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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감식 조절법
이상문
평단문화사 199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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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음과 양
생병의 법
4단계의 체질
음양감식 조절법
물 음식 문화

2. 수련편
전반기 7년의 음양감식 조절법
후반기 7년의 음양감식 조절법

3. 삶의 올바른 자세
음식과 불로초
마음과 삶

4. 질병과 실제

만성질환
질환별 음식 조절 방법

5. 총괄편
6. <음양감식조절>로 병을 고친 사람들

저자 소개 1

밥물이고식의 창시자인 이상문은 대체건강 전문가이다. 그는 1939년 경북 상주 함창에서 태어났다. 20대에 이인(異人)을 만나 밥물이고식의 단초를 전달받고 이를 통해 지병인 위장병과 천식을 고치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식사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입산하여 소식, 감식, 절식, 금식, 단식 등 다양한 형태의 식이법을 자신의 몸을 대상으로 실험하던 중, 13일간의 완전 단식 끝에 3일간의 가사 상태에 들어가 영적인 신비체험을 하게 되고, 마침내 인체 음양원리와 생명의 법을 확연히 깨닫게 되었다. 대자연의 음양원리와 합치되는 밥물이고식의 지극히 단순한
밥물이고식의 창시자인 이상문은 대체건강 전문가이다. 그는 1939년 경북 상주 함창에서 태어났다. 20대에 이인(異人)을 만나 밥물이고식의 단초를 전달받고 이를 통해 지병인 위장병과 천식을 고치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식사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입산하여 소식, 감식, 절식, 금식, 단식 등 다양한 형태의 식이법을 자신의 몸을 대상으로 실험하던 중, 13일간의 완전 단식 끝에 3일간의 가사 상태에 들어가 영적인 신비체험을 하게 되고, 마침내 인체 음양원리와 생명의 법을 확연히 깨닫게 되었다.

대자연의 음양원리와 합치되는 밥물이고식의 지극히 단순한 원리와 실천 요령을 확립하여 평생 수많은 난치병 환자에게 소생의 기쁨을 안겨준 그는 이 생명의 법으로 인간이 모든 질병에서 벗어나 천수를 누릴 수 있는 완전건강 체질로 전환된다는 확신으로 그 보급에 전념하고 있다. 또한 7개의 요혈만으로써 인체의 음양 기운을 다스리는 획기적인 '음양침술'을 창안하여 민간 가정요법으로 세상에 내놓기도 하였다.

저서로 『음양 감식 보감』, 『음양감식 조절법』, 『밥따로 물따로』, 『기적의 음양식사법』, 『밥따로 물따로 음양식사법』, 『사계절 체질 건강법』, 『지상명령, 밥물이고식을 먹어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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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85쪽 | 153*224*30mm
ISBN13
9788973430321

책 속으로

음양 이기의 두 기운이 상생하면서 지구의 자전과 더불어 음양의 변화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연중 음양이 변하는 시간을 살펴보면, 양기운이 일어나는 시간은 밤 12시부터 정도 12시까지고 음기운이 일어나는 시간은 정오 12시부터 밤 12시까지입니다.
그래서 원칙적으로 밤 12시부터 낮 12시까지는 절대로 물이나 국을 먹어서는 안되며 수영이나 목욕까지도 삼가하고 이 시간에 식사할 때도 된음식을 먹는 생활 습관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낮 12시부터 밤 12시까지인 음시간에는 저녁 6시에 된 밥을 먹고 난 후 두시간 후인 8시부터 10시 사이에 마음놓고 물을 먹고 싶은 만큼 먹어도 됩니다.
이렇게 불기운이 일어나는 양시간에 체내 외에 물을 마시지도, 가까이도 하지 않으면 체내에 일어나는 불기운이 계속되어 노폐물은 깨끗이 제거되고, 체질은 맑아지며, 정기는 넘쳐흘러 자연히 몸은 가볍고 전신에 활력이 솟으면서 의욕적인 사회 활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 PP.67-68

오늘날 모든 사람들이 각종 질병에 시달리다 늙고 병들어 죽는 이유는 음식을 먹을 때 물이나 국, 찌개, 음료수 등을 혼합해서 먹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물과 불을 혼합해서 먹는 격이요, 낮과 밤을 혼합해서 먹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이러하므로 영양분이 어떻고 저떻고 하며 많이 배워 지식이 많을 수록 더더욱 영양학설에 꽁꽁 묶여 먹고 마시다 성인병, 불치병으로 고생하는 모습을 볼 때 정말 안타까울 뿐입니다. 우리 인체는 음식 먹는 법대로만 먹고 마시면 설사 영양가가 하나도 없는 것을 먹는다고 해도 절대로 영양 결핍증이 생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비타민, 칼슘, 단백질 등의 부족한 것을 생산 보급하기 위하여 새로운 생산 세포가 생성되게 되어 있습니다. 정히 영양학설의 미련을 못 버리겠다면 영양학설대로 잘 먹되 올바른 먹는 법에 기준을 두고 먹고 마시기 바랍니다.

--- p.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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