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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권
순례자 놀이 메리 크리스마스 로렌스 소년 무거운 짐 친구가 되다 베스, 미의 궁전을 발견하다 에이미, 굴욕의 골짜기를 가다 죠우, 마왕을 만나다 메그, 허영의 도시에 가다 P.C. 그리고 P.O 실 험 로렌스 캠프 공상의 성 비 밀 전 보 편 지 작은 정성 우울한 나날들 에이미의 유언장 고 백 제 2권 새로운 시작 메그의 결혼식 젊은 예술가 문학수업 사랑의 둥지 이웃집 방문 행복한 미소 외신 특파원 에이미 미묘한 고민 죠우의 편지 소중한 친구 실현의 아픔 베스의 비밀 사랑의 빛깔 행복의 열쇠 사랑의 열병 그림자 언덕 두 번째 사랑 혼자 서는 연습 뜻밖의 일들 애송이 부부 데이지와 데미 우산 속에서 사랑의 열매 저자소개 제 3권 1. 내트 2. 플럼필드의 아이들 3. 일요일 4. 디딤돌 5. 데이지의 요리수업 6. 불꽃 7. 말괄량이 낸 8. 다시 집으로 9. 테디 아저씨 10. 산딸기 11. 금발의 소녀 12. 다몬과 피티아스 13. 버드나무 아래에서 14. 개구장이 길들이기 15. 수확 16. 존 브루크 17. 난롯가에서 18. 추수감사절 |
Louisa May Alco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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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전쟁에 나간 네 자매의 집안에서 일어나는 가정소설이다. 이 책은 작은 아씨들 전4권중 제1권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독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네 자매의 어린 시절을 다루고 있다. 등장인물 모두는 우리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국내 최초의 완역이래 꾸준하게 베스트셀러를 유지하는 책으로 무조건 재미 있다는 장점이 있다.
루이자 메이 올콧 대표작인 이 책은 그 동안 축약본으로 전할 수 없었던 원작의 감동을 있는 그대로 네 자매가 펼치는 사랑과 인생 이야기가 커다란 감동의 울림을 전해준다. 그 다음 편이『작은 아씨들』전4권 중 제2권이다. 그동안 작은 아씨들 속편으로 소개된 바 있는 내용을 제2권으로 바꾸어 출간하면서 전편인 제1권과 제2권의 후속편인 제3권도 함께 출간하였다. 다시 출간하면서 내용상 오역과 틀린 글자 등을 바로 잡았다. 지금까지 「작은 아씨들」은 1권만 구성된 것으로 알고 있으나 원래 'Good Wives'라는 시리즈로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 제 3권은 「조의 아이들」 등의 작품을 펴낸 L. 올콧의 마지막 소설이다. 마아치 가의 메그, 죠우, 베스, 에이미의 아름답고 당찬 삶이 애잔하고 따사롭게 그려진 「작은 아씨들」 1,2권에 이어 발간된 제3편이다. 어린 시절에는 소설가를 꿈꾸었지만, 이제는 아무 보답도 바라지 않고 오직 선행을 베푸는 것에서 인생의 보람을 찾으며 헌신적인 삶을 살고 있는 죠우와 바이어 씨를 중심으로 열두세 살 소년, 소녀들이 함께 어울려 부대끼면서 자아내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