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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지구와 인간
평화운동가 이케다 다이사쿠 회장과 우주비행사 알렉산드르 세레브로프의 우주시대를 향한 대화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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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 장대한 로망 ‘우주’―소년 시절의 꿈과 감동
제2장 : 우주비행사가 되는 길 ―필수 조건과 훈련의 나날
제3장 : 인류 지혜의 결정체―우주정거장
제4장 : 우주의 프런티어에게―선구자들의 도전
제5장 : 지구는 살아 있다―우주를 관통하는 법칙
제6장 : 존귀한 생명의 요람을 지켜라―환경 파괴를 막는 지혜
제7장 :‘우주 철학’의 시대로―만물과 공생을 지향하며
제8장 :‘생명의 바다’ 우주―불법으로부터의 접근
제9장 : 생명의 기원과 진화―장대한 우주의 드라마
제10장: 대우주와의 대화―생명의 영원성을 둘러싸고
제11장: 생명은 한없이 존귀하다―우주에서 본 관점

저자 소개 1

이케다 다이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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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aku Ikeda,いけだ だいさく,池田 大作

1928년 1월 2일 도쿄 태생. 창가학회 명예회장. 세계적인 불교단체인 국제창가학회(SGI) 회장. 일본 소카대학교, 미국 소카대학교, 소카학원, 민주음악회, 도쿄후지미술관, 동양철학연구소 등을 설립. 평생 동안 평화, 문화, 교육운동에 헌신. 하버드대학교, 모스크바대학교, 베이징대학교, 컬럼비아대학교 등지에서 1970년대부터 32차례의 강연을 했으며, 모스크바대학교, 베이징대학교를 비롯해 한국의 경희대학교, 제주대학교, 창원대학교, 경주대학교, 동아대학교 등 세계 390여 개(2020년 10월 기준)가 넘는 대학교에서 명예박사와 명예교수의 칭호를 수여하였다. 한국 화관문화훈장
1928년 1월 2일 도쿄 태생. 창가학회 명예회장. 세계적인 불교단체인 국제창가학회(SGI) 회장. 일본 소카대학교, 미국 소카대학교, 소카학원, 민주음악회, 도쿄후지미술관, 동양철학연구소 등을 설립. 평생 동안 평화, 문화, 교육운동에 헌신. 하버드대학교, 모스크바대학교, 베이징대학교, 컬럼비아대학교 등지에서 1970년대부터 32차례의 강연을 했으며, 모스크바대학교, 베이징대학교를 비롯해 한국의 경희대학교, 제주대학교, 창원대학교, 경주대학교, 동아대학교 등 세계 390여 개(2020년 10월 기준)가 넘는 대학교에서 명예박사와 명예교수의 칭호를 수여하였다. 한국 화관문화훈장, 프랑스 예술문학훈장, 오스트리아 학술예술 최고훈위영예장, 폴란드 문화공로훈장 등 세계 24개국 정부에서 국가훈장을 수훈하였으며 UN평화상을 비롯해 UN 난민고등판무관사무소 인도상, 제1회 타고르 평화상, 케냐 구승(口承)문학상, 세계계관시인 칭호 및 세계민중시인 칭호 등 다수의 상과 칭호를 수여했다. 세계 식자와의 대화는 1,700회가 넘었으며, 그 외 미국, 프랑스, 브라질, 한국의 부산광역시, 강원도, 제주도, 구리시, 경산시, 구미시, 충주시, 춘천시 등 세계 800여 개 도시의 명예시민이기도 하다(2020년 10월 기준). 주요 저서로는 《인간혁명》(전 12권), 《신·인간혁명》(전 30권), 《여성에게 드리는 100자의 행복》, 《인생좌표》, 《명언 100선》, 《해피로드》, 《지지 않는 청춘》, 대담집 《21세기를 여는 대화》(A. 토인비와의 대담), 《21세기를 향한 경종》(A. 펫체이와의 대담), 《생명의 세기를 향한 탐구》(L. 폴링과의 대담), 《20세기 정신의 교훈》(M. 고르바초프와의 대담), 《우주와 지구와 인간》(세레브로프와의 대담), 《동양철학을 말한다》(L. 찬드라와의 대담), 《21세기 평화와 종교를 말한다》(하비 콕스와의 대담), 《지구 평화를 향한 탐구》(로트블랫과의 대담) 등 다수가 있다. 또한 그의 저작은 세계 50개 언어로 2,000여 점이 번역 출간되었고, 이 중에는 아동 청소년을 위한 다수의 동화책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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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알렉산드르 세레브로프
우주비행사. 전 러시아 우주청소년단 '소유즈'회장이다. 1944년 모스크바에서 출생 하였으며 모스크바 물리공과대학을 졸업한 후 대학원에 진학하여 물리학을 공부했다. 1978년 우주비행사 훈련 자격을 얻은 후, 1982년 소유즈 T7, 1983년 소유즈 T8, 1989년과 1993년에 미르 등 우주비행 4회, 선외활동 10회를 기록하여 기네스북 (1993년 판)에도 올랐다. 현재 세계 각국을 다니며 '우주적 시각에서 지구를 보는 중요성'을 호소하고 있으며, '세계 어린이들의 우주대사'로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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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1월 1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571g | 153*224*30mm
ISBN13
9788991491687

출판사 리뷰

대우주와 인간 내면의 소우주를 꿰뚫는 보편 법칙에 관한 우주비행사와 佛法者의 대화
우주시대의 개막은 미래의 지평을 어떻게 열어 갈 것인가?
계속해서 비밀의 실마리를 푸는 우주의 모습은 인류에게 어떠한 메시지를 전하는가?
그리고 우주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생명과 세계에 대해 어떤 관점을 가져야 할까?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것은 2000년 10월, 도쿄에서였다. 광활한 우주세계와 인간 내면의 소우주를 탐구해온 두 사람의 우주와 지구, 인간에 대한 대화는 그칠 줄 몰랐다. 두 사람의 대화는 3년 동안 이어졌고, 잡지 '우시오 潮'에 연재돼 각계에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세레브로프 박사가 어떻게 우주비행사가 되었는지 소년 시절의 꿈부터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훈련받은 과정, 우주정거장 ‘미르’에서의 생활을 구체적으로 생생하게 묘사한 장면은 독자들을 ‘우주비행사의 세계’로 초대한다.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그는 ‘신체개조’ 과정을 거쳐야 했다. 편도선을 제거하고, 복벽을 강화하기 위해 복부 정형 수술을 두 차례 받고, 코와 눈 사이의 몇 군데를 수술했다. 네 차례 거듭 수술을 받다보니 도마 위 생선 같아져 자신을 ‘요리해 주는’ 외과 의사들과 굉장히 친해졌다고 그는 익살을 부린다. ‘미르’에는 공기로부터 물을 만드는 물 재생 시스템, 급수와 급탕 시스템, 물과 음식을 따뜻하게 데우는 가열기, 의료기구, 화장실, 2인용 침실 등이 있고, 직경 40㎝의 창문이 바닥에 나있어 별이 총총한 밤하늘이 발밑으로 보인다.

그가 우주정거장에서 목격한 가장 아름다운 광경은 ‘지구’. 아프리카 대륙 남동해안의 마다가스카르에서 아프리카 대륙으로 이어지는 고모로 제도는 자개처럼 아름답게 보였고, 지평선에서 태양이 떠오르고 질 때(일출과 일몰)가 특히 아름다웠다. 그러나 지구의 오염된 모습을 보며 서글퍼지기도 했다 한다. '우주는 유한한가, 무한한가’,‘우주는 시작과 끝이 있는가’,‘생명의 탄생과 진화’,‘우주를 관통하는 법칙’ 등을 주제로 두 사람의 대화는 철학적으로 전개되었다. 두 저자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세계의 청년들이 우주로 시야를 넓혀 지구를 바라보고, 인간과 생명을 깊이 탐구해가기 바라는 마음에서 이 대담집을 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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