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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잃어버린 사랑을 위하여
잠근 동산으로 오라(솔로몬의 사랑 이야기 외) 열매 있어 아름다운 동산(불붙는 복음 외) 시냇물 흘러흘러(메말라 버린 은혜의 샘 외) 사랑은 불길이어라(사랑과 미움의 이중주 외) 사랑은 끌 수 없어라(사랑은 함께 있고 싶은 것 외) 2. 보다 깊은 사랑을 위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모순된 질문 외) 우리의 모든 것 되시는 하나님(비교할 수 없는 사랑 외) 먼저 사랑하셨기에(사랑은 움직이는 것 외) 홀로 사랑받으실 주(우리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 외) 마음을 다하여(영혼의 두 가지 기능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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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의 풍성한 사귐의 비밀이 없는 사람들은 말은 많아도 인격이 천박합니다. 사랑의 비밀이 없는 사람들은 능란하며 심오한 설교를 할지라도 그 사랑의 힘을 사람들의 마음속에 실어다 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의 깊은 사랑, 그 순전한 사귐 속에서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증인이 될 수 있습니다.'
--- p.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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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해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그날은 사랑에 대한 우리의 견해가 혁명적인 변화를 경험한 날이 었고, 절대적인 사랑을 알았기 때문에 삶과 죽음에 대한 견해를 새롭게 한 날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우리는 즉시 그 사랑을 모방하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삶으로 투영된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인생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그러하듯이, 주님께서 저의 영혼을 어루만지고 지나가신 이후로 저의 신앙생활의 화두는 사랑이었습니다. 여전히 버리지 못하는 자기 사랑과 세상 사랑, 그리고 그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잃어버리던 아프고 부끄러운 경험들이 있습니다. 짐승과 다름없고 쓰레기와 방불한 인생이 하나님과의 환희에 넘치는 사랑의 교제를 경험한 것은 그분의 전적인 은혜였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적은 글들은 그렇게 걸어 온 제 영혼의 순례의 길에서 얻은 영적인 통찰들입니다. 때로는 그분의 사랑을 잃어버리고 헐떡거리는 사모함 속에서, 그리고 때로는 격렬한 포옹으로 그분의 품에 안긴 행복함 속에서.. ---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