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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숨 쉬면 병에 걸린다
당신이 꼭 알아야 할 호흡과 건강의 비밀
서효석
스프링 201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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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취미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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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 바른 호흡 습관만으로도 만병을 막는다

PART 01 숨만 잘 쉬어도 몸이 춤춘다
입호흡은 호흡기 질병의 이상을 알리는 신호이자 원인이다

1 현대인 절반 이상이 입으로 숨 쉰다
2 입으로 숨 쉬면 병에 걸린다
3 호흡기가 약해지면 없던 병도 생긴다
4 감기도 방치하면 큰 병을 부른다
5 코로 숨 쉬어야 내 몸이 건강하다
6 폐가 건강해야 기운이 팔팔하다
7 폐는 모든 장기의 으뜸이다
8 숨만 잘 쉬어도 피가 맑아진다
9 폐가 건강하면 변비도 사라진다

PART 02 당신의 호흡기는 안녕하세요?
호흡기 질병의 종류와 대처방법

1 감기, 잘못된 생활습관이 불러온다
2 비염, 면역력의 문제다
3 축농증, 수술이 정답은 아니다
4 아토피, 털구멍과 땀구멍부터 열어주자
5 천식, 마른기침이 계속되면 의심하자
6 폐렴, 방치하면 생명을 잃을 수 있다
7 편도선, 우리 몸의 최전방 파수꾼이다
8 만성 폐쇄성 폐질환, 흡연이 가장 큰 원인이다
9 결핵, 체력과 면역력을 키워야 막는다

PART 03 좋은 음식과 웃음이 건강한 폐를 만든다
건강한 폐를 만드는 음식과 생활습관

1 희희낙락하면 폐가 보신한다
2 숨은 길고 깊게 쉬어라
3 맑은 실내 공기가 내 호흡기를 살린다
4 금연이 빠를수록 폐 건강 회복이 빨라진다
5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은 따로 있다
6 약차를 자주 마셔 몸을 정화시키자

PART 04 운동과 목욕이 폐를 깨끗하게 만든다
호흡기 건강에 좋은 운동과 목욕 방법

1 유산소 운동이 최고의 보약이다
2 땀구멍이 열리면 온몸에 활력이 넘친다
3 삼림욕과 풍욕은 면역력을 길러준다
4 마사지와 코 세척으로 코의 건강을 지켜라

Epilogue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건강한 폐를 만든다

저자 소개 1

1966년 경희대 한의학과에 수석 입학해 졸업한 뒤 자신의 지병이었던 편도선염 치료제 개발에 매진하였다. 연구 과정에서 아토피, 비염, 천식, 편도선염, 심혈관 질환 등이 폐 건강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점을 알았고, 폐 기능을 강화시켜 면역력을 높이는 편강탕을 개발하여 세계 30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현재 편강한의원 대표원장으로 40여 년간 15만 명을 근치시켜 난치병 환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한의사로 손꼽힌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노인대학장, 경희대 한의과대학 외래교수, 의료수출협회 이사, 대한에이즈예방협회 이사, 한국글로벌헬스케어협회 부회장, 남북의료협력재단
1966년 경희대 한의학과에 수석 입학해 졸업한 뒤 자신의 지병이었던 편도선염 치료제 개발에 매진하였다. 연구 과정에서 아토피, 비염, 천식, 편도선염, 심혈관 질환 등이 폐 건강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점을 알았고, 폐 기능을 강화시켜 면역력을 높이는 편강탕을 개발하여 세계 30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현재 편강한의원 대표원장으로 40여 년간 15만 명을 근치시켜 난치병 환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한의사로 손꼽힌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노인대학장, 경희대 한의과대학 외래교수, 의료수출협회 이사, 대한에이즈예방협회 이사, 한국글로벌헬스케어협회 부회장, 남북의료협력재단 이사, 한중의료우호협회 공동대표, 한국기원 이사 등으로 활동하면서 CBS ‘요리쿡 건강쿡’, MBC 다큐 ‘프라임’, KBS ‘생방송 오늘’, 바둑TV ‘여유만만’, SBS ‘일요특선 다큐 - 대체의학에 길을 묻다’, 세계 최대 중화권 미주 방송사 신당인(新唐人) TV 52회 건강 특강, 미국 뉴욕 타임스 11회 건강 캠페인, 뉴욕에서 발행 부수가 가장 많은 일간지 에포크 타임스 31회 건강 칼럼 연재 등 다양한 방송 출연과 국내외를 아우르는 한방 강연 및 칼럼 기고를 통해 폐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저서로는 『아토피에서 난치병까지』, 『기적의 건강법』, 『입으로 숨 쉬면 병에 걸린다』, 『편강 100세 길을 찾다』, 『서효석 자전, 청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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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5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34g | 148*210*20mm
ISBN13
9788965700081

책 속으로

입으로 숨 쉬는 것과 코로 숨 쉬는 것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코를 통해 숨을 들이마시면 비강의 점액과 섬모가 콧속으로 같이 들어오는 공기 중의 유해물질을 1차적으로 걸러주고, 이렇게 한 번 걸러진 공기가 폐로 들어가면 여러 질병의 위험에서 몸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입호흡을 하게 되면 코를 포함한 호흡 기관이 공기와 습도를 조절하지 못하게 될 뿐만 아니라, 기관지와 폐는 항상 차고 메마른 환경에 노출된다. 사실상 병원균에 대해서도 무방비 상태가 되는 것이다.
--- p.22

잦은 감기나 비염, 알레르기성 결막염 등은 호흡기가 약해져서 생기는 질병이라 할 수 있다. 더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이들 증상은 폐의 기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런데 보통은 이런 증상들을 호흡기와 상관없는 문제로 여기고 그냥 넘기게 마련이다. 알고 보면 무좀이나 비듬 등의 생활 질병도 폐의 건강과 관련이 있고, 피부 질환 역시 폐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그러므로 이런 증상이 지속될 때는 한 번쯤 폐 기능과 호흡기 건강에 대해 의심해봐야 한다.
--- p.26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흔히 ‘열받는다’고 말하는데, 실제로 스트레스가 심하면 몸속에서 열이 발생한다. 이때 발생한 열은 몸 위쪽으로 올라오면서 대부분 피를 통해 발산된다. 그러나 미처 발산되지 못한 열은 폐 속의 폐포에 그대로 남아서 쌓이는데 이것을 적열이라고 한다. 폐에 적열이 쌓이면 폐 기능이 약화되면서 여러 가지 호흡기 질환으로 이어지는데 이것을 주의해야 한다.
--- p.66

건강한 몸을 위해선 최우선적으로 필요한 조건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긍정적인 마음’이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사람과 부정적인 사람의 결과는 아주 다르다. 우리는 긍정적인 태도가 삶의 모든 면에서 큰 에너지를 발휘한다는 것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그와 마찬가지로, 밝고 긍정적인 생활을 하면 우리 몸의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이 향상된다. 또 사회생활에선 자신이 목표로 하는 일을 이루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여기에 적절한 운동과 올바른 생활습관을 유지한다면 누구나 건강해질 수 있는 것이다.
--- p.155

유산소 운동으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효과는 바로 ‘폐의 기능이 강화’된다는 것이다. 유산소 운동으로는 등산, 자전거 타기, 조깅, 수영, 에어로빅, 마라톤 등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폐가 가장 좋아하는 운동은 바로 등산이다. 등산을 하면 숲속의 맑은 공기를 마음껏 호흡하게 되고, 땀을 흘리면서 걷는 동안 저절로 유산소 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p.212

출판사 리뷰

입으로 숨 쉬면 왜 병에 걸릴까? 해마다 찾아오는 황사를 비롯해 대기 중의 오염물질, 콘크리트 숲의 도시 사회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운동부족 등 현대인들의 호흡기는 수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쉽게 말해 현대인들에게 호흡기 질병은 피할 수 없는 생활 질병인 셈이다. 입으로 숨 쉬는 잘못된 호흡 습관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 계속해서 입으로 숨 쉬면 면역력이 약해져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고 호흡기 질환은 다시 입으로 숨 쉬게 만드는 악순환을 반복한다. 또한 근본적인 치료를 하지 않으면 비염, 천식, 아토피, 폐쇄성 폐질환 같은 큰 질병으로 발전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왜 코로 숨 쉬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호흡기와 내 몸을 튼튼하게 할 수 있는지, 폐와 편도선 같은 호흡기 들은 내 몸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설명한다. 또한 호흡기를 튼튼하게 하는 습관이나 운동법, 호흡기 건강을 통해 어떻게 오랫동안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바른 호흡만으로 10년은 더 가뿐하게 살 수 있다!
코에서 쌕쌕거리는 소리가 나거나 아침에 코가 꽉 막혀 있다면 당신은 ‘코’가 아닌 ‘입’으로 숨 쉬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보통 사람들은 코든 입이든 숨 쉬기 편한 곳으로 호흡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는 매우 잘못된 생각이다.
숨을 쉬는 행위, 호흡은 폐에 공기를 넣어 몸 구석구석에 산소를 공급하는 것을 의미한다. 폐에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코’를 통해야 한다. 폐가 호흡을 주관하는 장기라면 코는 공기가 드나드는 문이기 때문이다. 호흡의 1차 관문인 코는 숨을 통과시킬 때 비강의 점액과 섬모가 콧속으로 같이 들어오는 공기 중의 유해물질을 걸러준다. 이렇게 한 번 걸러진 공기가 폐로 들어가면 여러 질병의 위험에서 몸을 보호할 수 있다. 그런데 입으로 숨을 쉬면 코를 포함한 호흡기관이 공기와 습도를 조절하지 못하게 될 뿐만 아니라 기관지와 폐는 항상 차고 메마른 환경에 노출되어 사실상 병원균에 대해서 무방비 상태가 된다. 또한 입으로 숨을 쉬면 코로 숨 쉴 때보다 폐로 보내는 공기가 20퍼센트 줄어든다. 입으로 숨을 쉬면 몸에서 원하는 만큼의 충분한 호흡 활동이 이뤄지지 않고, 이것이 누적되다 보면 건강에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다.

폐가 건강해야 몸의 기운도 팔팔하다
입으로 숨을 쉬는 이유는 코가 아닌 약해진 ‘폐’에 있으며, 폐가 튼튼해야 호흡기가 좋아지고 입이 아닌 코로 숨 쉴 수 있게 된다. 폐가 하는 일은 공기 중의 산소를 흡입하고 체내에 쌓인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것뿐만 아니라 호흡을 하는 과정에서 많은 대사 활동을 하는데 이때 생명 에너지인 ‘기’는 우리 몸의 안팎을 돌면서 모든 장기가 제대로 활동하도록 조절하고 도와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 따라서 폐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각종 호흡기 질환은 물론이고 아토피 피부염, 건선, 여드름 등의 피부질환이 생기면서 당뇨병이나 관절염 같은 자가면역 질환이 함께 발병한다. 또한 대장기능이 약화되면서 변비나 설사 등이 따라다니고 혈액 속의 오염 물질을 날숨으로 배출하지 못해 혈액에 노폐물이 쌓이기도 한다.
호흡기 질환은 물론 자가 면역 질환, 변비, 혈액순환 장애, 피로감, 아토피 피부염 등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폐를 튼튼히 하는 것이 중요하고 폐가 건강하면 온몸의 기운도 팔팔해질 수 있게 된다.

40여 년간 15만 명을 치료한 서효석 원장이 말하는 호흡의 비밀!
편강한의원 서효석 원장은 어린 시절 편도선염을 앓은 것을 계기로 건강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는 편강탕을 개발해 40여 년간 편도선염을 비롯한 비염, 천식, 아토피 피부염 등 약 15만 명의 호흡기 환자를 치료한 명의이다.
이 책에는 서효석 원장이 호흡기 질환 환자를 완치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한 폐와 바른 호흡을 되찾는 방법이 담겨 있다. 병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바로 긍정적인 마음가짐이지만, 건강한 폐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등산과 걷기, 자전거 타기 등과 같은 유산소 운동이 필요하다. 여기에 이 책에 소개된 심호흡, 복식호흡, 풍욕과 같은 온몸 호흡법이나 반신욕, 냉온욕 같은 목욕법을 활용하고 약차를 자주 마시는 등 식습관에 변화를 주면 누구보다 건강한 인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감기 기운으로 기운이 없어 보이는 19개월이 된 딸, 예린이를 데리고 서효석 원장님을 찾아 갔습니다. 잦은 감기의 원인은 폐에 있다고 하시면서 폐 건강 치료를 해주셨어요. 원장님은 피곤에 지친 제 모습을 보고는 저에게도 폐 건강 치료를 해주셨습니다. 원장님이 알려주신 폐 건강 치료 덕분에 저와 예린이 모두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유남규(탁구 국가대표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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