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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캔터베리의 안셀름
안셀름 이드머 제2부 12세기 신학자들 이브 드 샤르트르: 「교회 법령집」 그라티아누스: 「교회 법령집」 솔스베리의 존: 「정치인의 교본」 랑의 안셀므 학파 피에르 아벨라르 위그 드 쌩 빅토르: 기독교 성례전에 대하여 리샤르 드 쌩 빅토르 아당 드 쌩 빅토르: 성인들의 날을 위한 속창 피에트로 롬바르도: 신학 명제집 스테펀 랭턴 제3부 13세기와 그 이후 13세기와 그 이후 보나벤투라: 그리스도의 지식에 관한 질문들 마테오 아쿠아스파르타: 신앙에 관한 질문들 존 던스 스코투스: 명제집에 대한 주석 윌리엄 오캄: 「교황의 권력에 대한 여덟 가지 질문들」로부터의 발췌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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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빛나는 기독교 고전의 가치, 그 풍성함을 우리말 번역으로 만나다
기독교 고전의 대표작인 The Library of Christian Classics(LCC)가 「기독교고전총서」(20권)로 번역 출판되었다. 「기독교고전총서」는 세 시기로 구성되어 있다. 초대(1~8권), 중세(9~13권), 종교 개혁(14~20권)이다. 이는 기독교 역사의 3대 시대로, 초대 교회, 로마 가톨릭 교회, 개혁 교회의 생성 배경이 되었고, 각 시대마다 신학의 핵심이 담겨 있기도 하다. 발간사 가장 성경적이면서도 가장 복음적인 신학을 기독교 고전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고전 읽기를 통해 각 시대마다 교회가 어떻게 세상과 소통하려 노력했는지를 알게 되어, 바로 지금 우리 시대의 목회를 위한 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 하용조 두란노서원 원장 「기독교고전총서」 출간을 축하합니다! 두란노아카데미가 두란노서원 창립 30주년을 맞아 총 20권의 「기독교고전총서」를 발간하는 실로 눈부신 일을 해냈습니다. 이는 이제 세계 교회로 부상한 한국 교회에서는 뒤로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업을 수행한 공적으로, 우리 교회의 커다란 자랑과 명예가 될 것입니다. 「기독교고전총서」는 한국 교회의 그 신학적 수준을 세계 최선의 것으로 치솟게 하고자 한 사명감에서 착수한 것으로, 우리들로서는 고전들을 회자할 수 있음이 천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국 교회 역사에 또 다른 기념비를 세운 일이라 여겨 충심으로 찬하하여 마지아니합니다. - 민경배 백석대학교 석좌 교수 The Library of Christian Classics는 내가 소장하고 있는 책들 중 가장 애지중지해 온 책이고, 나의 학문적인 삶에 큰 영향을 미친 책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두란노아카데미의 「기독교고전총서」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많은 사람들이 이 고전을 읽고 삶과 사역이 보다 건강하고 아름답고 풍요롭게 되기를 바랍니다. - 김명혁 강변교회 원로 목사,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옛것을 버리고 새것만 추구하는 세대에서 온고지신, 즉 옛것을 연구하여 새로운 지식이나 도리를 찾아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학문을 사랑하고 진리를 탐구하는 이들이라면 이해할 것입니다. 두란노아카데미에서 The Library of Christian Classics를 「기독교고전총서」로 번역 출간하여 우리가 자유롭게 읽고 배울 수 있도록 한 것은 만시지탄의 감은 있으나 한국 신학계와 교계의 커다란 경사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 이종윤 서울교회 담임목사, 한국장로교연합회 대표 회장 두란노서원 창립 30주년을 맞아 「기독교고전총서」가 번역 출간된다는 소식은 교회사를 전공한 나에게는 개인적으로 큰 기쁨이 됨을 감출 수 없습니다. 한국 기독교가 기독교의 2000년 역사에서 ‘고전’이라 일컬어지는 책들을 다시 번역하여 책으로 출간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번역에 귄위를 더하기 위해, 두란노가 교회사 교수 삼십여 분과 함께 완간한 것은 매우 기쁘고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 김홍기 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 두란노아카데미에서 「기독교고전총서」 20권을 우리말로 번역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지금 시대에 최고의 실력을 갖춘 번역가들이 각고의 노력으로 번역한 글들로, 한국 성도들의 영성 개발에 큰 공헌이 될 줄로 확신합니다. - 피영민 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 목사 「기독교고전총서」 발간은 한국 교회와 신학계에 큰 경사입니다. 신앙의 위대한 선배들의 그리스도의 복음을 향한 뜨거운 가슴과 깊은 이해가 이 「기독교고전총서」를 통해 독자들에게 전달되어 풍요로운 영성을 체험하며 놀라운 영적 부흥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 목창균 전 서울신학대학교 총장 「기독교고전총서」의 발간은 한국 교회를 위해 매우 의미 있는 일입니다. 이로 말미암아, 한국 교회가 기독교 고전의 귀중함을 새롭게 깨달아 기독교의 근원으로 돌아가려는 움직임이 강하게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 장영일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