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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PART01 열정이 마르지 않는 인생, 모티베이터가 돼라! 의욕에도 사이클이 있다 기회는 불안과 함께 온다 의욕공략 1. 목적력 의욕공략 2. 긴장력 PART02 이기는 리더는 에너지가 다르다 의욕은 잠자던 열정을 춤추게 한다 의욕공략 3. 관계력 의욕공략 4. 기초력 의욕의 완성, 언어력을 획득하라! PART03 읽는 즉시 기운이 되살아나는 의욕상비약 인생을 변화시킨 나의 의욕공략 체험기 나를 흔들어깨운 명언들 에필로그 |
金井壽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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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감정은 다양하며 개인이 느끼는 무기력이나 무관심의 원인과 정도도 각양각색이다. 잃어버린 의욕을 당장 되찾을 수 있는 마법의 약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미리 자신의 성향에 맞추어 의욕상비약을 준비할 수는 있다.---p.15
지극히 단순한 이 다섯 가지 질문은 사실 경영학 역사상 가장 중요한 물음이다. 이 질문을 자신에게 되풀이 하면서 긴장과 목적 사이에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고 글을 쓰다 보면 ‘자기조정(self-control)’과 ‘자기이해’의 핵심에 접근할 수 있다.---p.23 상사가 자신의 경향에 비춰 ‘다들 어차피 게으름 피울 생각만 할 텐데’라고 생각하느냐 아니면 ‘다들 좋은 상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어한다’고 생각하느냐에 따라 직장의 환경이 바뀐다는 것이다. ‘인간은 스스로 예측한 대로 세상을 만들어낸다’는 것은 1960년대 연구성과이지만 지금도 여전히 통용되는 재미있는 명제이다.---p.26 에드가 샤인은 이상의 기존 관점을 초월해 다음과 같은 입장을 선택했다. 그는 “인간은 좀더 복잡한 존재다. 인간이 일하는 동기는 한 마디로 정리할 수 없다. 그때그때 처한 환경이나 상황에 의해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신만의 지론을 가지는 일이야말로 복잡한 세계에 속에서 가장 필요하고 중요하다” 다시 말해 ‘나는 무엇을 위해서 일하는가’에 대해 자신만의 관점을 가져야 하며 동시에 ‘주위 사람들은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에 대해서도 넓고 깊게 이해해야 한다는 말이다. ---p.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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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당장, 당신의 결심을 실천하게 만드는 책
MIT출신의 경영학교수가 30년의 연구를 통해 밝혀낸 의욕관리의 비밀 ‘지치지 않는 나’를 만드는 강력한 의욕 컨트롤법을 소개한다 사람들은 말한다. 성공하려면 ‘열정’을 가지라고, ‘동기’를 부여하라고, 뭔가에 ‘몰입’하라고. 미쳐야 미친다(不狂不及)고 하지만, 미치고 싶어도 미치는 방법을 모를 때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그에 대한 방안으로 이 책은 열정 동기 몰입을 이끌어내는 가장 기본적인 인간의 감정, 의욕에 주목한다. MIT를 거쳐 고베대학교 경영학대학원 교수로서 30년 간 인간의 의욕과 리더십 연구를 계속해온 저자가 오랜 연구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인, 직장인뿐 아니라 누구라도 바로 적용 가능한 의욕관리법을 설명했다. “의욕을 순간적으로 ‘자극’하는 방법은 많다, 그러나 그것은 순간에 지나지 않는다. 진정 우리 삶에 필요한 것은 단발적인 자극이 아니라 언제든 필요한 때, 원하는 순간 의욕이 솟아날 수 있도록 ‘관리’하는 방법이다.” -저자의 말 저자는 경영학과 심리학이 결합된 독특한 접근방법을 통해 의욕의 5가지 작동요소를 밝혀냈다. 그가 알려주는 방법을 따라 이 요소들을 순차적으로 공략하다 보면 어느새 “의욕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게 된”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의욕의 작동원리와 자기경영에 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얻을 수 있는 것은 물론, 강력한 실천전략을 통해 실효성 있는 성과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아직도 하루 몇 번씩 변하리라 결심만 할 뿐, 작심삼일에 그치고 있는가· 결심을 실천으로 바꿔줄 강력한 전략을 배울 수 있는 책 '미치도록 하고 싶다'로 새해에는 '결심만 하는 바보'에서 벗어나 '지치지 않는 모티베이터'로 거듭나보자. *3단계 의욕공략법(의욕경향 파악하기-의욕차트 작성하기-5가지 요소 공략하기)을 바로 응용할 수 있는 부록 '의욕노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정 · 동기 · 몰입의 전제가 되는 감정, 의욕 30년의 연구를 통해 인간 의욕의 5가지 작동요소를 밝혀냈다 MIT출신의 경영학자가 말하는 강력한 의욕관리 전략법! 성공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요건은 무엇인가· 누구나 열정, 동기, 몰입을 이야기하는 시대. 그러나 의욕 없이 ‘열정’이 솟아날 수 있는가· 무언가를 하게끔 만드는 ‘동기’와 빠져들게끔 하는 ‘몰입’의 전제가 되는 감정은 무엇인가· 이 책 '미치도록 하고 싶다'는 열정, 동기, 몰입 등 그 모든 성공요인을 이끌어내는 가장 기본적인 인간의 감정이 ‘의욕’이라는 데 주목한다. MIT를 거쳐 고베대학교 경영학대학원 교수로서 30년 간 인간의 의욕과 리더십 연구를 계속해온 저자 가나이 도시히로는 현대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모티베이션론이란 의욕을 ‘자극’하는 것이 아니라 의욕을 ‘관리’하는 데 있다고 말한다. “최면을 거는 듯한 글쓰기로 읽기만 해도 가슴을 뛰게 만들거나, 갑자기 무언가 하고 싶은 마음을 솟아나게 만들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읽는 한 순간뿐이다. 매일 같이 콩나물시루 같은 전철에 시달리며, 반복적인 업무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자신이 원할 때, 자신에게 필요한 순간 의욕을 관리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인간의 의욕이 발생하는 원리, 즉 의욕 매커니즘을 이해해야 한다.” -가나이 도시히로(저자) 인터뷰 중 그가 제안하는 모티베이션론은 임상적이면서 실천지향적이다. 자신의 연구성과를 일본 산업계에 지속적으로 응용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업인, 직장인들의 사례를 제시하며 누구나 바로 적용가능한 의욕관리법을 설명한다. 특히 심리학자이자 경영학자로서 XY이론(조직에서의 인간완성과 자기실현의 가능성에 관해 밝힌 경영학 이론)의 제창자인 더글러스 맥그리거의 방법론을 적용, 경영학에 심리학을 응용해 의욕의 다섯 가지 작동요소를 밝혔다. 다섯 가지 작동요소를 파악하면 ‘의욕’이란 자동차의 핸들을 손에 쥔 것과 같다 1950년대 더글러스 맥그리거는 다양한 관리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사람은 어떤 순간에 열심히 노력한다고 생각합니까·” “당신은 어떻게 부하의 의욕을 북돋우나요·” 같은 질문을 하고 다녔다(더글러스 맥그리거는 저자의 스승이기도 하다). “언제 의욕이 북돋워지고, 또 어떤 상황에서 가장 노력하게 됩니까, 라니 순진한 아이 같은 질문이 아닐 수 없었다. 그러나 이런 연구를 통해 맥그리거 교수는 중요한 결론에 도달했다. 첫째, 관리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어떨 때 의욕이 생기고 안 생기는 타입인지, 본인의 경향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었다. 둘째, 그들이 가진 의욕 경향에 따라 부하직원들의 일하는 방식과 직장의 존재방식이 달라졌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상당히 중요한 고찰이다. 사람마다 의욕이 솟욾나는 상황이 모두 다르다. 때문에 자신의 경향을 파악해야, 즉 구체적인 자기이해에 이르러야 자기조절(self-control)이 가능해지고, 자기실현이 완성되며, 이것이 전체 조직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나는 이러한 고찰을 관리직에 한정하지 않고, 타인과 관련성을 가지고 일하는 모든 현대인에게로 확장하기로 마음먹었다.” -저자 인터뷰 중 그 결과 밝혀낸 것이 바로 인간의욕의 다섯 가지 작동요소이다. 가나이 도시히로는 말한다. “인간의 의욕은 목적력, 긴장력, 관계력, 기초력, 언어력 등 다섯 가지 요소에 의해 움직인다. 사람의 경향에 따라 어떤 요소에는 큰 영향을 받고 다른 요소에는 덜 받을 수도 있다. 반면 별로 중요하지 않게 여겨졌던 요소가 뜻밖의 상황에서 의욕을 꺾는 변수로 작용하기도 한다. 이처럼 각각의 요소가 자신에게 영향을 주는 상황과 수준를 파악하고 이를 공략하면 당신은 의욕이라는 자동차의 핸들을 쥔 것과 같다. 의욕을 운전하며 완급을 조절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다섯 가지 의욕 요소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가· 첫째, 사람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만 살아가는 것은 아니지만, 목적이 불확실하면 그만큼 동력을 얻기 어려워진다. 이것이 바로 목적의 힘, 즉 목적력이다. 둘째, 긴장감 또한 의욕에 중요한 요소인데, 팽팽한 긴장감에서 자극을 받아 성과를 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긴장감을 이기지 못하고 그야말로 ‘정신줄을 놓아버리는’ 사람도 존재한다. 긴장력은 바로 여기서 발생된다. 셋째, 관계력은 누구나 직간접적으로 다른 사람과 연관을 맺으며 돈을 벌고 생활하는 사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무기력한 주변사람들에 의욕을 뺏기기도 하며, 관리자처럼 남의 의욕까지 ‘관리’해줘야하는 입장도 발생한다. 관계력을 손에 넣지 못하면 완벽한 의욕관리는 불가능하다. 넷째, 가장 기본적인 의식주 요구나 감정적 요구가 충족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아무리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의욕이 탄력을 받기 힘들다. 이것이 바로 기초력이다. 예를 들어, 식구가 사망하거나 자신이 병에 걸린 상황이라면 의욕은 삶의 부차적 요소 이상이 될 수 없다. 다섯째, 언어력은 자기 자신에 대한 이론을 세우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다. 무의식적인 자신의 행동원칙을 깨닫기 위해서는 학문에서 현상을 분석하듯, 자신을 언어로 표현하며 분석해야 한다. 이를 통해 자기이해에 이르면 자기조정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궁극적인 자기경영에 이르는 길 이상의 다섯 가지 요소를 공략할 방법으로 가나이 도시히로가 제안하는 것은 뜻밖에도 ‘글쓰기’이다. “경영학은 자연과학과는 달리 인간 자체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그렇다면 경영학자들은 어떻게 인간에 대한 연구결과를 하나의 이론으로써 집대성하는가· 바로 끝없는 인터뷰와, 이에 대한 분석을 통해서다. 인간의 행동원칙을 파악하려면 나름대로 근거가 필요하다. 학문연구에서 현상을 분석하듯 자기자신의 과거경향을 분석하라. 그리고 이를 글로 표현하며 자신에 대한 가설을 세우고 자신만의 방법을 추출해내라. 개인적이지만 그런 만큼 납득할 수 있는, 즉 자신의 의욕을 자극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갖추는 것이 스스로를 움직이게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저자 인터뷰 중 이 책의 진가는 ‘스스로를 움직일 수 있게 하는’ 실효성에 있다. 저자는 이를 위해 총 3단계 방법을 제안한다. 1단계는 자신의 의욕경향을 적어보는 것이다. 더글라스 맥그리거, 에드가 샤인 등 MIT의 모티베이션 이론가들이 연구과정에서 인터뷰이들에게 보냈던 질문지를 독자 스스로가 응용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어떤 상황에서 노력하게 되는가·’ ‘어떤 일을 할 때 의미 있게 느껴지고 사회에 도움이 된다고 실감하는가’ 등의 질문사항에 대해 진솔하게 쓰다 보면 언제 가장 의욕이 샘솟는지, 또는 의욕을 잃게 되는지가 명확해지게 된다. 2단계에서는 의욕차트를 작성한다. 생애 그래프를 따라 의욕의 부침을 표시하면 셀프 인터뷰가 용이해진다. 3단계는 다섯 가지 의욕요소에 대해 ‘의욕노트’를 작성해보는 것이다. 각각의 요소가 지난 인생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은 언제이며 어떻게 극복하거나 활용했는지에 대해 점검한다. 이러한 의욕노트를 정기적으로 작성하며, 의욕이 필요할 때마다 펼쳐보면 현재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빠르게 파악하고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의욕노트를 쓰거나 펼쳐볼 겨를이 없을 때를 대비해 즉각적인 동기부여에 도움이 되는 명언들을 ‘의욕상비약’이라는 제하에 독자들에게도 소개하였다. 자신의 의욕을 연구함으로써 성공적인 자기조정 · 자기경영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 이것이 바로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이다. 의욕의 매커니즘을 밝히는 것은 물론, 바쁜 일상에 치여 무기력하게 시간을 보내는 이들에게 지금 당장 사용가능한 ‘강력한 의욕?리 전략’을 알려주는 '미치도록 하고 싶다'를 통해 궁극적인 자기경영에 도전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