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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기초들
Chapter 1 하나님의 문제 Chapter 2 인간의 문제 Chapter 3 교회의 문제 Chapter 4 그럼에도 불구하고! Part 2 표현들 Chapter 5 메마른 때에 기도하기 Chapter 6 삶에 갑작스런 변화가 있을 때 기도하기 Chapter 7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기 Chapter 8 자신을 위해 기도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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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의도
이 책은 기도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우리는 일상 속에서 기도와 가까이 있으며 기도하고 싶어 하지만 지칠 때가 너무나 많다. 그러나 우리는 기도를 멈출 수 없다. 기도하지 않으려고 하면 영혼의 질식을 느끼기 때문이다. 이 책은 기도의 입문서가 아니다. 이 책은 여러분에게 기도를 포기해도 된다거나 실제로 기도를 하는데 목적 없이 막연히 방황해도 된다는 승인을 해주려는 것이 아니다. 그와 반대로 여러분은 이 책에서 진지한 기도생활에 동반되는 질문들과 어려움들을 간과하거나, 비판하지 않는 기도로의 초청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여러분이 소매를 걷어 올리고 기도에 대한 여러분의 문제들과 직면하도록 요청할 것이고 그 후에도 계속 기도할 것을 부탁할 것이다. 책의 특징 상황은 좋아지거나 달라질 것 같지도 않은데 나는 왜 지속적으로 기도해야 하는가? 누구에게나 이런 질문들이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스티브 하퍼는 기도하면서 겪은 자신의 몸부림을 잘 표현하고 있다. “때때로 나는 하나님이 기도에 대하여 말하고, 쓰고, 가르치라고 부르셨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이 모든 것을 포기 하지 않을 것이다. 40여 년간 기도를 해 왔지만 여전히 나는 기도를 이해하지 못한다. 기도는 쉽게 다가오지 않는다.” 저자의 워크숍에서 어떤 사람이 이런 질문을 하였다. “저는 정말 단 한 가지만 알고 싶습니다. 제가 왜 계속 기도해야 하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이 질문은 우리 누구나 할 수 있다. 기도가 무슨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가? 열심히 기도해도 무슨 소용 있는가? 이런 질문들은 끊임없이 일어난다. 때로 당신은 어둠속에서 말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그러나 기도 여행은 빛과 어둠을 순례하는 양면성을 갖고 있다. 그리고 기도는 사실이고 실제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