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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카진스키 할머니를 위한 선물
마릴린 레이놀즈 글 / 린 스미스-애리 그림 / 강무홍 역
시공주니어 200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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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글린 스미스 애리

 
뉴욕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회화와 조각을 공부하였다. 하버드 대학과 위시콘신 대학에서 각각 교육과 회화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68년부터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애니메이션 단편 영화를 제작하기도 했다. 그 이후 영화 제작자로 30년 동안 꾸준히 활동해 오며 많은 작품들을 만들었다. 지금은 몬트리올에 있는 캐나다 국립 영화소에서 일하고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영화를 만들기도 했다. 작품으로는 《새벽에서 밤까지》가 있다.

그림마릴린 레이놀즈

 
마릴린 레이놀즈는 캐나다 남부의 온타리오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의 대부분을 대초원에서 보냈다. 모험심이 강한 어머니와 할아버지와 함께했던 이 때의 대초원 생활은 그의 작품 활동에 큰 영감으로 작용했다. 그는 대학 졸업 후 잡지사의 북리뷰에 자유 기고가로, 리포터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기자로도 활동하기도 했다. 성인들을 위한 많은 글과 책을 쓰기도 했지만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명성을 얻고 있다. 작품으로는 《성대한 피아노 연주회》, 《대초원의 화재》, 《새로운 땅》, 《벨의 여행》 들이 있다.

역강무홍

 

姜茂紅

1962년 경주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를 공부했다.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주간으로 일하며, 추운 겨울날 나무꾼한테 햇살이 위로가 되듯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책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의 고운 심성을 읽어 내는 눈으로 아이들의 깊은 속마음을 오롯이 담아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집으로』, 『개답게 살 테야!』, 『좀더 깨끗이』, 『새끼 표범』, 『그래도 나는 누나가 좋아』, 『비행기와 하느님과 똥』, 『까불지 마!』, 『우당탕 꾸러기 삼남매』 등 다양한 작품을 쓰고,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괴물들이 사는 나라』, 『새벽』,
1962년 경주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를 공부했다.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주간으로 일하며, 추운 겨울날 나무꾼한테 햇살이 위로가 되듯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책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의 고운 심성을 읽어 내는 눈으로 아이들의 깊은 속마음을 오롯이 담아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집으로』, 『개답게 살 테야!』, 『좀더 깨끗이』, 『새끼 표범』, 『그래도 나는 누나가 좋아』, 『비행기와 하느님과 똥』, 『까불지 마!』, 『우당탕 꾸러기 삼남매』 등 다양한 작품을 쓰고,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괴물들이 사는 나라』, 『새벽』, 『어린이 책의 역사』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역자 : 강무홍
한국외국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했고, 지금은 동화 기획실 "햇살과 나무꾼"에서 기획 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좀더 깨끗이』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비오는 날』『괴물들이 사는 나라』『아이를 사랑하는 365가지 방법』들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0쪽 | 362g | 260*210*15mm
ISBN13
9788952724489

책 속으로

프랭크는 아기고양이가 마음에 들었어요. 아기고양이가 접시에서 우유를
핥아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또 분홍빛 혓바닥과 작고 뽀족한 이빨을
드러내며 하품하는 모습도 너무 사랑스러웠고요. 아기고양이는 털실을
잡으려고 마루를 데굴데굴 구르기도 했지요. 프랭크는 아기고양이한테 홀딱
빠져서 아무한테도 주고 싶지 않았어요.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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