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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 한 줄의 비전이 인생을 바꾼다
2. 리더십이 비전을 완성한다 3. 지혜에 앞선 자가 매사에 앞선 삶을 산다 4. 얼굴 성형보다 표정 성형을 먼저 하라 5. 남들이 절대 따라올 수 없는 너만의 매력을 만들어라 6. 인기의 가치는 벌꿀처럼 달다 7. 권위와 명령에 의존한 리더는 십 리도 못 가 발병 난다 8. 법 없이 잘 사는 사람은 없다 9. 남녀의 행복은 시소 위의 균형으로 결정된다 10. 사랑을 하려면 섹스의 가치부터 알아라 11. 한결같은 관계는 초심으로 유지하라 12. 남녀의 고정관념을 깨뜨려라, 행복이 보인다 |
Kang Young 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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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널목에서 실험을 한번 해보십시오. 옆에 서 있는 사람을 10초 이상 가만히 쳐다보세요. 그럼 곧바로 "왜 째려보세요?"라는 반응이 나옵니다. 이번엔 씩 웃어보세요. 그럼 "왜 비웃죠?" 하고 대들 겁니다. 본질(내적 이미지)과 현상(외적 이미지)이 왜곡되었지요? 그냥 쳐다봤는데 째려봤다고 하고, 웃었는데도 비웃었다고 받아들였습니다. 우리 근육이 제멋대로 움직이는 바람에 생기는 오해이지요. 좋은 표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얼굴의 근육을 훈련시켜야 합니다. --- '얼굴 성형보다 표정 성형을 먼저 하라' 가운데
자기가 있는 시점에서, 대학생으로서 지금 실천해야 할 행동을 철저하게 인식하십시오. 그리고 그것을 실천으로 옮겨야 합니다. 그 실천 목적이 과정 목적으로 연결되고, 또 다시 그 과정 목적이 궁극 목적인 글로벌 리더로 연결되는 날, 여러분은 정상에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 '단 한 줄의 비전이 인생을 바꾼다' 가운데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라고 말할 줄 알아야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법입니다. 아닌 듯해도 우린 미안하다는 말을 잘 하지 못합니다. 지하철에서 남의 발을 밟고도 미안해하기는커녕, '왜 네 발이 내 발 밑에 깔렸니' 하는 식이지요.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미안하다는 말을 잘 못합니다. 그래서 낭패를 보는 경우도 허다하지요. --- '남들이 절대 따라올 수 없는 너만의 매력을 만들어라' 가운데 미국에서는 다음과 같은 실험이 있었다고 합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가서 차비를 빌려달라고 부탁하는 실험이었지요. 놀라운 사실은 실험자에게 피실험자와 비슷한 복장을 입힌 후 실험을 했더니, 차비를 빌려주는 확률이 90%가 넘었다고 합니다. 결국 여기서도 '비슷하면 좋아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맞춰나가고 공감하세요. --- '인기의 가치는 벌꿀처럼 달다' 가운데 남자와 여자가 데이트한다면 비용을 똑같이 내야겠지요. 상대가 한 번 밥을 샀으면 자기도 한 번 사는 것이 사회생활의 기본입니다. 그런데 여자들과는 다르게, 남자들이 돈을 쓰지 않으면 "남자답지 못하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우리 사회의 지배적인 문화의 핵심에는 이렇듯 '남성다움', '여성다움'이라는 고정관념이 존재합니다. 이는 또 남녀의 역할을 만들어내지요. 사람들은 이런 남녀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남녀의 고정관념을 깨뜨려라, 행복이 보인다' 가운데 결혼하기 전의 준비 과정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결혼생활에 대한 자신의 확신입니다. 상대가 좋은 배우자인가, 나에게 얼마나 잘해줄 것인가 하는 문제보다는 결혼 자체에 대한 자신의 확신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부분을 다양한 각도로 신중하게 고민해본 후, 자기가 진정으로 결혼에 확신이 섰는지 확인해봐야 합니다. --- '한결같은 관계는 초심으로 유지하라'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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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꿈꾸는 대학시절, 그러나 돌아보면 후회로 가득한 시절.
이 모든 것들을 대학생일 때 알았더라면. 많은 사람들이 '대학생' 하면 낭만적이고 꿈과 도전으로 가득 찬 캠퍼스를 떠올린다. 아이러니컬한 것은 그처럼 온갖 이상적인 동경과 희망으로 채색되는 그 시절이, 사회에 나가 돌이켜봤을 때 제일 후회되는 시절이라는 사실이다. 우린 왜 대학시절을 좀 더 알차게 보내지 못했을까? 왜 그때 좀 더 풍부한 경험을 해보지 못했을까? 왜 그때 좀 더 머리 터지게 공부하지 않았을까? 왜 그때 다양한 인맥을 쌓아놓지 못했을까? 왜 그때…. 입시생들이 꿈꾸는 대학생활도 그와 별반 다르지 않을 터. 해도 해도 끝이 보이지 않는 입시공부로 힘들고 팍팍하기만 했던 수험생 시절을 청산하면, 날개를 활짝 펼쳐 비상할 수 있으리라 막연한 꿈을 꾼다. 대학생이 되면 여행도 많이 다니고, 전공 외의 다른 학문도 열심히 공부하고, 멋진 이성과 연애도 해보겠다는 등 머릿속엔 온갖 희망사항으로 가득 차 있다. 하지만 현실은 과연 그런가? 대학문을 열어젖히면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건 입시지옥보다 더한 취업난뿐이다. 평균 3.8학점대는 기본이고 외국어나 기술 자격증 등 온갖 스펙 쌓기까지,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불투명한 앞날의 장막은 그대로이다. 학원이나 과외로 시달리던 입시생 시절의 사교육에 대한 절치부심은 어디로 가고, 대학생들의 60% 이상이 취업 스펙을 준비하기 위해 또 다시 사교육을 받고 있다니 말 다했다. 꿈과 열정, 낭만으로 가득 찬 젊음의 캠퍼스, 요즘 대학생들에겐 사치스러운 말 같기만 하다. 대학생에게 전하는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 대학생만의 특권을 맘껏 누려라! 과연 그럴까? 대학시절은 취업이나 학위를 따기 위한 과정에 지나지 않는가? 그것이 인생의 성공과 행복을 보장하는가? 시간을 쪼개가며 아무리 열심히 내달려도 어차피 나중에는 후회할 수밖에 없는 법일까? 절대 그렇지 않다. 여기, 우리 시대의 각 분야에서 한 획을 긋고 있는 명사들의 육성증언이 그 사실을 증명한다. 의사, 변호사, 정치인, 방송 ? 언론인, 심리학자에 이르기까지 각계각층의 리더들이 새로운 기준 12가지를 통해,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으로 나아갈 수 있는 지혜를 말한다. 더불어 그들은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한 구체적인 지침들을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그들만의 전문지식과 삶의 경험담을 통해, 때로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가려워하는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고 때로는 아파하는 곳을 어루만져준다. 이 책은 대학생들에게 학점이나 토익성적보다 인생의 확실한 목적을 가져야 하는 진짜 이유를 보여준다. 인생의 목적을 어떻게 설정하고, 그 꿈을 위해 지금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지 조목조목 짚어주고 있다. 또한 어떻게 장애를 극복하고 불가능해 보이는 일에 도전해나가야 하는지,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업그레이드하고 자기만의 보검을 갈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대인관계를 원활히 하고 보다 다양한 인맥을 쌓기 위해서는 어떤 자세와 스킬이 필요한지, 외적 ? 양적인 성공만이 아닌 내적인 행복을 위해서는 지금의 시간들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실질적인 예를 들어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그뿐 아니라 지금 당면한 온갖 어려움을 어둠속의 터널쯤이라 생각할 수 있는 여유와 용기, 희망을 전해준다. 그야말로 대학 강의실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소중하고 진귀한 내용들이다. 이 책을 덮는 순간, 이 시대의 대학생으로서 당신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분명해질 것이다. 수많은 선택지 앞에서 갈팡질팡하며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를 두려워하는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이보다 더 훌륭한 길잡이는 없을 것이다. 또한 앞으로 멋진 대학생활을 꿈꾸는 청소년들이나 그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내용을 전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