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이혜영
1997년 아동문예문학상(동시 부문)으로 문단에 나왔고, 1998년 계몽아동문학상(동시, 동요 부문)과 2001년 은하수문학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낸 동시집으로는 『햇살과 아이들』, 『화분이 많은 집』, 『연둣빛 나라』, 『엄마가 시장을 좋아하는 까닭은』, 『아빠는 한 걸음 뒤에』, 『난 선생님 아니야』가 있습니다.
감수 : 여성구
국민대학교 국사학과와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지금은 국민대학교 한국학연구소 연구 교수로 있습니다. 주요 논문으로는 『신라 중대의 입당구법승 연구』, 『신행의 생애와 사상』, 『입당구법승 지장의 행적과 사상』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신라왕조사』와 『우리 역사 문화의 갈래를 찾아서』(공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