레인보우의 축복 3. 이집트 헌신이 허락한 감동의 순례 4. 탄자니아 아프리카의 심장, 응고롱고로 5. 베트남 맑은 영혼들의 쉼터, 하롱베이 6. 라오스 메콩의 보석, 어머니의 품 4. 치유 매순간은 마지막이다 1. 라오스 소박한 삶이 전하는 위로 2. 에티오피아 매순간은 마지막이다 3. 라오스 꿈꾸는 평화마을, 방비엥 4. 에티오피아 뜨거운 미소 5. 에티오피아 보고 싶다 5. 희망 희망으로 살아 있다 1. 에티오피아 에티오피아의 순수를 마시다 2. 수단 열사의 사막, 그 인내의 시간 3. 캄보디아 톤레삽 호수 위의 사람들 4. 캄보디아 행복한 순간 5. 에티오피아 책걸상 들어오는 날 6. 케냐 희망으로 살아 있다 |
함길수의 다른 상품
|
그들은 미래의 큰 소망도, 내일의 끼니도 보장 받지 못한
케냐 쓰레기 마을 ‘고로고초’의 희망 없던 어린 소년 소녀들이다. 음악을 통한 치유. 그들의 얼굴에 담대함과 용기, 자유와 희망의 열정이 넘쳐나고 있다. 아무 희망 없던 그들의 까만 얼굴에서. 기적이었다. 그들과 숨 쉬던 시간은 경이로움이었다. --- p.114 케냐_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중에서 욕심 없이, 사심 없이, 갈등 없이 평화롭게 사는 모습에 나도 덩달아 행복감에 젖는다. 화려하고 멋지게 사는 삶의 모습은 근사하긴 해도 타인의 마음에 미소는 전해 주지 못한다. 하지만 이곳의 소박한 삶의 풍경이 내 마음 안에 휴식과 참된 평안을 안겨 준다. 겸손한 사람, 겸손한 세상은 모두에게 평화를 전해 준다. --- p.227 라오스_꿈꾸는 평화마을, 방비엥 |
|
문명의 저편에서 ‘나’를 찾다.
저자는 자동차 탐험가로, 사진작가로 활약하며 전 세계 안 가본 곳이 없지만 마음에 깊이 남아 다시 그리워지는 곳으로 에티오피아와 라오스 등 세계 최빈국들을 꼽았다. 이 가난한 나라들에서 저자가 깨달은 것은 무엇일까?
풍요롭지만 행복하지 않으며, 배부르지만 만족하지 못하는 현대 사회에서 문명의 발달이 곧 행복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속도와 물질 속에서 지치고 상처받고 있다. 저자는 원시적인 자연과 함께 소박하게 살아가는 순수의 땅에서 찾은 저자는 여행을 통해 우리가 잃어버린 미소, 행복, 일상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 가치를 아름다운 사진들과 함께 전한다. 그곳에도 희망은 있다. 쓰레기를 뒤지며 힘든 하루를 살아가는 케냐의 고로고초 마을, 물을 긷기 위해 50도가 넘는 열사의 사막을 건너야 하는 수단의 아이들, 국적도 주거지도 없어 물 위에서 떠도는 톤레삽 호수의 베트남 난민들 등 지구촌 곳곳의 극한의 삶. 그러나 그 속에 고통과 상처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전쟁 같은 치열한 삶의 현장에도 웃음이 넘치고, 노래를 하고, 외지인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는 마음의 여유가 있다. 절망의 땅이라 생각했던 곳에서 저자는 인생의 순리를 깨닫고 삶을 긍정하는 힘을 얻는다. 그가 전하는 사랑과 희망은 메시지는 독자들에게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기회와 상처를 치유하는 감동을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