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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가름 1~25회 문제, 풀이, 정답
둘째 가름 1~5회 문제, 풀이, 정답 |
林茂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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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내공의 국어선생님이 만든 1200문제가 그 해답이다!
옷감이 색이 참 밝고 (좋구려. / 좋구료.)
우리들이 잘 먹는 음식은 김치, (설농탕 / 설렁탕), 갈비탕 등이다. 소신을 갖고 불의에 (과감이 / 과감히) 맞서라. 위의 문제에서 맞는 말에 동그라미를 쳐 보자. 자신 있게 답을 쓴 사람도 자신이 맞는 답을 한 것인지 궁금할 것이고, 자신이 없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답이 무엇인지 궁금할 것이다. 이 책은 이렇듯 간단한 몇 가지 유형의 문제들로 구성되어, 수많은 문제를 푸는 것만으로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1권 맞춤법 익히기』는 한글맞춤법 중 낱말의 형태, 표준어 등에 관한 문제집이다. 맞춤법은 그 규정이 있지만, 허용하는 예외도 많고 끊임없이 바뀌고 있어 이론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각각의 단어를 문제를 통해 익히면 머리를 쓰지 않아도 손이 먼저 알아서 쓰는 경지에 다다를 수 있다. 『2권 띄어쓰기 연습하기』는 실제로 여러 편의 수필을 제시해 놓고 띄움표(∨)를 해 보도록 함으로써 띄어쓰기에 자신감이 생기도록 편집되었다. 아무리 교사가 학생들에게 ‘조사는 윗말에 붙여 쓴다.’라고 설명해도, 실제로 글을 쓸 때에는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 합성어 선정 기준이 애매하여 어떤 말은 합성어로 인정하여 붙여 쓰고, 어떤 말은 합성어로 인정하지 않아 띄어 쓰도록 되어 있다. 이렇게 문장마다, 단어마다 띄어쓰기ㆍ붙여쓰기가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학습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3권 외래어 표기법 익히기』는 외국어의 발음에 치중하여 그때그때 다르게 쓰이고 있는 외래어를 바로잡기 위해 외래어 표기법을 제대로 알릴 필요가 있다는 엮은이의 의지가 담긴 책이다. 한글맞춤법 제1장 총칙 제3항에 ‘외래어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적는다.’라고 되어 있다. 이 책에 담긴 25가지 외래어 표기법만 알면 어떤 외래어도 헷갈리지 않고 쓸 수 있게 된다. 『4권 문장 바로 쓰기』는 단어의 올바른 쓰임까지 알려주는 종합편이다. 표준어를 포함하여 낱말의 형태가 맞춤법에 맞는 문장이라 하더라도 문장에서 호응관계가 일치하지 않으면 비문법적인 문장이 된다. 또, 높임법, 호칭, 지칭어 등이 잘못 사용되었을 때에는 문맥에 맞지 않은 문장이 된다. 따라서 4권은 비문법적인 문장, 문맥에 맞지 않은 문장, 중의적 표현, 외국어 번역투 문장 등을 발견하고 그것을 정확하게 고쳐 쓰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문제들로 구성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