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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序
서시 007 제1부 농민이 난을 일으키다 017 -1862년 임술농민항쟁 제2부 농민이 수령을 고을 밖으로 들어내다 085 -1891년 함창농민항쟁 제3부 농민이 읍성을 점령하다 165 -1894년 동학농민항쟁 맺음시 235 발문/ 2대가 효수 당한 상주 농민항쟁의 현대적 의미 241 임헌영(문학평론가, 민족문제연구소장) 참고문헌 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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