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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달문 3 외래어 표기법 익히기
우리말 달인잡는 문제집
임무출 편저
다산초당 2011.01.15.
베스트
국어 top2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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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첫째 가름 1~25회 문제, 풀이, 정답
둘째 가름 1~5회 문제, 풀이, 정답

저자 소개 1

편저임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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林茂出

경상북도 김천 출생. 영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계명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경산의 진량중·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쳤고 계명대학교 강사를 역임했다. 중고등 교육 과정에서 우리말 학습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음을 안타까워하며 국어 순화 운동과 우리말 사용 운동을 벌여 왔다. 2001년 한글날에는 우리말글 연구와 저술을 통하여 한글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글학회'로부터 국어 운동 공로 표창패를 받았다. 저서로는 《황진이 어휘사전》, 《김유정 어휘사전》, 《우리말 달인 잡는 문제집》 시리즈, 《우리말 겨루기》 시리즈 등이 있다. 40년 동안 교
경상북도 김천 출생. 영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계명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경산의 진량중·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쳤고 계명대학교 강사를 역임했다. 중고등 교육 과정에서 우리말 학습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음을 안타까워하며 국어 순화 운동과 우리말 사용 운동을 벌여 왔다. 2001년 한글날에는 우리말글 연구와 저술을 통하여 한글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글학회'로부터 국어 운동 공로 표창패를 받았다. 저서로는 《황진이 어휘사전》, 《김유정 어휘사전》, 《우리말 달인 잡는 문제집》 시리즈, 《우리말 겨루기》 시리즈 등이 있다.

40년 동안 교단을 지키며 국어를 가르쳤다. 이미 수년 전부터 중고등 교육 과정에서 우리말 학습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음에 안타까워하여 국어 순화 운동과 우리말 사용 운동을 벌여 왔다. 신문과 월간 잡지 등에 우리말 알아맞히기 문제를 연재하고, 국어 관련 학습 교재를 발간하여 원고지 사용법, 독서 교육에 앞장섰다. 2001년에는 우리말글 연구와 저술을 통하여 한글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글학회>로부터 ‘국어 운동 공로 표창패(제264호)’를 받았다.
오랫동안 교직 생활을 하면서 학생들의 외국어 사용, 줄임말 습관, 조어 능력 부족으로 인한 국어 해체 위기를 걱정해왔다. 그렇게 하다가 재미있고 어휘력 신장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십자말풀이를 개발하게 되었다. 2006년부터 영남일보에 연재중인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를 토대로 ‘순우리말’에 ‘사자성어’ ‘속담’ 편을 추가하여 『우리말 겨루기』 시리즈를 출간하게 되었다. 저서로는 『퍼즐로 배우는 우리말』, 『순우리말 알아맞히기 101』, 『황진이 어휘사전』, 『중학생을 위한, 따라만 하면 잡히는 논술 1, 2, 3』, 『우달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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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35쪽 | 530g | 186*244*20mm
ISBN13
9788963704944

출판사 리뷰

40년 내공의 국어선생님이 만든 1200문제가 그 해답이다!
옷감이 색이 참 밝고 (좋구려. / 좋구료.)
우리들이 잘 먹는 음식은 김치, (설농탕 / 설렁탕), 갈비탕 등이다.

소신을 갖고 불의에 (과감이 / 과감히) 맞서라. 위의 문제에서 맞는 말에 동그라미를 쳐 보자. 자신 있게 답을 쓴 사람도 자신이 맞는 답을 한 것인지 궁금할 것이고, 자신이 없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답이 무엇인지 궁금할 것이다. 이 책은 이렇듯 간단한 몇 가지 유형의 문제들로 구성되어, 수많은 문제를 푸는 것만으로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1권 맞춤법 익히기』는 한글맞춤법 중 낱말의 형태, 표준어 등에 관한 문제집이다. 맞춤법은 그 규정이 있지만, 허용하는 예외도 많고 끊임없이 바뀌고 있어 이론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각각의 단어를 문제를 통해 익히면 머리를 쓰지 않아도 손이 먼저 알아서 쓰는 경지에 다다를 수 있다.

『2권 띄어쓰기 연습하기』는 실제로 여러 편의 수필을 제시해 놓고 띄움표(∨)를 해 보도록 함으로써 띄어쓰기에 자신감이 생기도록 편집되었다. 아무리 교사가 학생들에게 ‘조사는 윗말에 붙여 쓴다.’라고 설명해도, 실제로 글을 쓸 때에는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 합성어 선정 기준이 애매하여 어떤 말은 합성어로 인정하여 붙여 쓰고, 어떤 말은 합성어로 인정하지 않아 띄어 쓰도록 되어 있다. 이렇게 문장마다, 단어마다 띄어쓰기ㆍ붙여쓰기가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학습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3권 외래어 표기법 익히기』는 외국어의 발음에 치중하여 그때그때 다르게 쓰이고 있는 외래어를 바로잡기 위해 외래어 표기법을 제대로 알릴 필요가 있다는 엮은이의 의지가 담긴 책이다. 한글맞춤법 제1장 총칙 제3항에 ‘외래어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적는다.’라고 되어 있다. 이 책에 담긴 25가지 외래어 표기법만 알면 어떤 외래어도 헷갈리지 않고 쓸 수 있게 된다.

『4권 문장 바로 쓰기』는 단어의 올바른 쓰임까지 알려주는 종합편이다. 표준어를 포함하여 낱말의 형태가 맞춤법에 맞는 문장이라 하더라도 문장에서 호응관계가 일치하지 않으면 비문법적인 문장이 된다. 또, 높임법, 호칭, 지칭어 등이 잘못 사용되었을 때에는 문맥에 맞지 않은 문장이 된다. 따라서 4권은 비문법적인 문장, 문맥에 맞지 않은 문장, 중의적 표현, 외국어 번역투 문장 등을 발견하고 그것을 정확하게 고쳐 쓰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문제들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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