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김영
서울에서 나고 자라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습니다. 어린이 독서 프로그램과 한자 학습 프로그램 등을 개발하는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인물 이야기와 논픽션을 주로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하늘의 별이 된 바보 김수환』『슬픈 금메달』『재미있는 세계 지리 이야기』『재미있는 탐험 이야기』등이 있습니다.
사진 : 구본창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굘르 졸업허고 함부르크 국립 조형미술학교에서 사진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유학 이후 사진 매체를 통해 인간 감성의 사적이고 내면적이니 의식 세계를 절제되고 섬세한 터치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여 한국 사진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 주었습니다. 서울, 도쿄, 함부르크 등지에서 9회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COROL 2인전, 일본·미국에서 개최된 세계 보도사진가 100인 초대전, 미국 로체스터 대학 초청 2인전, 11월전-한국하신의 수평전, 미술과 사진전 등 다수의 그룹전에 출품하였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사진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 : 명수정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애쓰고 있답니다. 어린이를 위해 그린 꼭두 그림책 『세상은 몇개 일까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