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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스트모던 정치경제학
2. 신 제도경제학의 이론적 기반에 대한 검토 3. 역사유물론의 미시적 기초 4. 사회정의와 정치경제학 5. 모방과 시장질서 6. 하이에크의 사회존재론과 사회과학 방법론 7. 1990년대 한국자본주의의 구조변화 8. 통화위기의 원인과 발생경로에 관한 재검토 9. 한국 금융시장의 지역간 분단화에 관한 실증연구 10. 맑스경제학적 실증연구에 관한 소고 11. 세기말 한국의 (정치)경제원론과 문화혁신의 길 12. 제2차 세계대전 후 일본의 맑스경제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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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맑스경제학적 비율추계는 대체로 거시수준에서 행해져 왔다. 그러나 구베르네르는 잉여가치율 추계에서 거시집계적 수준과 미시수준을 구별한다. 구베르네르가 두 수준을 구분하는 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그것은 자신의 E에 따른 실증연구에서 개별가치를 구할 수 있으므로 따라서 개별수준에서 잉여가치율 추계가 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런데 만약 우리의 목적이 거시차원에서의 잉여가치율 추계와 관련이 있다면 E라는 개념자체가 문제시된다. 즉 E가 불필요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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