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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시리즈

책소개

목차

제 1권
순례자 놀이
메리 크리스마스
로렌스 소년
무거운 짐
친구가 되다
베스, 미의 궁전을 발견하다
에이미, 굴욕의 골짜기를 가다
죠우, 마왕을 만나다
메그, 허영의 도시에 가다
P.C. 그리고 P.O
실 험
로렌스 캠프
공상의 성
비 밀
전 보
편 지
작은 정성
우울한 나날들
에이미의 유언장
고 백

제 2권
새로운 시작
메그의 결혼식
젊은 예술가
문학수업
사랑의 둥지
이웃집 방문
행복한 미소
외신 특파원 에이미
미묘한 고민
죠우의 편지
소중한 친구
실현의 아픔
베스의 비밀
사랑의 빛깔
행복의 열쇠
사랑의 열병
그림자 언덕
두 번째 사랑
혼자 서는 연습
뜻밖의 일들
애송이 부부
데이지와 데미
우산 속에서
사랑의 열매
저자소개

제 3권
1. 내트
2. 플럼필드의 아이들
3. 일요일
4. 디딤돌
5. 데이지의 요리수업
6. 불꽃
7. 말괄량이 낸
8. 다시 집으로
9. 테디 아저씨
10. 산딸기
11. 금발의 소녀
12. 다몬과 피티아스
13. 버드나무 아래에서
14. 개구장이 길들이기
15. 수확
16. 존 브루크
17. 난롯가에서
18. 추수감사절

저자 소개 1

루이자 메이 올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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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a May Alcott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출판업자로부터 젊은 여성 독자를 위한 책을 써달라는 의뢰를 받고, 자기 가족의 경험을 담은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을 썼다. 탈고까지 6주가 채 안 걸렸다. 대중의 인기를 얻어서 이듬해에 2권을 발표했고, 계속해서 속편격인 『작은 신사들Little Men: Life at Plumfield with Jo’s Boys』, 『조의 아이들Jo’s Boys, and How They Turned Out』를 집필했다. 그녀는 평생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다가 1888년 숨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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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7280830

출판사 리뷰

남북전쟁에 나간 네 자매의 집안에서 일어나는 가정소설이다. 이 책은 작은 아씨들 전4권중 제1권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독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네 자매의 어린 시절을 다루고 있다. 등장인물 모두는 우리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국내 최초의 완역이래 꾸준하게 베스트셀러를 유지하는 책으로 무조건 재미 있다는 장점이 있다.

루이자 메이 올콧 대표작인 이 책은 그 동안 축약본으로 전할 수 없었던 원작의 감동을 있는 그대로 네 자매가 펼치는 사랑과 인생 이야기가 커다란 감동의 울림을 전해준다.

그 다음 편이『작은 아씨들』전4권 중 제2권이다. 그동안 작은 아씨들 속편으로 소개된 바 있는 내용을 제2권으로 바꾸어 출간하면서 전편인 제1권과 제2권의 후속편인 제3권도 함께 출간하였다. 다시 출간하면서 내용상 오역과 틀린 글자 등을 바로 잡았다.

지금까지 「작은 아씨들」은 1권만 구성된 것으로 알고 있으나 원래 'Good Wives'라는 시리즈로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 제 3권은 「조의 아이들」 등의 작품을 펴낸 L. 올콧의 마지막 소설이다. 마아치 가의 메그, 죠우, 베스, 에이미의 아름답고 당찬 삶이 애잔하고 따사롭게 그려진 「작은 아씨들」 1,2권에 이어 발간된 제3편이다.

어린 시절에는 소설가를 꿈꾸었지만, 이제는 아무 보답도 바라지 않고 오직 선행을 베푸는 것에서 인생의 보람을 찾으며 헌신적인 삶을 살고 있는 죠우와 바이어 씨를 중심으로 열두세 살 소년, 소녀들이 함께 어울려 부대끼면서 자아내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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