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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드 라이징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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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EFACE]

영월드 라이징의 시작과 끝

[INTRO]

영월드에 대해 미리 염두에 둘 것

복잡하지만 밝은 미래
· Insight : 중국은 이미 늙었다
세상을 바꾸는 세 가지 힘
· Insight : 새로운 지식경제의 출현
영월드의 부상
· Insight : 사례 연구에 덧붙이는 당부의 말
가능성과 위험성

Chapter 1 새로운 물결
: 영월드를 떠오르게 만든 세 가지 트렌드

늙어가는 세계와 우리의 운명
부유한 올드월드
가난한 영월드
유비쿼터스 네트워크의 확산
글로벌 넷세대의 화려한 등장
첨단기술과 세대차이
젊음 그리고 기업가정신
피라미드 밑바닥부터의 혁신
첨단기술과 기업의 성장
변곡점을 지나다

Chapter 2 기회와 준비
: 투자 효과와 영월드의 목표 간의 균형 맞추기

기업의 이윤 창출 활동과 세계의 번영
· 마이크로소프트의 언리미티드 포텐셜 프로그램
넷세대들의 역량 증대를 위한 공공?민간부문의 협력
· 포르투갈의 마젤란 이니셔티브
영월드의 혁명가들을 위한 투자와 지원
· 영아메리카스 경제기금과 전미인재혁신대회
움트는 씨앗

Chapter 3 변화의 시작
: 영월드에서 꽃피우는 기업가정신

독특해서 특별한 영월드의 기업가정신
새롭게 태어나는 디지털 노마드들을 위하여
소셜 네트워크와 프리랜서 행성의 지식 노마드들
사적인 기업가정신이 정부의 공적인 영역에서 뛰놀게 하라
부정적인 인식의 족쇄를 끊고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라
발전 속도를 경신하라

Chapter 4 성공을 위한 전략
: 영월드를 사로잡다

영월드의 인재를 주목하라
영월드와 협력하라
영월드의 기회에 투자하라
영월드의 시장으로 눈을 돌려라
불확실성에 대비하라

[CONCLUSION]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더 이상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다

[EXECUTIVE SUMMARY]

영월드 라이징의 거의 모든 것

[APPENDIX]

부록 1 올드월드의 인구 통계 자료
부록 2 디지털 격차의 해소

찾아보기

저자 소개 2

롭 살코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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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과 차세대 노동력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전문적으로 연구해온 컨설턴트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글로벌 기업에서 신시장 진출 전략 수립 및 이와 관련된 비즈니스 활동을 수행했다. 지금껏 7개 기업의 창업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했으며 현재는 시애틀에 근거를 둔 홍보대행사 미디어플랜트의 CEO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세대의 혼재》, 《미래로부터 듣다》가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스포츠서울〉체육부, 연예부, 사회부 등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 번역가들의 모임인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구글의 배신』 『조니 뎁』 『영 월드 라이징』 『메이저리그 경영학』 『비즈니스 워게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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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3월 0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588g | 146*218*20mm
ISBN13
9788994120133

책 속으로

전통적으로 21세기 세계 경제에 대한 담론들은 중국의 역할에 대한 질문에서부터 시작된다. 하지만 이 책의 내용은 중국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을 뜻하는 BRICs가 새롭게 떠오르는 시장을 뜻하는 대명사가 되면서 각기 서로 다른 이들 나라들을 비슷하게 보이도록 하는 문제점을 야기하고 있다. 영월드의 특징을 시장에 기반을 둔 기업가정신과 인구로 놓고 본다면 중국과 러시아는 영월드와는 거리가 먼 반면, 인도와 브라질은 그 중심에 속한다. 물론 중국은 거대한 인구와 시장을 통해 여전히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는 크나큰 가능성을 가진 나라이긴 하지만 인구 측면에서는 서유럽이나 일본과 비슷해지고 있기 때문에 영월드라 규정하긴 힘들다. 또한 정부가 경제개혁과 사회 전반의 모든 규율을 통제한다는 점에서 이 책에서 규정하고 있는 대부분의 영월드들과도 많이 다르다.--- [INTRO], '영월드에 대해 미리 염두에 둘 것' 중에서

놀라운 것은 영월드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런 모든 활동들이 탑다운 방식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란 점이다.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경제권의 젊은 지식인과 전문가들은 스스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조직하고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해 서로의 지식과 정보를 활발히 공유하면서 자국의 정보통신 역량을 증대하는 활동에 자발적이면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젊은 세대의 이러한 행동양식에는 이기심과 이타심이 한데 섞여 있다. 자신들의 필요성과 만족을 위해서는 물론이고 영월드에 만연한 극심한 경제·사회문화적 문제들을 조금씩 개선해나가고자 하는 인도주의적 생각을 함께 지니고 있다는 말이다. 영월드 그리고 세계의 많은 기업들은 이 깨어 있는 생각과 뛰어난 역량을 갖춘 젊은 세대들을 통해 이익을 얻는 최대 수혜자가 될 것이다.--- 1장 '새로운 물결 : 영월드를 떠오르게 만든 세 가지 트렌드' 중에서

패러다임 이니셔티브 나이지리아의 그벵아 세산은 경제 발전이라는 커다란 의제를 위해 정부, 비정부기구, 기업들의 힘을 하나로 모으며 첨단기술 교육, 사이버 범죄에 대한 대응, 경제 발전 등을 위한 전략을 계획하고 실행해나가고 있다. 나이지리아에서 지구 반 바퀴를 돌아 갈 수 있는 필리핀 남부 도서지역의 스테파니 카라고스는 자신의 비즈니스를 통해 추구하는 상업적인 목표와 자국의 지식 노동자들을 교육하는 사회적인 활동들을 서로 결합하고 있다. 이렇듯 영월드의 사회 기업가들은 절대적인 의존과 절망으로 점철된 그들의 오랜 역사를 새롭게 써나가며 세계로부터 관심과 자원을 끌어 모으고 있다. 이들의 작은 시도는 그들이 속한 지역에서 고용과 부를 창출하며 의미 있는 성과들을 만들어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뒤를 따르고자 하는 영월드의 많은 젊은 세대들에게 훌륭한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제 그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자.---3장 '변화의 시작 : 영월드에서 꽃피우는 기업가정신' 중에서

경기 침체가 계속되면 전 세계에 혼란과 불확실성이 만연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영월드에서 더욱 많은 교육 기회를 접하면서 성장하고 있는 수많은 젊은 세대들이 새로운 변혁의 물결에 올라타게 되면 이런 혼란과 불확실성을 어느 정도 잠재울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업가정신을 더욱 확대해나가면서 자국의 경제적·사회적·정치적 발전을 주도하는 것은 물론 침체된 북아메리카, 유럽, 일본 등의 선진국 시장을 자극하며 세계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이렇게 영월드의 잠재력, 에너지, 창의성이 최대한 표출되게 된다면 밝은 미래와 흥미로운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 나는 확신한다.

--- 4장 '성공을 위한 전략 : 영월드를 사로잡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누가 세계 경제를 살릴 것인가?

노쇠한 미국과 유럽은 다시 일어설 힘을 잃었다!

2008년, 미국은 부동산, 주식, 민간부채, 소비지출이라는 4개의 거품이 한꺼번에 터지며 심각한 경제위기를 맞이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그 후유증을 제대로 극복해내지 못하고 있다. 2010년, 그리스, 아일랜드, 스페인 등의 유럽 국가들 또한 심각한 국가재정위기를 겪게 되었고 아직 경제적?정치적?사회적 혼란에서 쉽사리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중국이라고 다르지 않다. 중국도 이미 늙었다!
선진국들이 전례 없는 위기를 겪는 동안 중국은 일본을 제치고 미국에 이어 제 2의 경제대국으로 올라섰다. 그러나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은 심각한 문제점들을 안고 있다.

첫째, 중국은 젊지 않다. 한 자녀 갖기 정책에 따른 노동인구 부족과 고령화, 성별 선택 출산에 따른 낮은 여성인구 비율, 이로 인한 지속적인 출산율 저하로 인해 중국은 2016년부터 심각한 노동력 문제를 겪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둘째, 중국에서는 소셜 테크놀로지가 발전할 수 없다. 중국 정부는 정보 검열을 통해 국민들의 자유로운 정보 이용을 통제하며 전 세계가 글로벌화, 네트워크화되고 소셜 테크놀로지가 발전하며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이 확대되고 있는 흐름에 역행하고 있다. 낮은 민주화 수준을 가진 중국에서 혁신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을지는 매우 불확실하다.
셋째, 중국에 기업은 있지만 기업가정신은 없다. 중국에서는 정부가 곧 기업이다. 중국 내 모든 기업들의 활동은 전부 정부 주도하에 이뤄진다. 높은 생산성을 자랑하고 있는 중국 경제를 조금만 가까이 들여다보면 중앙정부의 계획과 통제에 충실히 따르고 있는 모습들을 볼 수 있다. 중국의 경제 성장은 정부의 강압적 지침과 계획에 의해 만들어진 성과이다.
넷째, 중국은 새롭게 부상하지 않는다. 중국은 이미 떠올랐다.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경제 대국이 된 중국은 더 이상 올라설 자리가 없다. 이제 그들에게는 내려갈 자리만 있을 뿐이다.

이밖에도 심각한 지역 간 격차, 뿌리 깊은 부정부패, 낮은 사회문화 수준 등으로 중국이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해나갈 것인지는 매우 불확실하다.

젊은 국가들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브릭스(BRICs)에서 마빈스(MAVINS)와 비스타(VISTA)로, 그리고 아파시아(Afasia)까지


2010년 선진국의 경제 성장률이 2%대에 머문 것에 반해 신흥국은 6%가 넘는 성장률을 달성했다. 유엔은 지난해 말 '2011년 세계 경제 상황 및 전망 예비보고서'를 통해 세계적인 경제위기 속에서도 아시아 국가를 필두로 한 신흥국들이 2011년에도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글로벌 경제의 주도권을 잡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역시 2011년 세계 경제 전망에서 이머징 마켓의 성장률을 6.4%로 전망하며 세계 경제 성장 비중의 80%를 이들이 담당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2011년에 개최된 제 41회 세계경제포럼의 주제는 ‘신흥국의 성장과 선진국의 부진이 가져온 세계 질서 재편과 이로 인해 나타난 새로운 갈등 요인에 대한 해법‘이었다.

글로벌 경제난 속에서도 영월드들은 계속해서 발전 속도를 높이고 있고, 더욱 커진 경제 규모만큼이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선진국에 맞서 영향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바야흐로 세계 경제의 새 판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영월드들의 성장은 개별 국가의 발전으로서 가지는 의미뿐만 아니라 침체된 글로벌 경제에 새로운 전환점을 주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집트, 이란, 케냐 등의 영월드에서 일어난
시민혁명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최근에 일어난 이집트 반정부시위에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는 이집트의 시민혁명을 완수하는 데 막강한 위력을 발휘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는 시민혁명을 모든 이집트인들에게 알리고 더 나아가 국경을 넘어 전 세계로 혁명의 연기를 확산시켰다. 그 중심에는 사회적 기업가정신을 지닌 31세의 구글 마케팅 담당 임원, 와엘 고님이 있었다. 고님은 시위를 주도하게 된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힌 바 있다. “나는 아랍에미리트의 안락한 빌라에서 돈이나 벌면서 ‘이집트 따위는 망해버리라고 해!’하며 상관하지 않을 수도 있었다. 그러나 나는 이러한 불합리한 현실을 가만 두고 볼 수가 없었다.”

2010년에 일어난 튀니지의 자스민 혁명, 2009년, 대통령 부정선거 의혹에 의해 촉발된 이란의 트위터 혁명 역시 이집트의 시민혁명과 매우 비슷하다. 케냐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기 위해 2007년 개발된 우샤히디 플랫폼 역시 마찬가지다. 우샤히디는 아이티 대지진, 러시아 산불, 런던 지하철 파업, 워싱턴 대폭설, 칠레 지진 등의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대처 능력므 고양하며 구호활동을 지원해왔다. 또한 시민들의 고발정신을 높이고 정부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일조하며 부패한 정치인을 몰아내는 데도 효과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이 시민혁명들의 공통점은 첨단기술과 기업가정신으로 무장한 젊은 세대들이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일에 자발적으로 나서서 정보통신기술을 통해 서로의 정보와 의견을 공유하고 하나의 뜻을 함께 하며 폭발적인 힘을 보탰다는 것이다. 세계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영월드의 젊은 세대들이 점점 더 글로벌 지식정보화시대에 맞는 역량을 갖춰나가며 이를 기반으로 창업을 하고, 성공한 기업가로 변모하고 있다. 이러한 젊은 세대들의 증가와 첨단기술의 확산을 통해 정보와 기회가 전 세계로 확대되면서 영월드의 경제 발전과 민주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상업적 목적과 사회적 목적을 함께 추구하면서 영월드의 발전을 선봉에서 이끌고 있고, 더 나아가 세계 경제를 주도해나가고 있다.

영월드에서 비즈니스판 자스민 혁명이 일고 있다!
영월드의 달라진 위상 뒤에는 첨단기술과 기업가정신, 젊은 세대가 있다.


첨단기술과 기업가정신으로 무장한 젊은 세대들이 증가하면서 이 세 가지 트렌드가 더욱 큰 힘을 발휘하며 영월드는 물론, 세계, 그리고 우리의 미래를 바꿔나가고 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고, 또 어느 시장으로 향해 가야 하는가? 이제 우리는 14%의 사고방식(세계 인구 중 선진국에 거주하는 인구 비율)을 버리고 영월드의 잠재력과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 앞으로 영월드는 침체된 세계 경제를 자극하며 우리의 미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영월드 라이징'은 이들이 이끄는 변화된 세상을 맞이하기 위한 새로운 사고와 통찰력과 함께 우리에게 밝은 미래로 향하는 길을 안내해 줄 것이다.

이 책의 내용

1장 '새로운 물결 : 영월드를 떠오르게 만든 세 가지 트렌드'
새롭게 떠오르는 영월드와 점점 쇠락해가는 올드월드, 네트워크와 첨단기술의 세계적 확산, 경제 발전을 위한 기업가정신의 역할과 연관성에 대해 설명한다.

2장 '기회와 준비 : 투자 효과와 영월드의 목표 간의 균형 맞추기'
지식경제 시대 속에서 널리 확산되고 있는 기업가정신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각국 정부, 다국적 기업, 비정부기구 등의 조직적인 투자 활동이 젊은 세대의 증가와 세계화를 통해 가속화되고 있는 세계적인 트렌드에 어떻게 추진력을 보태고 있는지 자세히 알아본다.

3장 '변화의 시작 : 영월드에서 꽃피우는 기업가정신'
영월드의 성공한 기업가들의 실제적인 이야기를 통해 영월드 기업가들의 기업가정신이 가진 독특한 면면, 즉 사회적 모델과 상업적 모델을 융합하고, 글로벌 시장과 인재에 접근하기 위해 소셜 네트워크와 모바일 기술을 광범위하게 활용하며, 상호 이익에 기반을 두고 공공부문·민간부문·비정부기구 간의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방식,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던 문제점들을 두고 탑다운 방식의 대응을 기다리기보다 스스로 해결해나가고자 노력하는 이들의 긍정적인 추진력에 대해서 살펴본다.

4장 '성공을 위한 전략 : 영월드를 사로잡다'
영월드의 부상이 글로벌 지식경제에서 얼마나 큰 파급효과를 일으키며 어떠한 변화를 촉발하게 될지 정부, 기업, 그리고 개인에게 미치게 될 영향력을 살펴본다. 또한 올드월드의 기업들이 급변하는 세계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휩쓸리지 않고 변화의 물결을 타며 신시장을 개척하는 법, 영월드의 기업들과 함께 눈부시게 성장하고 혁신을 이룩해나가며 앞으로 글로벌 경제에 막강한 힘을 행사할 수 있는 방법과 참여 기회를 모색한다.

추천평

세계화와 인구 문제, 그리고 혁신에 대한 틀에 박힌 생각들을 뒤흔들어 놓는다.
쇠락해가는 세계 경제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과거에 얽매인 사람들에게는 경종이고, 진보적인 조직에게는 운영 매뉴얼이며,
차세대 인재들에게는 전투 준비를 명하는 신호다.
다니엘 핑크(《새로운 미래가 온다》 저자)
그동안 우리가 머리를 싸매고 고민해왔던 오랜 문제들을 속 시원히 해결해준다.
급변하는 세계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보다 가치 있는 길을 모색하게끔 하는 멋진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돈 탭스콧(《디지털 네이티브》, 《위키노믹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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