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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말저자의 말이 책의 특별한 이유첫 번째 성품 사랑명작이야기 - 하이디는 클라라가 보고싶대탈무드이야기- 아버지를 많이 사랑하는 아들이 있었대 성경이야기 - 하나님이 선택한 사람은 누구일까?두 번째 성품 희락전래이야기-토끼는 히히히, 나그네는 깔깔깔명작이야기 - 거북이는 괜찮아, 괜찮아!성경이야기- 한나가 하하하 웃던 날세 번째 성품 화평 명작이야기 - 글쎄, 사자와 쥐가 사이좋게 지낸다네!성경이야기 - 하인은 리브가를 어떻게 만났을까?탈무드이야기 - 그 마을 사람들이 화목할 수 있었을까?네 번째 성품 오래참음성경이야기 - 디모데는 바람이 쌩쌩 불어도 괜찮대전래이야기- 삼순이의 이마에 땀방울이 송글송글명작이야기 - 이반은 꾹꾹 참았어다섯 번째 성품 자비성경이야기 -어머! 지붕에서 사람이 내려왔어!명작이야기 - 양치기 소년이 늑대를 구해주었다는데?성경이야기 -에벳멜렉! 힘을 내!여섯 번째 성품 양선탈무드이야기 - 착한 페인트공 아저씨전래이야기 - 마음씨 착한 팥죽 할머니명작이야기 - 세라야, 힘을 내!일곱 번째 성품 충성탈무드이야기 - 멍멍 개가 주인을 살렸어명작이야기 - 장화 신은 고양이가 뚜벅뚜벅성경이야기 - 요시야는 매일매일 하나님께 충성!여덟 번째 성품 온유전래이야기-주인은 꾸벅! 거위는 푸드덕!탈무드이야기- 그 보물은 해적도 빼앗을 수 없었지성경이야기 - 바울이 화를 냈냐고?아홉 번째 성품 절제탈무드이야기 - 여우야, 조금만 먹지 그랬어?전래이야기 - 오! 형님! 오! 아우야!명작이야기- 이반나라 사람들은 욕심이 하나도 없었대저자의 동화태교 이야기 저자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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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이야. 엄마(아빠) 생각에는 말이야. 그게 사랑의 힘인 것 같아. 하이디가 사랑과 정성을 다해 클라라를 돌보며 연습을 함께 했거든. 클라라도 사랑하는 친구와 함께 있으니까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게 아닐까? 사랑은 참 놀라운 힘이 있거든. 엄마(아빠)는 또 흐뭇해진다. 우리 아가에게도 그 흐뭇함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어.---「하이디는 클라라가 보고 싶대」중에서
발걸음 소리가 들렸지. 곧이어 문이 열렸어. 이새의 막내 아들이 들어온 거야. 눈이 총명하게 빛나고 얼굴이 아름다운 아이였지. 사무엘은 생각했어. ‘혹시 이 아이일지도 몰라.’하고 말이야. 그 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어. “그가 바로 내가 새로 택한 사람이다. 그 아이에게 기름을 부어라.”---「하나님이 선택한 사람은 누구일까」중에서 “괜찮아, 괜찮아! 경주에서 지는 건 슬픈 일이 아니야. 게다가 너는 원래 엄청 빠르잖아.” 이게 무슨 소리냐고? 토끼의 울음소리를 듣고 내려온 거북이가 토끼를 달래주는 소리야. 엄마(아빠)도 거북이한테 말해주고 싶네. “거북아! 괜찮아, 괜찮아! 걸음이 느리면 어때? 너처럼 항상 기쁘게 생각하는 게 더 중요하지! 너는 정말 멋진 거북이야!” 라고 말이야. ---「거북이는 괜찮아 괜찮아」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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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화 작가표, 생명의 언어가 가득 담긴 입말체 태담동화탈무드, 명작, 전래동화, 성경 등을 9가지 성품 주제어로 구성하다!명작동화, 전래동화, 탈무드, 성경이야기! 태교에 합당한 여러 장르의 동화가 한 권에 조화롭게 담겨 있다. 최대 편수인 27가지 이야기. 두 딸의 엄마이자 섬기는 교회 태아교회사역팀장인 저자의 체험은 물론 기도의 감동으로 기획된 이 태교책은, 이론과 실제를 바탕으로 감칠맛나는 오선화 작가 특유의 입말체로 쓰여 있다. 태아에게 유익한 성경 속 아홉 가지 성품이 등장하는데,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라고 일컬어지는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가 그것이다. 이 책 속의 이야기인 9가지 성품들이 전해지면서 자연스레 지니도록 안내하는 것이다.긍정의 메시지, 그 따뜻함으로 사랑스럽고 다정하게 들려주세요!9가지 성품 열매, 골고루 갖춘 우리 아기를 위하여엄마 아빠가 더 행복해지는 태교책, 아기에게 읽어 줄 동화가 지루하다면 태교에 유익할 리 없다. 이 책은 ‘매우 재미있는 태교동화’라는 기획 의도를 끝까지 잃지 않았다. 한 번에 읽어주기 적당한 분량으로, 챕터 당 각각 다른 구성을 선보인다. 어떤 동화는 ‘옛날옛적에’라는 말로 시작하고, 어떤 동화는 의성어나 의태어로 시작한다. 한 권의 태교동화지만, 여러 권을 읽는 느낌을 갖게 한다. 태교 동화이기 때문에 ‘엄마가 ~했어.’라는 식으로 자연스러운 태담으로 이야기를 리드하고 있다. 아빠가 읽어줄 경우를 고려하여 ‘엄마’뿐만 아니라 ‘아빠’ 호칭을 함께 넣었다. 지문에는 ‘엄마 아빠가 ~했어.’라는 식으로 등장한다. 엄마가 읽어줄 때는 ‘엄마가 ~했어.’라고, 아빠가 읽어줄 때는 ‘아빠가~했어.’라고 읽어주면 된다. 엄마 아빠의 사랑을 고백하는 태담, 아기를 위한 태교기도가 팁으로!저자의 태교 엿보기로 만나는 동화태교 이모저모이야기의 시작 부분에 아기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태담’이 등장한다. 사랑의 표현을 담아 아기를 부르고 성품에 대한 말을 건넨다. 앞으로 나올 이야기에 대해 호기심을 느끼게 한다. 또, 이야기 한 편이 끝날 때마다 ‘아기를 위한 성품 태교 기도’가 등장한다. 짧고 쉬운 성품 태교 기도는 읽는 것만으로 아기를 위한 기도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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