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바느질 멜로디
시작하는 바느질책
베스트
건강 취미 top100 2주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함께 외출하고 싶은 가방
물방울과 체크가 만난 납작 사각 가방 | 물방울이 꽃무늬로 변신하는 토드백 | 폭신폭신 누비 가방 | 소풍 가고 싶어지는 런치 가방 | 비타민 컬러의 동그란 가방 | 네잎클로버를 닮은 에코백

가방에 담기는 좋아하는 물건
하얀 눈이 내리는 펜 케이스와 북 커버 | 포켓이 있어 쓸모 많은 티슈 케이스
상큼발랄한 개나리색 뱅크 파우치 | 앙증맞은 핸드백 모양 카메라 파우치 | 달콤한 초콜릿 빛깔 카드 지갑 | 한손에 쏙 열쇠 지갑

맛있고 즐거운 키친 잡화
디저트의 친구 카페 매트 | 뜨거운 주전자엔 포트 홀더 | 키친 액세서리 비닐봉투 수납 주머니 | 온기를 머금은 디시 매트 | 셔벗 같은 물방울의 매트와 코스터 |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에이프런

생활을 곱게 물들이는 잡화
요모조모 수납 바스켓 | 바느질 친구 핀 쿠션 | 산뜻하고 심플한 사각 쟁반 | 향긋한 허브 컬러 포푸리 | 아끼고 싶은 바스켓 커버

여자의 멋과 생활 잡화
소녀를 위한 작은 핸드백 | 새콤달콤한 사과가 있는 런치 세트 | 파란 지붕이 예쁜 매트와 코스터 | 크레용 도트의 피아노 가방과 신주머니 | 발레리나의 꿈을 담는 가방 | 보드랍고 포근한 감촉의 머플러 | 알록달록 귀여운 똑딱이핀

저자 소개

저자 : 오이데 준코
어려서 어머니가 만들어 주신 옷을 입고 자랐듯 아이들에게 소품과 옷을 만들어 주며 본격적으로 바느질을 시작했고, 핸드메이드 홈페이지 Chocolat Dot*와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바느질 작품과 홈메이드 과자와 가족에 대한 이야기와 사진이 있는 블로그 Chocolat Dot*는 인기 블로그다. O형에 요리와 바느질 솜씨가 좋다는 게자리이고 초콜릿색·물방울무늬·작은 꽃무늬·리넨·더블거즈·사진을 좋아하며, 남편과 아들과 딸과 함께 일본 가나카와에 살고 있다.
역자 : 비사감
블로그에서는 비사감으로 통하는 책공방 마호의 편집자. 본인은 늘 ‘대충’이라고 하지만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음악을 듣고 책을 읽고 책을 만드는 일을 아주 좋아하고 즐긴다. 어느 날 갑자기 바느질에 관심을 갖고 코스터와 머플러와 가방을 만들더니 바느질책을 사 모으고 틈날 때마다 들여다보며 뭘 만들어 볼까 궁리한다. 음식이나 바느질 소품은 자신이 갖기 위해보다 누군가와 나누어 먹고 선물하기 위해 만드는 게 훨씬 재미있다고 생각하며, 옮긴 책은 스무 권이 훨씬 넘고 지금도 책공방 마호에서 책 만들기에 열중하고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2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136쪽 | 322g | 186*210*20mm
ISBN13
9788996150084

책 속으로

행복한 마음을 짓는 바느질
꼼꼼하게 계산해서 만드는 게 아니라 머릿속에 그린 이미지를 키워 가면서 조각천을 포개고 레이스를 얹어 보고…….
이렇게 저렇게 손을 움직이면서 만들어 가는 게 제 스타일입니다.
더했다가 뺐다가 하면서 고민하는 시간을 즐기며 나다운 물건, 사랑스러운 물건을 만들고 싶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정성스레 모양이 만들어져 가는 바느질.
완성의 순간은 정말이지 행복한 마음이 됩니다. ---p.3

잡화점에서 발견한 핸드메이드 패브릭 소품을 흉내 내 만들어 보고, 가방에 레이스나 라벨을 붙여 보았습니다. 딸아이가 태어나고부터는 간단한 옷 만들기에 도전.
아이가 부쩍부쩍 크는 바람에 한 계절밖에 입히지 못한 옷한 옷이지만, 여러 가지를 만들어 주던 엄마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내 아이만을 위해 만드는 애정이 듬뿍 담긴 핸드메이드 소품, 그건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엄마의 선물입니다. ---p.12

레이스는 종류와 디자인이 형형색색이어서 레이스 코너에서는 시간을 잊고 완전히 빠져 들고 맙니다. 만들 물건의 크기에 맞추어 레이스를 고르지만, 소품이라면 폭 1~2센티미터 정도의 레이스가 적당하죠.
여러 가지 폭의 레이스를 모아 두면 아주 좋습니다. 천의 색에 따라 더욱 빛나 보이는 레이스는 저마다 다른데 특히 하얀색, 아이보리색, 그리고 리넨 소재의 레이스를 아낍니다.
서로 다른 색과 소재의 레이스를 갖추어 두면 편리합니다.

---p.28

출판사 리뷰

1년 전 어느 날 독자 분이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마호의 사무실로 조각천과 매트와 코스터를 가득 보내 주셨습니다. 케이크를 굽고 난 후 테이블에 놓을 때 사용하라는 친절한 메모와 함께요. 그때 저희는 『행복을 모으는 작은 케이크』 작업 중이었거든요. 그리고 한참 지나 그 조각천 하나로 코스터를 만들어 봤습니다.
저희의 바느질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여전히 초보 신세는 면하지 못하고 있지만, 케이크를 만드는 맛있는 시간만큼이나 바늘을 잡고 있는 시간이 행복하고 즐겁게 몰두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비록 삐뚤빼뚤하고 맵시 있게 완성하지는 못하더라도 『시작하는 바느질책 바느질 멜로디』로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물건이 주는 웃음과 뿌듯함, 같이 느껴 보지 않으시겠어요? ―책공방 마호 편집자

MaHo의 귀띔이란?
책 속에 나오는 ‘MaHo의 귀띔’은 책공방 마호의 편집부가 이 책 『시작하는 바느질책 바느질 멜로디』에서 소개하는 모든 아이템을 직접 바느질하며 알게 된 유용한 팁을 정리한 것입니다. 바느질 초보인 마호의 편집자들이 시행착오를 겪으며 배운 것들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기 바랍니다.

리뷰/한줄평2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