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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빵 이야기도 읽고, 퍼즐놀이도 하고!
비가 오는 아침 홍비와 홍시는 나뭇가지에 걸린 작은 구름을 따서 엄마에게 갖다 주었어요. 엄마는 구름을 넣어 고소한 구름빵을 만들어 주셨어요. 구름빵을 먹고 둥실 떠오른 홍비와 홍시는 아침도 거르고 나가신 아빠를 위해 집을 나섰지요. 구름빵 퍼즐북은 원작 구름빵 이야기를 갈무리하여 싣고, 그 가운데 장면 네 개를 뽑아 퍼즐로 만든 책이에요. 왼쪽으로는 재미있는 구름빵 이야기가 흐르고, 오른쪽에는 요리조리 뜯어서 맞춰볼 수 있는 퍼즐이 있지요. 퍼즐 조각을 하나하나 맞춰 나가면 그림이 완성되어요. 퍼즐은 25각, 35조각으로 난이도에 따라 퍼즐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관찰력과 논리력이 쑥쑥 자라나요 퍼즐 맞추기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놀이 가운데 하나지요. 더불어 학습효과도 뛰어납니다. 퍼즐을 맞추기 위해서는 조각 조각 나누어진 그림들을 자세히 뜯어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관찰력이 저절로 길러져요. 또한 알맞은 자리에 퍼즐을 가져다 놓기 위해서는 논리력, 공간지각력, 문제해결능력과 더불어 창의력도 필요하지요. 꼼지락꼼지락 손을 움직이면서 두뇌 운동도 되고, 눈과 손의 협응력도 길러진답니다. 퍼즐놀이는 재미있게 놀면서 학습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에요. 보관이 쉽고 안전해요 구름빵 퍼즐북은 찍찍이로 붙일 수 있어 퍼즐 조각이 떨어지지 않아요. 또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 아이들이 다칠 염려가 없답니다. 퍼즐은 모두 코팅이 되어 있어 오래 두고 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