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똑똑하고 쿨하게 버럭하기
나를 괴롭히는 상사와 동료들을 향한 통쾌한 한 방!
베스트
처세술/삶의 자세 top100 1주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Prologue 당신은 원래 공격적인가? 아니면 여전히 소심한가?
새로운 삶의 태도를 찾아서
'예스맨'은 안녕~
당신은 '순한 양 타입'인가?
모든 사람은 삶의 전환기를 맞이할 수 있다

ROUND 1 합당한 대우를 쟁취하라
‘순한 양'을 위한 행동 지침
달력 던지기 요법과 정장 준비 전략
정확한 메시지를 던져라
때론 사생활에서도 공격적일 필요가 있다
희생자가 되기 전에 선수 치기
계산적인 상사의 치밀한 전략
끝까지 살아남는 자가 위너!
복수를 위한 조력자 찾기!
배후를 이용한 역습
최대한 빠르고 재치 있게 받아치기
'받기만 하는 타입'의 인간을 물리치는 법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짜증나는 업무와 쿨하게 이별하는 법
당신이 지금부터 해야 할 일 노, 노, 다시 한 번 노!

ROUND 2 착한 직원 콤플렉스 극복하기
정확한 공격법의 활용
악당에 대한 대처와 자유의지의 마법
공격적이 되기엔 난 너무 겁쟁이인가?
지나친 예의는 때론 독!
감정 컨트롤타워, 자유의지
가정법 대신 분명한 메시지를 던져라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비판으로 응징하라!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공격적이라고 해서 왕따가 되지는 않는다!
당신이 지금부터 해야 할 일 적을 알고 당신의 외모를 가꿔라

ROUND 3 당신은 좀 더 공격적일 필요가 있다
공격성 장착! POWER UP!
공격할 용기, 그리고 칭찬-비판-칭찬 피드백
소통에 재앙을 부르는 미루는 습관
이너-피스! but 화난 척 연기하라!
가녀린 소년의 모습에서 헐크 캐릭터로
윈-윈은 없다
적절한 타이밍에 겁먹기
달콤한 말 대신 행동으로 답하라
칭찬-비판-칭찬 피드백
직장 내에서의 감정적 대처법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윈-윈 전략에 대한 믿음 때문에 공격 공포증에 시달릴 필요는 없다
당신이 지금부터 해야 할 일 격앙된 분석, 날카로운 태도와 LKL 피드백

ROUND 4 제대로 된 공격성 탑재하기
긍정적 공격성의 효과
무시 전략과 산탄총 원칙, 공격의 모순에 관하여
공격성을 타고난 사람들
공격성이 가져올 긍정적인 변화
내가 그런 인간과 일을 같이 해야 하다니!
자신을 공격하는 것은 해결책이 아니다!
무시함으로써 삭제하는 전략
당신의 공격성이 상대를 겁먹게 한다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의연하게 버티고, 스스로를 내세우며 앞으로 나아가라
당신이 지금부터 해야 할 일 내면적 독백

ROUND 5 자신감 있게 나를 보여라
셀프 어드밴티지 리포트
예스맨은 안녕~ 그리고 원칙의 덫에 대하여
잠자는 숲 속의 공주여, 그만 깨어나시라!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반대하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다
자신의 장점을 정확하게 어필할 것!
무용지물이 된 만능론자
상사에게 자신의 정보를 흘려라
미끼를 던지고 기다리면 반드시 때가 온다
원칙이라는 함정에 빠질 때
무조건적인 복종과 이별하라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자기 어필, 자기 어필!
당신이 지금부터 해야 할 일 장점 발굴과 쥐덫 분석

ROUND 6 직장에선 누구나 쉽게 무너질 수 있다
약자가 살아남는 법
불분명한 업무의 위험과 상사의 교묘한 일 떠넘기기 책략
사방에 존재하는 오만한 사람들
건방진 동료 골탕 먹이기
우쭐대던 동료가 무너질 때
시건방진 동료가 넘어질 때
쓸데없는 자격지심은 경력에 독이 된다
당신의 상태를 아무에게도 들키지 말라
자신감으로 무장한 이에게 공격은 무의미한 것
눈치 없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다
내 약점은 무엇인가?
사소한 부정의 목록을 지워버려라
직장에서 경력의 문제가 걸리면 우정은 멈춘다
나를 공격하는 자에게 낭비할 시간은 없다
상대가 당신의 실패를 기뻐할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직장 정글에서 조화로움은 없다!
당신이 지금부터 해야 할 일 불쾌요소 분석 및 예측과 눈치 없음에 대한 자각

ROUND 7 상사보다 똑똑해져라
적의 성향 파악하기
다이아몬드 분석을 통한 서열 정리, 적을 찾아내는 것
상사와 동료의 성향 분석하기
긍정-중도-부정적인 성향의 동료 분석
다이아몬드 분석을 시작하라
누군가는 결국 더러운 일을 맡아야만 한다
위계질서를 모르면 나쁜 카드를 쥐게 된다
당신도 왕따가 될 수 있다
싱글 플레이어는 살아남을 수 없다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자신의 친구, 그리고 적을 알라!
당신이 지금부터 해야 할 일 3배수로 분석하기

ROUND 8 인맥 없이는 백전백패!
관계 관리의 중요성
위계질서를 무시하는 사람, 실용주의와 소속의 가치
관계 관리가 삶을 더 편하게 만든다
네트워크는 어떻게 결정하는가
부메랑을 경계하라
나는 어디에 속해있는가?
쏘기 어려운 상대를 대하는 방법
여자들의 세계는 조금 다르다
공감능력과 '나를 보호해줘' 전략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내 편이 없다면 질 수밖에 없다
당신이 지금부터 해야 할 일 관계를 유지하고 인맥을 구축하기

ROUND 9 나는 슈퍼히어로다!
자신감 키우기
엘리트적 나르시시즘, 칭찬목록과 시체 놀이
사소한 악의는 일상을 달콤하게 한다
스스로를 높이는 법
칭찬목록의 놀라운 효력
늘 최악을 준비하라!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 바짝 차리기
당신이 지금부터 해야 할 일 슈퍼히어로 자신감으로 무장하기!

ROUND 10 경쟁자를 위한 장미 한 다발
직장인을 위한 9가지 규칙
골키퍼의 집중력, 예방적 거짓말과 무언의 공통점
규칙1: 권력을 통해 선행을 주장하라!
규칙2: 승리 가능성이 없다면 파워게임을 피하라!
규칙3: 자신의 위치를 구축하라!
규칙4: 걱정과 제동 걸기를 일삼는 불평분자를 피하라!
규칙5: 맷집을 키워라!
규칙6: 소문의 물레방아에 재빨리 반응하라!
규칙7: 당신의 방어논리를 완벽하게 구축하라!
규칙8: 적을 분석하라!
규칙9: 네트워크를 잘 관리하라!

Epilogue 공격성을 가진 사람이 시민으로서의 용기도 발휘할 수 있다!

직장인들을 위한 공격성 자가 테스트
평가

참고 논평 목록

저자 소개 2

옌스 바이드너

관심작가 알림신청
 

Jens Weidner

함부르크 응용과학대학에서 교육학과 범죄심리학을 가르치고 있는 교수다. 심리학 전문가이자 관계 전문가로서 약 20여 년 동안 비즈니스 세계에서 일어나는 심리 현상을 연구해왔다. 그는 단호한 태도를 기반으로 한 ‘긍정적 공격성’의 건설적인 힘을 깨닫고, 이를 구현할 수 있는 ‘매운 고추 전략’을 개발하여 매년 2,000명 이상의 사람을 변화시켜 왔다. 현재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미국, 영국 등 전 세계의 기업과 기관 임원진들을 대상으로 하여 의사를 관철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단호한 태도의 힘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그는 모든 사람에게 공격성이 내재되어 있으며, 이를
함부르크 응용과학대학에서 교육학과 범죄심리학을 가르치고 있는 교수다. 심리학 전문가이자 관계 전문가로서 약 20여 년 동안 비즈니스 세계에서 일어나는 심리 현상을 연구해왔다. 그는 단호한 태도를 기반으로 한 ‘긍정적 공격성’의 건설적인 힘을 깨닫고, 이를 구현할 수 있는 ‘매운 고추 전략’을 개발하여 매년 2,000명 이상의 사람을 변화시켜 왔다.

현재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미국, 영국 등 전 세계의 기업과 기관 임원진들을 대상으로 하여 의사를 관철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단호한 태도의 힘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그는 모든 사람에게 공격성이 내재되어 있으며, 이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활용해야 함을 강조한다. 이를 바탕으로 더 많은 사람이 지나치게 남을 배려하거나 우유부단한 태도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무시당하지 않고, 관계와 인생 앞에 당당해지며 성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옌스 바이드너의 다른 상품

동아대학교 철학과와 인도 뿌나대학교 인도철학 대학원을 졸업했다. 오스트리아 빈에서 독일어 과정을 수료했다. 지리산과 히말라야, 알프스를 오가며 산다. 떠돌이의 삶에 번역 작업은 그 무엇보다 묵직한 닻이 되어 주었다. 세상에 보탬이 되면서도 내 삶의 조화를 찾는 일에 관심이 많다. 현재 바른 번역 소속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선생님이 작아졌어요』, 『비만의 역설』, 『구글의 미래』, 『시간의 탄생』, 『내 감정이 버거운 나에게』, 『어렵지만 가벼운 음악 이야기』, 『엘리트 제국의 몰락』, 『안 아프게 백년을 사는 생체리듬의 비밀』,
동아대학교 철학과와 인도 뿌나대학교 인도철학 대학원을 졸업했다. 오스트리아 빈에서 독일어 과정을 수료했다. 지리산과 히말라야, 알프스를 오가며 산다. 떠돌이의 삶에 번역 작업은 그 무엇보다 묵직한 닻이 되어 주었다. 세상에 보탬이 되면서도 내 삶의 조화를 찾는 일에 관심이 많다. 현재 바른 번역 소속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선생님이 작아졌어요』, 『비만의 역설』, 『구글의 미래』, 『시간의 탄생』, 『내 감정이 버거운 나에게』, 『어렵지만 가벼운 음악 이야기』, 『엘리트 제국의 몰락』, 『안 아프게 백년을 사는 생체리듬의 비밀』, 『불안사회』, 『세상의 모든 시간』, 『세균, 두 얼굴의 룸메이트』 등이 있다.

이덕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24쪽 | 495g | 152*220*25mm
ISBN13
9791158461836

책 속으로

“그들이 더 이상 당신을 짓밟지 못하게 하세요.” 그런데 어떻게? 역시 답은 간단했다. “직장생활의 룰을 이해하면 됩니다.” 이것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어려운 것도 아니고, 직장인인 당신의 삶에 엄청난 부작용을 가져오지도 않는다. (10쪽_프롤로그 中)

불행에 빠지지 않으려면 비판적인 동료나 에너지를 빼앗아 가는 사람들에 맞서 자신을 적절하게 방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에너지를 빼앗아 가는 사람을 ‘에너지 뱀파이어’ 혹은 ‘받기만 하는 사람’이라고 부른다. 이들은 시간을 낭비하면서 의도적으로 업무를 피하고 다른 사람의 험담을 하며 언쟁을 일삼는다. 또 틈날 때마다 회사에 대한 불평을 늘어놓아서 사내 분위기를 해치기 때문에 모두의 업무를 방해한다. 마이케 뮐러 작가는 다음과 같이 권유했다. “이런 동료의 경우 감정의 목줄을 아주 타이트하게 잡고 있어야 합니다. 에너지 뱀파이어에게 지나치게 잘 대해주면 안 돼요.” 사무실에 편한 의자가 놓여 있고, 당신은 방문자를 친절한 미소로 대하는가? 이게 바로 에너지 뱀파이어를 초대하는 지름길이다. 만일 에너지 뱀파이어가 당신의 사무실에 들어오면 바로 전화하는 척하거나 일어서서 사무실을 나가라. 그러면 초대받지 못한 손님은 다시는 당신을 찾아오지 않을 것이다. (45쪽_희생자가 되기 전에 선수치기 中)

착취당하는 현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싶다면 마라톤 경주를 위한 준비뿐 아니라 어느 정도의 뚝심도 필요하다. 물론 당신의 변화를 환영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지금까지 지켜온 ‘순한 양’ 혹은 ‘예스맨’의 태도를 버리게 되면 당신은 더 이상 타인을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나 하기 싫은 일을 처리하는 하치장 노릇을 하지 않게 될 테고, 다른 사람들 입장에서는 조금 불편하고 다루기 어려운 사람으로 여겨질 테니까 말이다. (50쪽_ 계산적인 상사의 치밀한 전략 中)

직업 세계에서는 종종 타인을 밟지 않으면 타인이 나를 밟고 간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 (83쪽_가정법 대신 분명한 메시지를 던져라 中)

자신을 좀 더 내세운다는 것에 죄의식을 가질 필요는 없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도 좋아하지 않는 불쾌한 인물이 되지도 않을 것이다. 오만하게 그렇지만 예의 바른 태도를 유지함으로써 당신의 적인 동료와 상사로부터 스스로를 지켜야 한다. 다음과 같은 주문을 내면화하라. “내가 하는 말은 모두 중요하다.” (96쪽_공격적이라고 해서 왕따가 되지는 않는다 中)

볼프강은 사진을 통해 사람들의 의식 속에 연약한 남자에서 터프가이로 변화되었다. 스스로를 효과적으로 내세웠고 공격성을 드러내며 자신의 입지를 굳혔다. 한계를 정하고 의견을 표출하지만 공정함과 지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다른 사람과 협력할 줄 아는 친근한 방식으로 말이다. (110쪽_가녀린 소년의 모습에서 헐크 캐릭터로 中)

직장생활에서 다른 사람에게 조종당하도록 스스로를 내버려두지 말자. 예의 바른 것은 좋지만 직장생활에서 자기 부정의 모습을 보이는 것은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무례하게 행동하라는 얘기는 아니다. 적절한 수준의 대처가 중요하며 이는 어느 곳이나 마찬가지이다. 당신도 필요하다면 공격적으로 될 수 있다는 것을 동료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123쪽_ 칭찬-비판-칭찬 피드백 中)

긍정적인 공격성을 보인다는 것은 즉각적인 반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적 독백에 따라 장점과 단점을 조심스럽게 저울질한 다음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140쪽_자신을 공격하는 것은 해결책이 아니다 中)

예를 들어 당신을 분노하게 만드는 사람의 잔소리나 비판을 못들은 척하거나 마치 재미있는 제안이라도 받은 듯이 그의 논평에 대해 감사를 표함으로써 상대방의 승리에 그림자를 드리우는 것이다. 적이 비판에 가득 찬 쓴소리를 쏟아낼 때 넋이 나간 듯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거나 메모지에 뭔가를 끄적거리는 방법도 있다. “아… 네? 죄송합니다. 제가 못 들었네요.”(150쪽_무시함으로써 삭제하는 전략 中)

상대가 당신을 똑 부러지는 타입으로 여긴다면 그의 공격욕은 줄어든다. 당신의 복수가 두렵기 때문이다. 당신이 지닌 긍정적 공격성은 미래의 갈등요소를 뿔뿔이 흩어지게 한다. 당신이 복수할 가능성이 짙은 인물이라는 것을 상대가 파악하게 되면 그들은 예의 바른 태도로 당신을 대할 것이다. 완전히 미친 소리 같겠지만 사실이다. (153쪽_당신의 공격성이 상대를 겁먹게 한다 中)
단지 쓸데없는 겸손함으로 당신의 능력을 숨기지 말라는 것이다. 동료나 상사들에게 당신의 멋진 모습을 드러내보라. 비즈니스 네트워크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에를은 분명한 어투로 얘기했다. ‘자신을 훌륭하다고 느끼는 사람만이 슈퍼 히어로가 될 수 있다!’ 위치를 정립한다는 것은 굳건하게 땅을 딛고 선다는 것이다. (164쪽_자신의 장점을 정확하게 어필할 것! 中)

어떤 일을 추진하고 싶다면 결정권자를 당신의 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결정권자가 손가락을 치켜세우는 순간 나머지 사람들도 도미노처럼 당신을 향해 힘을 모아줄 것이다. (227쬭_위계질서를 모르면 나쁜 카드를 쥐게 된다 中)

혼자서 하는 일은 즐거움을 가져다주지 않는다. 우리는 네트워크 안에 포함될 때 힘든 시기를 안전하게 보낼 수 있다. 따라서 직업인의 세계에서는 싱글 플레이어보다 관계 매니저로 거듭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238쪽_싱글 플레이어는 살아남을 수 없다 中)

직장 내의 네트워크가 없다면 당신의 지성, 부지런함, 훌륭한 행동은 그 실체를 드러낼 수 없기 때문이다. 멋진 아이디어가 있어도 사람들의 귀에 들어갈 수 없고, 당신의 노력이 담긴 업무결과는 연기 속에 흩어질지도 모른다. 어떤 점에서 네트워크라는 건 회사에서 당신이 차지하는 위치를 알리는 커다란 스피커이자 확성기라고도 볼 수 있다. 네트워크는 무게가 있다. 당신의 말은 이를 통해 힘을 얻는다. 또한 네트워크는 과도한 처벌을 막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245쪽_관계 관리가 삶을 더 편하게 만든다 中)

‘만약 어떤 상황을 실제라고 가정한다면 결과적으로 그것은 현실이 된다.’ 즉, 당신이 어떤 상황을 실제라고 믿는다면 현실적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스스로 믿고 싶은(혹은 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슈퍼히어로 목록에 꼭 적어두길 바란다. 머릿속에 긍정적인 목록을 새겨둔다면 당신은 어떤 갈등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다. (276쪽_칭찬목록의 놀라운 효력 中)

자신이 정말 깊게 상처받을 것 같은 내용을 생각해보고 그중에서 두 가지만 골라보자. 그리고 그 두 가지만은 확실하게 비밀로 하자. 아무리 친한 동료라 할지라도, 소중한 배우자라고 할지라도 끝까지 발설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분명히 오고야 말 싸움에서 상대는 반드시 당신의 가장 아픈 부분을 공략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상대를 용서하기가 더 어려워진다. 최선의 전략은 비밀을 지키는 것이다. (278쪽_ 늘 최악을 준비하라 中)

이 책에는 피해자 연구학의 기본적 관점이 포함되어 있다. 당신이 직장생활에서 피해자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다. 힘든 직장생활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행동이나 사고패턴을 제시한 것도 이 때문이다. 이 같은 요법은 사회적으로도 놀랍고 긍정적인 반향을 일으킬 수 있다. 직장에서 당당하게 자신을 내세울 수 있는 사람이 사회적으로도 자신의 목소리를 낼 용기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화 한번 못 내보고 당하는 데 익숙한 ‘소심왕’, ‘눈치왕’
‘착한 직원’의 틀에 갇힌 직장인들의 잠재된 공격성을 깨운다!

“부당한 상황인데 당신은 왜 화내지 않는가?”


하루 종일 "네, 네, 아멘"만을 소심하게 읊조리다 내 일도 아닌 일에 파묻혀 야근을 하거나 승진과 월급에 대한 자신의 당연한 권리마저 스스로 박탈시킨 채 수동적인 삶을 살진 않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적어도 직장에서만큼은 '순한 양'에 속한다. 물론 이들은 팀원과 팀장님의 사랑을 듬뿍 받는 귀염둥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바로 그 함정에 빠지는 순간, 당신은 받는 것 없이 주기만 하는 ‘호구’의 세계로 입문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런 순한 양의 굴레에 빠져 허우적대는 수많은 직장인들을 만났다. 그리고 순하디 순한 이들의 내면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공격적인 자아를 끌어내는 연구를 실시했다. 약간의 공격성이면 된다. 직장 내에서 당신의 자유를 보장받을 수 있을 정도의 공격성! 이 공격성은 정글과도 같은 직장에서 당신을 지킬 뿐만 아니라 원하는 위치에까지 오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많다. 그래도 당신은 여전히 호락호락하게 당하고만 있을 텐가?

이 책이 필요한 직장인은 누구?
너무 착하거나 너무 친절하다.
'노'라고 말하는 게 죽기보다 힘들다.
팀의 화합을 위해 나는 지금 커피를 끓이고 있다.
팀에서 상당한 일을 맡고 있지만 승진 소식이 전혀 들리지 않는다.

뒤에서 헐뜯는 동료들, 공격적인 상사들…
당한 만큼 갚아주자!
단, 그들이 눈치 채지 못하게, 은밀하게!


틈만 나면 당신을 물어뜯거나 비열한 언어폭력으로 직장생활을 피폐하게 만드는 동료가 있는가? 혹은 말도 안 되는 과중한 업무를 당신에게 던지고 가볍게 퇴근해버리는 상사를 보거나 당해본 적은? 이 책은 직장에서 한 번, 혹은 그 이상 만날 법한 심술궂은 동료나 으르렁거리는 상사 또는 얄미운 주변 인간들을 다루는 방법을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들은 매번 무시하고 괴롭히는 상사의 허브티에 냄새 없는 설사약을 탄 뒤 다음날 하얗게 질린 얼굴로 출근한 그를 보며 마음의 평안을 얻기도 하고, “우리 부서에서는 내가 노른자”라고 떠들어 대는 동료의 새 차에 진짜 노른자를 깨뜨려 그 동료의 거만함을 통쾌하게 무너뜨리기도 했다. 시간관념이 없어 매번 비행기를 놓치게 만든 동료를 공항에 남겨두고 미리 사둔 다음 비행기를 타고 떠나버린 이도 있었다. 짓궂다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은밀한 복수를 통해 그들은 모두 마음의 안정과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었으니 어쨌든 절반은 성공한 것이 아닌가! 사소한 공격은 때론 일상을 유쾌하게 만드는 법이다.

그러나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꼭 그들처럼 복수하라는 것이 아니다. 단지 당신을 공격하려는 사람이 ‘허공에 대고 발길질’을 하도록 만들라는 것이다. 나를 공격할 사람이 누구인지 미리 알아채고, 그가 언제 어떤 식으로 공격을 해올지 예측한다면 충분히 방어할 수 있다.

직장인들의 억눌린 마음에 후련함을 안겨줄
‘공격성’을 긍정적으로 발전시키는 법!
“당신은 지금 ‘공격할 용기’가 필요하다”


공격성이 없는 사람은 없다. 잠깐은 억누를 순 있겠지만 이는 폭식증이나 거식증과 같이 스스로를 공격하는 방식으로 분출되기도 한다. 이 잠재된 공격성을 잘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손쉽게 위너가 될 수 있다. 책에서 말하는 긍정적인 공격성은 힘든 직장세계에서 버티고 나아갈 수 있는 당찬 성향을 의미한다. 저자는 많은 직장인들이 오해받고 배려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가슴앓이만 하다 용기와 당당함을 잃게 된다고 얘기하며, 이때 필요한 것이 긍정적인 공격성이라고 주장한다. 잠재된 공격성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환시키라는 것이다. 공주님처럼 가만히 앉아 묵묵히 때를 기다리는 것이 미덕이었던 시대는 지났다. 자신이 지닌 장점을 좀 더 공격적으로 내보여라.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자기가 가진 것을 적극적으로 어필해야 한다.

네트워크! 네트워크!
보이지 않는 직장 서열의 규칙을 파악하면
‘공격당할 타이밍’ 알아채고 반격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당신에게만 유독 불친절하거나 비협조적인 사람이 있는가? 그를 회유하거나 그의 기분을 맞춰주려는 노력이 모두 실패했다면 한 번은 불친절을 돌려줄 필요가 있다. 이때 필요한 건 상대를 정확히 분석하고 시의적절한 때에 강력한 한 방을 날리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에 대한 전문성과 신뢰할 만한 네트워크, 상사와의 두터운 신뢰관계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이 회심의 한 방이 성공하려면 말이다.

선행되어야 할 것은 직장 내 서열 정리다. 저자는 스스로의 판단 혹은 믿을 수 있는 주변 지인의 도움을 받아 나와 직장에서 연결된 인물들을 다이아몬드 분석 틀 안에 넣어보자고 제안한다. 배후에 있는 권력인 '막후 실력자', 팀을 이끄는 사람인 '지도자', 이런 지도자의 보좌관 역할인 '중위', 소문의 근원지 '들러리', 아무런 영향력이 없는 '왕따', 서로 공감하며 지원하는 '한 쌍', 업무 보조자 '심부름꾼', 팀 내 심약한 외톨이인 '희생양'까지 총 8단계로 나눠볼 수 있다. 이 분석 툴을 활용하면 누가 내 적이고, 동지인지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로써 우리는 적에게 시간 낭비할 필요도 없고, 이 남는 시간을 동지에게 투자하여 회사에서 나를 지켜줄 든든한 울타리를 만들 수 있게 된다.

이제 당신은 악마의 손길로부터 당신을 지켜줄 이가 누구이며, 모함하려는 자는 누구인지, 또 잠재적으로 당신을 공격할 가능성이 있는 자와 기꺼이 내 편이 되어줄 자가 누구인지를 안다. 혼자서는 험난한 직장 세계에서 살아남기 힘들다. 지금부터는 이 분석 툴을 활용해 좀 더 굳건한 관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관건이다. 더 이상 가망 없는 네트워크에 전전긍긍할 필요는 없다. 남는 시간에 스스로를 단련하고 개발하라.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고 이에 대처하는 법을 익혀라. 또 힘들 때마다 자신을 슈퍼히어로로 만들어 줄 칭찬목록을 작성해보자. 예상치 못한 상황이 닥쳤을 때마다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자, 이제 당신은 이 책을 통해 직장에서 훨훨 날 일만 남았다.

리뷰/한줄평24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