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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마음 지키기 1장 내 마음의 중심을 하나님은 아신다 2장 왜 낙담하는가? 3장 내가 굳게 결심해야 할 것들 4장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바꾸기도 하시는가? 나를 만들기 5장 하나님은 징계를 좋아하시는가? 6장 이 세대는 어떤 리더를 원하는가? 7장 죽을 길 앞에서도 살리시는 하나님의 배려! 죄와 싸우기 8장 영적 전투, 어떻게 이길 것인가? 9장 다시는 돌아가지 말아야 할 죄의 영역 10장 어떤 죄를 제거하고 새롭게 시작할 것인가? 11장 나는 절제의 능력을 사용하는가? 관계 세우기 12장 배우자에 대한 하나님의 뜻 알기 13장 관계에서 한계선 긋기 14장 삶의 원동력! 이웃과의 진심 어린 관계! 15장 불편한 관계 속에서 하나님의 뜻 알아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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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땅에 살면서 우리에게 지키라고 한 모든 명령을 다 지킬 수 없다. 다만 지키고자 힘쓰면서 살아가는 것은 사실인데 그때에 참으로 감사한 것은 우리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의 동기를 알고 계신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해하실 것은 이해해 주신다는 것이다. “융통성의 대가이신 우리 하나님!”
- 1장 내 마음의 중심을 하나님은 아신다 中 이 땅에 사는 사람치고 상처 없는 사람 있겠는가? 힐링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누구나 할 것 없이 자라는 과정에서 여기저기 상처를 입고 자란다. 더 큰 상처와 좀 작은 상처의 차이는 있겠지만 어느 것이라 할지라도! 주님을 믿으면 모든 것은 ‘복음의 통로’로써의 도구가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 2장 왜 낙담하는가? 中 어떤 일에 대하여 마음에 결심을 하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닐 수 없다. 우리가 ‘은혜’로 사는 것이 당연한 진리이고 그리고 ‘자기 의’를 하나님이 무너뜨리게 하기 위하여 어떤 일은 내가 너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확 허물어뜨림을 당할 때가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 결심을 내려야 하는 때 역시 하나님의 큰 은혜가 아닐 수 없는 것이다. - 3장 내가 굳게 결심해야 할 것들 中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바꾸시기도 하신다. 그분은 “나는 내가 한 말을 지킨다!” 하는 이 권위(?)보다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에 자신의 권위조차도 양보해 주는 분인 것이다. 실로 놀라운 그분의 사랑 아닌가? 어른들은 때로 마음을 바꾸고 싶어도 자신이 했던 말에 대한 그 권위(?) 때문에 말을 바꾸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이신데도 그 권위를 사랑 때문에 내려놓을 때가 있으신 것이다. 왜 사람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는 것일까!! - 4장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바꾸기도 하시는가? 中 두려움과 공포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을 ‘올바로 만난 것’은 아니다. 벌 받는 것 때문에 이것도 바치고 저것도 바치는 것이 죄인들의 반응이라면 복을 받은 사람은 당연히 더 바치고 더 바쳐도 기쁨이 차고 넘쳐야 할 것이다. 주님을 잘 섬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님을 오해하지 않고 잘 아는 것은 더 중요하다. - 5장 하나님은 징계를 좋아하시는가? 中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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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와 함께하는 삶의 나눔!
그 속에서 발견하는 거룩한 하나님의 뜻 공동체의 나눔 시간에 우리는 어떠한 이야기를 하고, 어떤 적용점을 찾아가는가? 일상과 성경말씀을 연결시켜 삶의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선순환을 이루어 가고 있는가? 세상에서의 모임과 다를 것 없이 가십거리를 나누고 거기에 대부분의 시간을 쏟고 있지는 않은지 지금 우리의 공동체 모임을 점검하고, 회복해야 한다. ‘마음 지키기’, ‘나를 만들기’, ‘죄와 싸우기’, ‘관계 세우기’로 구성된 본서를 활용하여, 삶의 전부를 설명해 주는 네 가지 삶의 영역을 말씀과 연결시켜 보자. 이를 통해 나눔의 시간을 공동체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을 깊이 알아 가고, 서로의 믿음의 진보를 도와주는 풍성함으로 채워가 보자!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 말씀을 통한 묵상과 결단이 삶으로까지 이어지기 원하시는 분 ★ 세상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믿음 안에서 신앙이 굳게 뿌리 내리기를 원하시는 분 ★ 소그룹 모임 가운데 실제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묵상과 나눔의 시간을 가지기 원하시는 분 ★ 삶 가운데 부딪치는 문제들을 말씀에 의지해 풀어 나가고 싶은 청년들 교회 소그룹 모임에서 의외로 많은 청년들이 자신의 삶을 나누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어려워한다. 그저 또래 친구들의 모임에서 수다를 떨다 헤어지는 모임을 반복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마음속 두드림』은 나눔 시간의 획기적인 변화를 제안한다. 본서를 통해 교회 공동체에서의 나눔의 특권의 누려 보길 바란다. [책 속으로 추가] 아무리 세대가 힘들고, 험악해도, 악이 만연하고 선이 사라진 것처럼 보여도, 그래도 그 시대에 쓰임 받는 리더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에훗도, 아난의 아들이라는 삼갈도 그렇게 우리 귀에 익숙한 리더들의 이름은 아니다. 그러나 ‘그도!’라는 말처럼 이스라엘이 힘들었을 때 이스라엘을 도와주신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리더들의 이름이었던 것이다. - 6장 이 세대는 어떤 리더를 원하는가? 中 부지중에 실수로 사람을 죽인 자가 보복자의 분노를 벗어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곳이 ‘도피성’이다. 이런 도피성이 없다면 그 사람은 보복자의 원수를 갚음으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데 그 상황에서 ‘도피’할 곳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 하나님은 실로 우리 모두의 연약함을 이해하시고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피할 길을 주시는 하나님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 7장 죽을 길 앞에서도 살리시는 하나님의 배려! 中 평소에 쌓아 둔 묵상의 훈련이 있다면 이것은 당연히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고, 평소에 꾸준하게 쌓아 둔 기도의 시간들! 역시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고! 중보기도 부탁해 놓고 중보기도 해주는 사람들 많으면 많을수록 지원군 확보 충분하게 해놓은 것이 될 것이고, 그리고 거룩한 삶! 자체는 모두 다 발산하는 빛이 되는 강력한 영적 무기가 될 것이다. - 8장 영적 전투, 어떻게 이길 것인가? 中 하나님은 우리 이전 죄를 이렇게 기억하지 않으신다고 약속하셨다. 이 약속은 암만 죄를 짓고 또 지어도 회개하면 그 지은 죄는 기억되지 않을 테니, 마음 놓고 죄를 지어도 된다는 그런 ‘라이선스’가 아니다. 새롭게 시작하라는 ‘특혜’인 것이다! - 9장 다시는 돌아가지 말아야 할 죄의 영역 中 하나님의 율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장애물이 없다는 시편 말씀처럼 장애물이 인간적으로 환경의 어려움, 관계의 어려움- 그런 것을 떠나서 말씀을 순종하면서 살고 있으니 말씀으로 인하여 ‘걸리는 것’이 없다는 것도 적용되는 것이리라! 장애물! 환경의 장애물을 벗어나서 말씀 가운데 걸리는 ‘불순종의 모습’이 없는 삶! 죄의 유혹에 ‘면역’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우리는 늘 말씀에 비추어서 자신을 조명하고 주님 앞에서 ‘겸손’하게 살기를 힘써야 할 것이다. - 10장 어떤 죄를 제거하고 새롭게 시작할 것인가? 中 절제라고 하는 것, 데이트 하면서 성관계를 하지 않았을 때 내가 잠시의 ‘쾌락과 즐거움의 시간’을 못 누리는 것 같아도 그것 절제하면? 하나님이 준비하시고 예비하신 더 선하고 좋은 것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젊은이들의 성에 대한 절제뿐 아니라 우리 삶의 영역에 ‘절제’가 필요한 모든 부분에 접목된다고 하겠다. - 11장 나는 절제의 능력을 사용하는가?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